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레제 샐러드예요..
낭만토끼 |
조회수 : 5,559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6-08 00:28:57
175855
저와 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샐러드이자 디저트예요.. ^^
이태리 카프리 지방에서 해 먹던 샐러드라 해서 '카프레제'라 하는거라던데.. 맞겠죠?? ^^;;
식전에 먹는 샐러드라 하는데... 저흰 디저트로 주로 먹네요... ㅋㅋ
모짜렐라 치즈의 높은 몸값에도 불구하고, 저흰 꽤 자주 해 먹는 편이예요..
이것도 요리라 하기엔... 좀 부끄럽네요.. ^^;;;
1) 먼저 소스를 만들어요~
올리브유 4큰술, 발사믹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바질 약간, 소금 약간 넣어서
팬에 불 올리고 소금과 설탕이 녹을 때 까지만 살살 저어줘요.
2) 이젠... 토마토와 치즈를 이쁘게 잘라요~
토마토는 살짝 익혀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전 귀찮아서 걍 해요...
3) 예쁘게 접시에 담아요... ^^ 까르푸에서 받은 접시를 전 아주 좋아라 해서 이 접시에 주로 먹어요
예쁘게 잘 돌려 담은 후에.. 소스를 살살 뿌려줍니다.... ^^
이 샐러드도 밤참으로 참 좋아요... ^^
담번엔 좀더 배워서 저도 제대로된 요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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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6.6.8 12:40 AM
저두 넘넘 좋아라 하는데....
치즈가 넘 비싸서리 꾹꾹 볼때마다 그냥 참고 와여...오늘두 그랬는뎅. ..ㅠㅠ
-
'06.6.8 1:01 AM
모짜렐라 치즈 혹시 애용 하시는 제품 있음 살짝 알려주시겠어요?
넘 맛나보입니다.
-
'06.6.8 11:37 AM
치즈 비싸죠?? 마트가서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면... 옆에서 신랑이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데! 먹어 먹어~ ' 하면서 카트에 쏙 밀어 넣죠... ^^
모짜렐라 치즈는요 애용하는 제품이라기 보단... 걍 있는거 써요..
이마트나 까르푸 치즈 코너에 보면.. 살포시 항상 있던데요??
모짜렐라 라고 써 있고, 봉지 안에 물과 함게 담겨져 있고요, 그걸 다시 투명한 곽 속에 넣어서 팔더라구요.. 가격은 5천원에서 6천원정도... ^^
아.. 근데 바질은 어데서 사야하는건가요.....
-
'06.6.8 12:01 PM
바질도 이마트에서 봤는데요.
이마트 양재점엔 조 모짜렐라 치즈가 없던거 같아요.
갈때마다 둘러보는데..생크림도 없고.
전 하나로마트에서 봤어요.
카프라제~너무 좋아요~
-
'06.6.8 4:57 PM
이게 이름이 카프라제 였군요~
저두 이거 넘 좋아하지만,, 치즈가 넘 비싸서리 -.- 한봉 사서 한접시 해먹음 딱 맞더라구욤 흑흑..
드레싱 맹글때 너무 많이 저음 바질의 쓴맛이 난다고 하더군요.. 저두 한번밖에 안해먹어봤지만^^;;
담엔 낭만토끼님이 올려주신대로 불에 올려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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