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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프레첼 PRETZEL

| 조회수 : 4,056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05-31 00:32:11
빵을 만들고 남은 반죽을 얇고 길게 밀어 아이들이 기도할 때 두 손을 모으는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는 프레첼 임당^^

롯데 백화점 본점에 신동엽 사진 마구 붙어있던  즐스 프레첼에서 먹어본 것 보단 요게 열배는 더 맛난거 같아요..



재료



강력분 100g,  중력분 250g,  호밀가루 50g,  생이스트 10g,  설탕 30g,  소금 6g,  개량제 2g,  물 225g

가성소다 용액 만들재료 - 물 150g + 베이킹소다 5g

토핑 - 설탕 + 계피가루



만들기



1. 제빵기에서 1차발효까지 마친후 70g씩 분할하여 10분간 중간발효


2. 성형하기
- 70cm정도 길게 밀기
- 한번 교차 시키기
-  한번 더 꼬아 주기
- 끝부분을 옆쪽으로 넓게 몸통 아래로 붙여주기


3.  팬위에 성형한 반죽을 올려놓고 20분간 냉장 휴지 시킴


4.  휴지가 끝나면, 물 150g + 베이킹 소다 5g을 섞은 물에 담갔다 꺼내어
200도 예열된 오븐에서 12분간 굽는다..


5. 뜨거울 때 포도씨유(전 녹인버터 대신 사용했어요)를 바른 후 설탕과 계피가루 섞어서 묻혀주면 끝~~  



나름 얇게 민다구 밀어봤는데 생각보다 맘에 들진 않네요... ㅠ.ㅠ

워낙 성형중에 탄력을 갖고 돌아와서 그런가봐요...

담부턴 더 얇구 길게 밀어서 파는것 처럼 싸쥬 쫌 크게 만들어 봐야겠어요~~


레서피가 베이글이랑 약간 비스무리 하기두 하구...

몇번만 더해보면 근사한  레서피 하나 건질듯 해요 ㅋㅋㅋ







요거 구울때 소금을 뿌려줘두 되구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트
    '07.5.31 1:52 PM

    통통하니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꼭 해보고싶어 레시피 적어놨는데,,언제쯤 시도를 할지는...^^;

  • 2. 민트향
    '07.5.31 2:36 PM

    저두 프레츨 굽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반갑네요~ ^ ^
    프레츨 반죽이 탱탱해서 늘려도 다시 줄고 고무줄마냥 그렇더라구요~
    저는 미니사이즈로 만들어보고도 싶어요~

  • 3. 현명한선택
    '07.5.31 11:17 PM

    프레츨 좋아하는데 결정적으로 제빵기가 없네요. 제빵기 있으면 반죽, 발효가 정말 간편한가요? 어디 중고라도 사야하나...

  • 4. brownie
    '07.6.1 10:03 PM

    하트님~~ 담백한거 즐기시면 괜찮으실거예요.. 글구 전 뜨거울때가 더 맛나드라구요^^
    민트향님~ 저두 꽤 길게 늘렸다 생각했는데 성형중 끊임없이 쪼그라들더라구요 ㅋ
    현명한 선택님~ 전 제빵기 강추예요^^ 1차 발효까지만 제빵기에서 해주심 나머지도 쉽게 할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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