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야구케익을 선물했어요 :-)

| 조회수 : 4,195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8-07-18 02:02:02
TV시청도 거의 야구
손안에서 하는 오락도 야구
동전넣는 야구겜장에도 지나는길엔 꼭 들르는ㅋ

야구매니아 남자친구 생일에,
야구케이크를 만들어줬어요~


날씨도 넘넘 덥고.. 딴때보다 시간이 좀더 걸렸지만..
케익 받고서 볼이 똥그랗게 올라가며 좋아라하는 모습을 보니
피곤이 싹- 날라가요 ㅎㅎ


내년엔 더 넓은 케익에 외야와 응원석도 표현해줘야겠어요 ㅋㅋ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may
    '08.7.18 3:06 AM

    오마나, 나를 좌절하게 하는 님의 솜씨의 끝은 어디인가요?
    설마 평범한 학생은 아니겠지요? 케잌이 전공이라든지 뭐 그런.
    그렇게 믿고 싶어요.
    아니라면 나랑 너무 대비되서...

  • 2. 다은이네
    '08.7.18 5:44 AM

    먹지않고 마냥 두고 볼수는 없을까요
    이걸 어떻게 입으로 낼름 먹을수 있나요 아까워서리...

  • 3. sylvia
    '08.7.18 8:04 AM

    우와~~~
    말이 안나옵니다...
    어떻게 먹지???

  • 4. ssun
    '08.7.18 8:41 AM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저걸 아까워서 우찌 먹지요????

    아침부터 감탄합니다!!!!!!!!

    잔뒤표현 너무 리얼해요~~~~~~~

  • 5. 야옹이누나
    '08.7.18 8:41 AM

    우와 대단하네요^^ 정말루~ 아까워서 못먹을것 같아요^^ 남자친구분이 부러워요~

  • 6. 숀 & 션 맘
    '08.7.18 9:42 AM

    멋지시네요^^ 남친을 위해 더운 날씨에 저리 정성을 들여 선물을 하시다니..근데 먹기는 정말 아까울 거 같아요~

  • 7. 왕왕초보아줌마!
    '08.7.18 10:13 AM

    이쁜쏭님 케익은 언제나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이건 케익이 아니고 정말 작품이네요.
    혹시 전문가 아니십니까?
    과정이나 레시피도 함께 올려주심 정말 좋을텐데.. 어짜피 올려주셔도 흉내조차 못낼테지만요..
    문득 이쁜쏭님 손이 궁금해지네요. 대체 어떤 손이길래 저런 케익을 만드실수있는건지..
    케익점 내시면 대박날꺼 같아요.

  • 8. 코사랑
    '08.7.18 2:42 PM

    와우~ 대단하세요~ 아까워서 저걸 어떻게 먹겠어요~

  • 9. 핫쵸코
    '08.7.18 4:46 PM

    이건 그냥 케잌이 아녀~~예술이여~
    대단해요..정말 이런 선물을 받은 남친은 얼마나 기쁠까요..

  • 10. 보헤미안
    '08.7.18 7:07 PM

    보고 따라하라고 해도 못할것 같은데..어디서 저런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샘솟을까요?
    정말이지..Power of love 입니다요^^

  • 11. hellen
    '08.7.22 3:30 PM

    진짜 진짜...... 여기서 정말... 감탄 무자게 했지만....
    오늘처럼 감탄하긴 또...........
    와......... 할말 잃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7073 혼자먹는 점심 ! 9 루도비까 2008.07.19 8,542 121
27072 비빔국수 직작 49 餘心 2008.07.19 11,213 44
27071 뜨끈뜨끈 후끈후끈 닭백숙과 닭죽 4 아키라 2008.07.19 11,209 90
27070 비빔국수와 칼국수 1 반짝반짝빛나는 2008.07.19 5,322 25
27069 이번엔 신랑이 좋아해주시는 걸로~ ^^* 2 선물상자 2008.07.19 6,162 46
27068 비오는 날 소고기전골 ^^ 1 딸기가좋아 2008.07.19 5,487 45
27067 카레 크레쁘 찰떡케익! 5 bistro 2008.07.19 6,652 108
27066 할머니 생신을 위한 여름 상차림 18 퀸즈쿠킹 2008.07.19 14,217 63
27065 피로회복제 ~ 8 joy 2008.07.18 5,622 54
27064 유부의 변신은 무죄 ~ ㅋ 2 joy 2008.07.18 6,374 54
27063 뭔가 먹고 싶을때 ..골뱅이 무침으로..군침이 사르르 1 딸부자집 2008.07.18 4,603 41
27062 멸치랑~ 새우랑 10 진도아줌마 2008.07.18 5,862 71
27061 대만에서 딸래미 키우며,,, 17 타이완맘 2008.07.18 8,957 43
27060 망했다~~ ㅜ.ㅜ 17 강두선 2008.07.18 10,349 46
27059 신선한 바질을 듬뿍 곁들인 아침식사~ 9 김수영 2008.07.18 7,901 81
27058 14 물푸레 2008.07.18 9,129 37
27057 암을 극복할 수 있는 먹거리 31 금순이 2008.07.18 14,434 1
27056 제철야채로 만든 토마토소스 가지 볶음(? Eggplant wit.. 4 야옹이누나 2008.07.18 5,322 62
27055 ★ 야구케익을 선물했어요 :-) 11 이쁜쏭 2008.07.18 4,195 38
27054 내 요리...철이 드나? 7 글로리아 2008.07.18 4,870 68
27053 난네게 반했어-스뎅후라이팬+계란말이 13 ssun 2008.07.17 9,964 65
27052 수박 재활용으로 1석 3조..(?) 9 핸즈당 2008.07.17 6,567 44
27051 로맨틱 장아찌 *^^* 4 둥이맘 2008.07.17 6,412 63
27050 또띠아피자 대 파전 4 연화 2008.07.17 5,751 91
27049 끝없는 술빵의 인기... 응용편 쵸코술빵..(?) ^^* 4 레드썬 2008.07.17 5,608 80
27048 살얼음 동동~ 냉소면 1 둥이맘 2008.07.17 5,002 50
27047 2% 부족한 술빵성공기~~~우후훗 민우시우맘 2008.07.17 4,398 66
27046 미운 오리새끼 - 살구 쥬스 8 강두선 2008.07.17 3,85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