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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동안 만들었던 케이크들.. ^-^

| 조회수 : 4,940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8-10-23 21:13:26






케이크를 만들어요.. 쿠키도 만들구요..
가끔 베이킹 수업도 하지요..
지금 전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있어요.. 그래서 참 좋아요..

그동안 만들었던 케이크들 중에서.. 유난히 마음에 드는 케이크들을.. 하나로 모아봤어요..
하나하나 사연이 있는 케이크들.. 모두 다 생각이 난답니다..^^

졸업한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선생님 생신을 잊지않고.. 부탁해주신 하늘빛의 케이크..
제 케이크를 보고.. 너무나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주시고.. 저까지 덩달아 행복하게 만들어 주셨던분..
서울에서 부산에 계시는 엄마께.. 갈수 없는 자신을 대신 보내고 싶으셨다는 케이크..
제가 친구 생일을 축하하며 선물했던.. 정말 친구와 잘어울렸던 케이크..
세민이 성현이 은지 준영이.. 많은 아기들의 첫돌..

비가 와서 그런지 센치해지려고하네요..ㅋㅋ
이 사진보면서 앞으로 더더 예쁜 케이크를 만들어 보려고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걀지단
    '08.10.23 9:15 PM

    우와 꽃짜기의 달인이시ㅏㅁ군요.
    전 꽃한번 짜고 나면 손이 후들거려서.ㅋㅋㅋ
    정말 너무 이쁘네요 ~~멋지세요

  • 2. 조아요
    '08.10.23 11:34 PM

    스윗가든님이시네요

  • 3. 하나
    '08.10.24 1:03 AM

    환상이라는 말밖에는... 전문가시죠? ㅎㅎㅎ
    하고 싶은일을 한다... 가장 행복하시겠네요~ 부럽습니다~

  • 4. 도로시
    '08.10.24 8:41 AM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짝짝짝~!!!!

  • 5. 달콤이
    '08.10.24 9:52 AM

    앗, 조아요님..^-^ 절 아시는군요 ~~ 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
    예쁘게 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

  • 6. 자연과나
    '08.10.24 11:10 AM

    멋집니다! 삼단 케이크는 특히나 더 예쁘네요.
    종종 올려 주세요. ^^*

  • 7. 유빈엄마
    '08.10.25 8:43 AM

    아까워서 먹을수 없을것 같아요...너무 아름다운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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