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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간단 손말이 김밥 ... 김밥전 ...

| 조회수 : 4,967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10-04 12:19:54



밥양념 : 밥 2 공기 , 소금 , 참기름 , 통깨

오이 1 개 , 당근 반개 , 계란 3 알 , 노란 단무지 반팩 ,

김 , 참치 1 캔 , 포도씨오일

1 . 먼저 밥을 고슬하니지어서 소금 , 참기름 , 통깨를 넣구

양념해 잘 비벼 줍니다

2 . 오이는 껍질째 소금에 잘 씻어서 스틱모양으로 썰어 줍니다

3 . 당근은 스틱모양으로 썰어서 포도씨오일에다 살짝만 볶아서

내구 노란 단무지 역시 오이와 같은 모양 으로 썰어 줍니다

4 . 계란은 지단을 만들여 한김 식으면 스틱 모양 으로 썰어 주구

참치는 기름을 빼서 준비해 줍니다

5 . 김은 살짝 후라이팬에 열을 가한후 금방 꺼내서 한입 쌈으로

먹을수 있게 잘라 둡니다

6 . 완성 접시에 오이 , 당근 , 노란 단무지 , 계란지단 을 이쁘게

세팅해서담구 밥이랑 참치랑 공기에 담아서 세팅 하구 김을 담아서

내면은 됩니다






재료 : 김밥 , 계란 , 포도씨오일 또는 식용유

1 . 계란을 잘 풀어서 소금간을해줍니다

2 . 김밥을 계란물에담근후 포도씨오일에다 익혀준다음에

다시 꺼내서 계란물에넣구서 옷을 입혀준다음에 노릇하니익혀서

내면은 됩니다

3 . 식성에따라서 머스터드소스나토마토케찹에 찍여드셔두됩니다


82 쿡 회원 여러분 ^0^

모두들 즐건 추석 되세요

행복하구건강하시구요 ~~~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무살 가정주부/
    '06.10.4 8:54 PM

    괜찮은 아이디어 ㅎㅎ!

    ㅜ_ ㅜ 근데 부담스럽..ㅎㅎ

  • 2. 소천(少天)
    '06.10.4 11:12 PM

    ^^ 저 김밥전...
    언젠가 대학다닐때 유치원 선생님들이 소풍가서 먹다 남은 김밥을 저리 먹는단 얘기를 듣고
    한번 해먹은 뒤로 저도 종종 해먹었어요.
    생각보다 담백하고 맛있어요. ^^
    결혼하고 나서 한번 신랑해줬더니 처음엔 잉~하더만
    나중엔 맛있게도 냠냠^^
    그래서 종종 김밥 넉넉히 해놓고 저리 부쳐먹어요.

    우아.. 이 글을 보니저도 먹고 싶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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