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크롱도 함께 그려봤는데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이런걸 혼자서도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밑그림에 각각의 색상 살리고.. 포이트 살리고.. 별깍지 크기별로 챙기고
제겐 꿈도 못 꿔볼 일을 보고 말았으니..
그래도 꿈을 가져야 뽀로로 비슷한 거라도 나오겠지요~ㅎㅎ
과정삿까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헌데 지우는 아들이 아닌가봐요??
앗~~ 댓글에 오타 지우가 아니라 시후!!
아..네;; 저는 아쉽게도 아직 미혼 ㅠㅠ
시후는 남자친구의 조카에요 ^^
우와 우와 우와 우와
감탄사만 나오네요~~~
조카에게 이정도면 담에 자식생기면......어떤케익이 나올지 벌써 궁금한데요???
저도 담에 조카에게 이거 한번 써먹어봐야겠네요...
요즘 애기들한테 뽀로로가 최강이라죠^^
저번에도 너무너무 감탄하면서 봤는데, 오늘 케익도 감탄사 연발입니다~~
불쌍한 우리 조카들...ㅋ
과정샷까지 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겠네요. 감사합니다^^
wow.역쉬 대단~
짝짝짝!!! 참으로 입이 딱 벌어지네요.
정성 가득한 케익이라 받는 사람도 완전 감동 할것 같아요.^^
방가방가~
울 조카도 뽀로로 매니아인데 아마 보면 기절할 정도로 좋아할거 같네요.
재주없는 이모땜에 ㅜㅠ 마음뿐이네요.
와우~~ 울 애들도 뽀로로 왕팬이에요. ^^
제 차뒤어 뽀로로랑 크롱 스티커도 붙여 있지요.
감동 감동입니다.
와;;; 조카들 생각 나네요^ ^... 우리집에만 오면 뽀로로 틀어달라고 난린데... (근데 사실은 제가 더 뽀로로 좋아한답니다 ㅡㅜ 일부러 극장판 찾아서 보기도 했지요.. 후후...)
솜씨가 좋으시네요~ 부럽습니다;;;
우와....
저 이거 어디선가 보고는 어떻게 만들었나 무지 궁금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그림을 못그려서 뽀로로는 못해도...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다른 모양을 도전해봐야겠어요...
너무 멋지세요!!!
전 왜 보기만해도 수전증이..ㅎㅎㅎ 제가 수전증이 심하거든요 ㅋ
정말 멋진 케잌이예요!!!!!!
- -; 이거 하나 파시지욤.
울아들 포로로랑 크롱팬인데...
이거하나주면뒤로넘어갈거같슴당.ㅎㅎ
우와~ 멋져요! 저렇게 만드는 게 힘들다 들었는데 전 엄두도 못 내요~ㅎ 암턴 멋진 캐릭터 켁 부럽네요~
....... (할 말을 잊었음표)
이쁜쏭님! 대~단하심다....
시후는 좋겠다~~^^
울 아들 녀석도 담달이면 두돌인데...시후는 좋겠네요~
저도 함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 팍팍드네요...
시후야~생일 축하해~
울 조카도 뽀로로, 크롱 너무너무 좋아 하는데..
만들지는 못하니까..
어디서 팔면 샀으면 좋겟네요.. ^^
이쁜송님 진짜 팔면 .. 제가 하나 삽니다. ^^
저두 사고싶어요. 9월에 울딸생일인데 판매 안하시나요?
꺅~너무너무 이뻐요.
지난번에 보고 감탄했었는데(그땐 언감생심, 꿈도 안꿨어요.) 오늘은 이렇게 과정샷까징 올려주시니 제 눈에 예쁜 울 딸래미를 위하야 저도 한번 도전해볼랍니당. 감사합니다.^^
정말정말정말봐도봐도또봐도예~~~술임당...방금 주문 부탁드린 애기엄마예요~~~^^
무지 기대됩니당~~`
정말 대단한 인내심이 필요하겠어요. 하나하나 짜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어요.
솜씨가 참 좋으세요. 색깔도 모양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저도 저런 케익 만들어서 조카 생일에 주고 싶어지네요.
테크닉자체는 그닥 어렵지않아요
테크닉자체는 그닥 어렵지않아요
테크닉자체는 그닥 어렵지않아요
테크닉자체는 그닥 어렵지않아요................
다음주 딸아이 생일때 케익 사서 보내야 하는 엄마는 침만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와,,,,,부럽다,,,,,울 딸 못보게 해야 겠어용~~~~~~~~~~
케잌이 너무 멋지네요~~~
대단해요!~
허거덩~~~ 놀라고 갑니다.
저도 만들고 싶다구요~~~!!!ㅜㅜ
나도 만들고 싶다^^
흐억 뽀로로 매니아인 조카가 보면 난리날듯~ 자르기가 아까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7245 | 나의 보물 1호... 23 | sylvia | 2008.08.07 | 12,826 | 91 |
| 27244 | 뽀로로케익 (만드는법도 함께 올려용^^) 27 | 이쁜쏭 | 2008.08.06 | 8,497 | 41 |
| 27243 | 12 | 물푸레 | 2008.08.06 | 5,858 | 27 |
| 27242 | 도데체 뭘 사먹고 뭘 요리해야할지 막막해요 ㅠㅠㅠ 13 | 최강거지 | 2008.08.06 | 8,375 | 23 |
| 27241 | 솔잎엑기스와 호박조청 5 | 행순이 | 2008.08.06 | 4,758 | 54 |
| 27240 | 얼갈이김치,진미채볶음 12 | 행복만땅네 | 2008.08.06 | 8,101 | 38 |
| 27239 |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애호박새우젓찌개> 8 | 에스더 | 2008.08.06 | 10,168 | 88 |
| 27238 | 추억의 아코디언빵 & 아이스크림 몇가지 10 | 오렌지피코 | 2008.08.06 | 8,642 | 82 |
| 27237 | 아빠와 열무김치.... 7 | 프렌치키스 | 2008.08.06 | 5,658 | 54 |
| 27236 | 내가 82쿡을 하는 이유 20 | 좌충우돌 맘 | 2008.08.06 | 9,769 | 93 |
| 27235 | 오늘 아침엔... 5 | 금순이 | 2008.08.06 | 4,517 | 47 |
| 27234 | "잡채" 간단하게 만들기 7 | 참참 | 2008.08.06 | 13,549 | 116 |
| 27233 | 손쉬운 애호박전(다 아실 지 모르지만) 49 | 봉달엄마 | 2008.08.06 | 8,698 | 25 |
| 27232 | 남편아!! 미안~~ 9 | 작은키키 | 2008.08.05 | 7,813 | 60 |
| 27231 | 참깨 한바가지 볶고, 땀 한바가지 흘리기~ 13 | 하나 | 2008.08.05 | 6,664 | 57 |
| 27230 | 22개월 아가 반찬 리스트 4 | 쥴리맘 | 2008.08.05 | 15,071 | 82 |
| 27229 | 배추 겉절이~~~ 7 | 동년&유년 맘 | 2008.08.05 | 7,256 | 33 |
| 27228 | 주말마다 한가지 요리를 하며... 19 | 호연지기 | 2008.08.05 | 11,371 | 57 |
| 27227 | 아이들이 좋아하는 느끼한 마카로니&치즈와 내가 좋아하는 간단한 .. 13 | j-mom | 2008.08.05 | 15,625 | 206 |
| 27226 | 보약 다리고 있어요. 13 | 금순이 | 2008.08.05 | 3,942 | 37 |
| 27225 | 동료들과 만들어 먹은 스테이크 (...?) 2 | 사과나무 우주선 | 2008.08.05 | 5,136 | 59 |
| 27224 | 생명수 이야기-밥솥과 고추 3 | 생명수 | 2008.08.05 | 5,245 | 47 |
| 27223 | 하나씩 하나씩 해보는거야...^^ 8 | sylvia | 2008.08.05 | 6,400 | 59 |
| 27222 | 시아버지께서 주신 감사한 저녁 11 | 푸름이 | 2008.08.05 | 9,560 | 42 |
| 27221 | 드롱기에 생선굽기 2 | happyhhk | 2008.08.05 | 4,696 | 118 |
| 27220 | 쌍방울브라더스와 요리하기 3 | 요리곰 | 2008.08.05 | 3,793 | 26 |
| 27219 | 불굴의 땅콩쿠키 4 | 오디헵뽕 | 2008.08.04 | 4,047 | 53 |
| 27218 | 맛.있.는.핫도그 ^^ 9 | 딸기가좋아 | 2008.08.04 | 8,925 |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