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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런 감자전도 잇어요.

| 조회수 : 9,365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6-07 00:38:43
다들 아시는 거 아닌지 쑥스럽네요.  아셔도 모른척하고 봐 주세용.
첫 사진 올림이거든요.
아무 것도 안 넣고 감자채 가늘게 썰어서 (전  채칼로 해요. 넘 착한 채칼^^)  소금 간하면 물이 조금 나와요. 그래도 그것 만으로도 서로 잘 붙는답니다.
깔끔한 감자전이 되죠. 양파 조금 채 쳐 넣어도  괜찮더라구요. 온전히 감자맛을 느끼시려면 감자만 하셔도 맛나요.  이쁘게 봐 주세용.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初心
    '06.6.7 1:04 AM

    저희도 감자전 이렇게 가늘게 채썰어서 해요~ ^^
    저흰 약간의 가루를 첨가하긴 하지만...
    갈아서 부치는것도 맛있지만, 채썰어 부쳐먹는것도 맛있어요~ ^^*

  • 2. 넉넉칸
    '06.6.7 1:34 AM

    정말 맛있겠네요^^
    저도 한번...

  • 3. Elisa Rhee
    '06.6.7 2:24 AM

    다 닮았네요.
    강혜정, 오현경, 김가연, 윤아, 유승준까지...
    한사람 얼굴에 이 모든사람 얼굴이..신기해..
    확실히 예전보단 예쁘긴한데, 개성이 너무 사라져서 배우로선 모험인것같아요.
    특히 신은경씨처럼 연기 욕심이 있었던 배우한테는...

    암튼 양악 보통수술 아니던데...대단들하네요.
    나중에 부작용생길까 넘 무서울것 같아요.

  • 4. 정환맘
    '06.6.7 3:08 AM

    전한번두 이렇겐 안해봤는데 함 해봐야겠어요 가는거보다 뒤집기두 편하겠네요^^

  • 5. 황경민
    '06.6.7 8:15 AM

    제가 좋하하는 편함표 감자전이네요..저도 이렇게 하는 거 넘 좋아해요..갑자기 저녁 메뉴에 올리고 싶은 맘이 쑥~~

  • 6. 물토끼
    '06.6.7 8:38 AM

    저도 이렇게해서 먹어요~ 얇게 채쳐서.. 절대 물에 담그지말고 소금간만한 상태에서 겉이 살짝 바삭할정도로 구워서 수제소시지랑 함께~ ^^

  • 7. 땡굴이
    '06.6.7 9:04 AM

    저도 감자전에 요즘 열을 올리는데요.
    한가지 궁금한 것이 감자에 따라서 맛이 확 확 바뀌더라구요..
    조금 편하게 하려구 알이 큰 감자를 샀더니 정말 맛이 없더라구요.
    혹시 감자는 자잘한 것이 맛이 있는 건가요?

  • 8. 수류화개
    '06.6.7 9:06 AM

    무플 아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많은 답글 감사드리구요.
    맞아요. 절대 물에 담그심 안되는거 맞아요.
    바삭바삭해서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담엔 다양한 메뉴로 올려야징. 제게 힘을 주시네요. 82님들이요.
    저처럼 첨 올리시는 분들께 화이팅을!!!

  • 9. 행복녀
    '06.6.7 9:25 AM

    감자를 너무 좋아하는데~~감자요리는 어떤거라도 다좋아요~~특히 고소한 감자전은
    말할나위도 없겠지요.....

  • 10. may
    '06.6.7 9:54 AM

    유대인 음식이라고요. 흠... 다들 비슷한걸 먹고 사는군요.
    전 갱칼로 채썰었다 새우가 넘 작아 못말고 저리 부쳐먹었지요.
    근데 전분기를 제거한다고 물에 담구어 하루밤 두었더니...
    맛없었던 이유가ㅜㅜ 혼자 다 먹느라 혼났어요.
    절~대~ 물에 담그지 말아야겠어요.

  • 11. 유키
    '06.6.7 9:55 AM

    여기에 베이컨 잘라 몇조각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있답니다.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오늘 해먹어야 겠습니다.

  • 12. 안드로메다
    '06.6.7 10:14 AM

    테러를 범하셧군요!!!(채칼이 채칼이 ㅠㅠ 없어여)~집어먹고 갈께요^^

  • 13. 한번쯤
    '06.6.7 10:20 AM

    빙고*^^*

  • 14. 까망
    '06.6.7 10:30 AM

    마르쉐 가면 이거랑 비슷한거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서 주는 소스가 무엇인지요?

  • 15. 주이
    '06.6.7 3:39 PM

    ㅎㅎㅎ저도 저렇게 만드는데요...
    햄이랑 양파,당근등등을 채썰어서 같이 섞어서 부치면..더 맛나요...ㅎㅎㅎ

  • 16. 샬랄라
    '06.6.7 4:34 PM

    오늘 점심에 해먹었어요.. 넘 맛있었네요...

  • 17. 지원
    '06.6.7 5:32 PM

    퇴근후 한번 해봐야겠네요
    아고 출출해~~~~~~~~^^

  • 18. 흰나리
    '06.6.7 7:48 PM

    저두 님따라 하려고 감자 사왔습니다.ㅎㅎ

  • 19. 수류화개
    '06.6.7 8:27 PM

    넘 허접한데도 호응해 주시니 기쁘고 뿌듯해요. 담엔 베이킹도 도전해야겠어요.

    아자아자 화이링!!

  • 20. 레테
    '06.6.7 10:07 PM

    까망님 마르셰에서 주는소스 '사워크림'이에요 '-'
    (혹시 틀리련가.. 전 한국 마르셰엔 한번가보구.. 캐나다에 살아서;)
    거기서도 감자 저렇게 썬걸루 해주던데.. 이름은 Rosti.. '-'

  • 21. 강지
    '06.6.8 1:51 PM

    오늘 저녁 이거 먹습니다..감사

  • 22. 워니
    '06.6.12 6:02 PM

    저도 이거 해먹었어요^^

  • 23. 안줘!
    '06.6.18 3:24 PM

    저는 오늘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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