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목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6,983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08-31 10:27:31


    아침밥 사랑 회원님 ~~

    일하는라 댓글에  변변히 답못해드려서 많이 지송해요~~

    답은 못해도 하나하나 다보고 가슴따스히 느끼고 있어요..  감사해요~~*^^*

    오늘로  그렇게 무더웠던 8월이  지나가네요....

    밥 잘먹고  씩씩하게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합시다~~~~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미니맘
    '06.8.31 10:30 AM

    아유~~ 넘넘 .... 침이 꼴깍꼴깍... 들리세여.....ㅋㅋㅋ
    오늘도 맛있게 잘보고 갑니당...

  • 2. toosweet
    '06.8.31 10:36 AM

    저 떡볶이에 숨넘어가요 ~~ 바로 해물 떡볶이네요 !! 거기다 션~한 맥주까정 ^^
    아침부터 모니터에 머리박고 맥주랑 떡복이보고 침좔좔...

    저 오늘 일 다했어요. 흑...

  • 3. 티격태격
    '06.8.31 10:38 AM

    항상 비비안리님의 아침상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 4. Laputa
    '06.8.31 10:45 AM

    시원한 맥주가 아침부터 땡기긴 또 처음이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 5. 포비쫑
    '06.8.31 10:48 AM

    오늘도 여전히 화려한 아침상에
    침만 꿀꺽 삼키다 마지막 떡볶이와 맥주에 그만 쓰러집니다
    부지런하심과 마음씀 항상 배우고있답니다

  • 6. 결혼하고 싶은여인
    '06.8.31 10:53 AM

    밥 볶아 머그면 .... 침 꼴깍 ~~;;^^

  • 7. 한번인연
    '06.8.31 10:58 AM

    오늘은 아침상이 쪼매 늦었네요~
    일하면서도 자꾸 키톡 기웃기웃 거렸답니다ㅎㅎㅎ
    해물떡볶이 장사하셔도 되겠어요. 쵝오!!!!!

  • 8. 오드리햇밥
    '06.8.31 11:07 AM

    부대찌개가 지송한데 부대국같은 느낌 (?) ㅋㅋㅋ.
    와 ~~ 사무실 간식시간에 보리음료 한잔이라.... 넘 넘 시원할거 같네요...
    한잔에서 두잔은 보리음료인데 석잔째는 보리음료가 아니라는 사실.... (다들하시죠)
    아침부터 보리음료가 땡기는데요....^&^ 책임지삼....

  • 9. stradi
    '06.8.31 11:27 AM

    답글 달려고 로그인했답니다.
    식당도 마땅찮은 미국 살면서, 맨날 반찬 1개 2개 해서 밥 먹으면서,
    비비안리님 올려놓으신 푸짐하고 맛있어뵈는 상차림 보면,
    그저 행복하면서도 부럽기만 해요.

    어쩜 맛있는 반찬들을, 이렇게 여러가지를 매일 하시는지요?
    저도 살림 연수가 쌓이면, 그렇게 될 날이 올까요? (어느 세월에...)

    님 옆에 살면서, 밥 안해도 님이 해주시는 밥 먹고 사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혹시 전라도 분이신지 궁금해요 ^^
    제가 예전에 대학다니면서 하숙할때, 전라도 아주머니께서 주인이시면,
    정말 푸짐하면서도 다 맛이 있는 반찬들 상에 그득 차려 주셨거든요.
    전라도로 맛기행 떠나보는게 소원이랍니다.

  • 10. 수국
    '06.8.31 11:31 AM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이잉``일단 넘 반가운맘에 인사부터~~

  • 11. 돼지용
    '06.8.31 11:47 AM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식단입니다.
    그런데 이론으로만요.
    생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날은
    매우 드물답니다.
    그래도 계속해 주세요.
    컨닝페이퍼 넘 좋아요.

  • 12. 카페라떼
    '06.8.31 11:55 AM

    관리실에서 전화했더라구요
    전기로 톱이래요
    으..60만원

  • 13. 에이프릴
    '06.8.31 11:57 AM

    아침상보고 저도 힌트 많이 얻어요. 오늘은 뭐해먹나? 맨날 고민인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대단하세요... 매일 아침 감탄!!!

  • 14. ^복실^
    '06.8.31 12:05 PM

    크헉 마지막 사진~~~~실감나네욧~!!! 아~~웬지 칭구들이 보고파용~^^

  • 15. 저우리
    '06.8.31 12:06 PM

    꾸~~울꺽! 쓰읍~잘먹었습니다!!ㅎㅎ
    정말이지 음식 먹을때마다(ㅎㅎ)딴게 능력이 아니고 이런게 능력이야 능력 이러면서 감탄을 합니다.
    멋지고 고급지고 어려워보이는건 그림의 떡인데
    님의 음식들이야말로 가슴과 머리에 팍팍 꽂혀 감동이 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님의 손으로 만든 음식 드시는 분들은 토실토실 살이 오르고 건강보장 받지만
    정작 음식 하시는 비비안리님의 건강은 걱정이됩니다.
    올가을에 남편분께 보약 한재 지어 달라고 하셔요.^^

    잘먹었습니다~^^

  • 16. 코알라^&^
    '06.8.31 12:55 PM

    아~~~~~~~~~~~~~~~~~~~~~~~악!!

  • 17. 레몬쥬스
    '06.8.31 1:24 PM

    싸모님!!!! 저 님의 회사에 취직 좀 시켜주세요.
    아침 얻어먹고 열심히 일하고 싶어용.

    늙은 여우 올림..

  • 18. teresah
    '06.8.31 2:36 PM

    오늘따라 더욱 푸짐하네요. 게다가 떡복이에 맥주까지 저도 여우할래요~
    설겆이 담당 여우로 취직시켜 주세요

  • 19. 맘이아름다운여인
    '06.8.31 4:54 PM

    요즘82에 들어오면은 가장 먼저 오는곳이 키톡이 되어버렸어요^^ㅎㅎ 비비안리님..아침밥상 참 유용하게 잘 보고 있답니다..^^찬바람이 불면은 알탕 끓여먹으러 님 사이트에 한번 갈께요 ㅎㅎ ^^

  • 20. 잘하고파
    '06.8.31 5:31 PM

    분위기 좋은 회사네요.
    다들 일할 맛 나겠어요^^

  • 21. 윤아
    '06.8.31 5:35 PM

    부대찌개도 꼴깍,,떡볶이에 맥주는 더 꼴깍~~~

  • 22. julie
    '06.8.31 5:45 PM

    아침마다 오늘의 메뉴는 뭘까 궁금해 집니다. 그회사 머슴이라도 좋으니 일하고 싶어지네요 ㅋㅋ

  • 23. vero
    '06.8.31 7:06 PM

    뭘 해먹어야될지 너무 막연한데
    비비안님의 글을 읽다 보면 용기가 불끈불끈(물론 다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도움이 되요
    감사드리면서,
    질문 하나.

    자반고등어에서 식용목초액포도주 한방울이,
    식용목초액과 포도주 한방울씩인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한방울로 고등어 한마리를 재워둘수있는지...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가르쳐주세요.

  • 24. 비비안리
    '06.8.31 7:21 PM

    vero님~ ㅎㅎ 적은량을 말한다는것이 그렇게 표현됬네요..
    포도주 고등어에 바를정도작은양에 목초액은 두방울~세방울정도... 많이들어가면 목초액향이 넘 진해서..... 망쳐요..
    섞어서 고등어에 뿌리든지 아님 솔로 바르고 30분 이상 재어두었다가 구으면 그냥 굽는거보다
    맛이 더 좋더라구요... 고등어의 비린내가 제거되고....저도 이거 엄청 신경써서 배운거예요...
    고등어구이 잘한다는집에 ...양평까지 찾아가서....

  • 25. 소피
    '06.9.1 12:06 AM

    여기 숨 넘어가는 사람 하나 더 있습니다^^...아~ 한밤중에 염장샷! 떡볶이!!!
    저두 아침상 잘 보고 있습니다.^^

  • 26. vero
    '06.9.1 1:39 AM

    아, 그렇군요.
    정말 감사드려요.
    (아이 재우다 저까지 잠들었네요^^)

    남편이 고등어, 꽁치, 삼치..., 이런 비린 생선류 좋아하는 편인데
    저는 제가 비려서 잘 안해주거든요

    비비안리님 따라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솨~, 감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739 라떼아트 4 inblue 2006.09.02 3,154 17
19738 참치완자조림 3 미니미니 2006.09.01 3,706 4
19737 최고급형(?) 술안주 18 안젤라 2006.09.01 8,423 52
19736 식빵으로 만드는 초간단 쿠키 14 미스테리 2006.09.01 7,050 15
19735 이 맘때 해 먹으면 좋을게 뭐가 있을까요? 5 레드빈 2006.09.01 4,780 7
19734 손에 안묻어요~~~ 빠스 13 루시 2006.09.01 7,336 43
19733 아몬드 튀일 (Almond Tuile) 49 inblue 2006.09.01 4,338 8
19732 #4. 귀여운~ 약식(약밥) 만들기~♡ (간딴해요) 10 sunshine 2006.09.01 9,006 29
19731 쇠고기 고추장 양념볶음 3 은재네시골된장 2006.09.01 5,893 2
19730 금요일 아침상입니다~~ 22 비비안리 2006.09.01 8,461 14
19729 초콜릿 치즈케익 19 오렌지피코 2006.09.01 5,716 15
19728 꼬마김밥 -시금치머리 새우 볶음밥: 밥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4 "82MAM" 2006.09.01 5,769 7
19727 [키톡데뷔~] 멀티플레이어 케익 레시피 - 충전물은 내 맘대로!.. 8 하얀자작나무 2006.08.31 8,013 44
19726 [실꼬리돔치어볶음] 바삭하게~고소하게~ 6 하나 2006.08.31 3,722 12
19725 정신차려 제대로 밥해먹기 - 몇가지 양념과 반찬 25 어중간한와이푸 2006.08.31 11,069 27
19724 아몬드가 씹히는 ☆아몬드 머핀과 아몬드 쵸코 머핀☆~~ 5 이정미 2006.08.31 2,652 23
19723 일석이조...꼬들~~꼬들한 수박 속 껍질 무침 5 우노리 2006.08.31 3,143 11
19722 보들보들 부드러운 일본식 달걀찜 <자왕무시> 6 파란달 2006.08.31 4,989 7
19721 쫄깃쫄깃 고소한 흑미편 6 레드빈 2006.08.31 4,299 3
19720 바다 내음이 느껴지시나요? ^^* 7 선물상자 2006.08.31 4,423 6
19719 #3. 조금만 신경쓰면 이쁜 볶음밥 완성~♡ 3 sunshine 2006.08.31 6,434 21
19718 간단히 만들수있는 된장찌게 준비... 10 코스코 2006.08.31 6,911 14
19717 치킨 오므라이스... 5 서구미 2006.08.31 3,546 3
19716 장식. 12 엘리사벳 2006.08.31 4,499 47
19715 [연어스테이크]쉽다~ 맛있다~ ^^ 25 하나 2006.08.31 10,701 13
19714 목요일 아침상입니다 26 비비안리 2006.08.31 6,983 8
19713 냉장고털이 오므라이스 10 inblue 2006.08.31 5,043 4
19712 초 간편 훈제연어 냉채 (준비시간10분) 1 jade 2006.08.31 4,75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