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송편이 먹고 싶어서...
떡집에서 파는 것 말고 추석때 먹는 그 맛이 그리워서...
.....만들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그 맛이 아니내요,
7월이라 그런가요?
그래도 하나씩 드셔보셔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7월의 송편...
영맘 |
조회수 : 3,844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6-07-12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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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딸기공주
'06.7.12 10:18 AM와! 맛있겠다........ 빛깔도 곱네요.
2. 지원
'06.7.12 10:20 AM맞아요 가끔 철지난 음식이 그리울때 있어요^^
그중에 송편이 으뜸이죠
제철을 비껴나면 모든 음식이 제맛을 잃는가보네요
영맘님 덕분에 때아닌 송편먹어봅니다(눈으로^^)3. uzziel
'06.7.12 12:29 PM정말 그래요~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도 명절에 해서 먹는 맛은 평소에 안되더라구요.
갑자기 저도 송편이 먹고 싶네요. ^^*4. 주이
'06.7.12 2:53 PM색이 참 곱네요...
참기름 조금 더 발라주면 완전 반딱거리겠어요~ㅎㅎㅎ5. 진이맘
'06.7.12 3:08 PM명절음식은 분위기가 많이 차지하나봐요
전 뭘해도 항상 같은맛은 나질 않아요ㅠ.ㅠ6. 신디한
'06.7.12 7:05 PM침이 꿀꺽 하고 넘어가네여.. 먹고싶다..
7. 수류화개
'06.7.12 11:00 PM색이 인스턴트 아닌 자연의 색 그대로인거 같아 더 이뿌네여. 두 개 먹을래요. 전 떡순이거든요. 홍홍*
8. 핑크팬더
'06.7.13 4:53 PM아..먹고싶었는데,,,며칠전부터..
빨리..추석이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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