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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 해먹은 것들..

| 조회수 : 7,055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7-12-13 15:01:36
요근래 해먹은 것들이예요.
떡볶이 먹고싶은데 재료가 없길래 대충 있는거랑 라면하나 뜯어서 넣어 먹기도 하고,
맨날 토마토스파게티만 해먹엇는데..성실님 레시피로 크림스파게티 만들어서 먹어도 보고,

아빠가 좋아하셔서 너묵 익숙해진 김치국밥은..저도 요즘은 비만 오면 생각나서 자주 해먹어요.^^
쏘야는 도시락반찬하기도 좋고, 비엔나소세지는 또 맥주안주에 최고.ㅎㅎ

맛탕도 너무 잘게 썰어서 그랫는데..맛은 좋앗어요~
어제는 결혼하고 첨으로 마늘쫑사서 무쳐봤는데.. 걍 쟈스민님 책보고 따라만.^^;

북어채무침은 2% 부족한 맛이라.. 저거 할때마다 영 불안불안..
야식으로 종종 해먹는 비빔국수~

마지막으로 깨찰빵.
저는 이게 늘 되다말아요.ㅜ.ㅜ
팍팍 터져줘야하건만.. 속이 터지다말고 윗부분만 탄다는...
그래도 처음보다 많이 나아져서 저정도네요.ㅋ

http://blog.naver.com/youthae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운엘비스
    '07.12.13 3:16 PM

    배가불러죽겠는데도 입에선 침이 좌르르 고이는 사진들보고
    다시 냉장고 뒤지로 나가요 아하하하하

    에잇~ 책임져요~~
    올챙이내배 -.-;;

  • 2. 쭈니쭈넌맘
    '07.12.13 4:35 PM

    김치국밥 어케하는지 알려주세요
    맛나보여요 쓰릅~~~

  • 3. 뿌리깊은나무
    '07.12.13 4:41 PM

    맛나겠다 저녁이 되면 뭘 해먹어야 할지..맨날 같은 음식~~
    부러워여...

  • 4. 앤드
    '07.12.13 4:54 PM

    귀여운 엘비스님, 보물냉장고에서 뭐가 나올지 너무 궁금해요.^^

    쭈니쭈넌맘님, 김치국밥은 별다른거 없구요.
    준비한 멸치육수에 양파, 만두, 청양고추 하나, 밥 조금 넣고 팔팔 끓여준거예요.
    재료는 그때그때 있는걸로 쓰시면 되요~
    간은 참치액 한스푼이나, 국간장 한스푼으로 맞추구요.^^

    뿌리깊은 나무님, 저두요..
    오늘은 또 무슨 국끓이나..무슨 반찬하나 맨날 고민되요.ㅜ.ㅜ

  • 5. 왕언냐*^^*
    '07.12.13 9:06 PM

    아~ 정말 배고픕니다.
    이래서 저녁무렵엔 여기 들어오면 안되는것인데...
    궁금하야 참을수가 있어야지요!!
    올리신 요리 다아 먹고싶어용. 다아~~~앙!!

  • 6. 미조
    '07.12.13 10:59 PM

    헉,,
    첫사진 라볶이에 눈이 멈추어-_-;;
    너무 먹고 싶네요 ㅠㅠ
    김치국밥도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엔 딱이죠^^

  • 7. 똘똘이맘
    '07.12.14 2:54 PM

    엘비스님,느끼하지 않는 크림 스파케티는 어떻게 만드시나요?
    제가 만들면 먹을 수록 느끼해지던데요
    레시피 부탁드려요^^

  • 8. 앤드
    '07.12.14 4:43 PM

    똘똘이맘님, 엘비스님은 아니지만...^^

    크림스파게티는 네이버에 문성실님 레시피 그대로 따라햇어요.
    주소 올려드릴께요~
    http://blog.naver.com/shriya.do?Redirect=Log&logNo=14003696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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