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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OO밥 시리즈-카레밥

| 조회수 : 5,252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4-09 10:59:21

일요일 저녁, 뭔가 그냥 지나가기는 아쉬운 휴일입니다.

카레라이스 대신 카레밥을 하였습니다.

그냥 밥 할때 감자, 양파, 당근, 버섯 넣고

밥물에 카레가루타서 취사를 눌렀을 뿐입니다.

카레밥을 기름두른 후라이팬이 담아

노릇하게 누릉지를 만들어 먹으니

근사한 저녁이 되었습니다.

아들이 카레보다 카레밥이  좋은 이유를

다음 날 다시 먹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ㅎㅎ'

카레밥 3인분

쌀 3컵, 물 3컵

감자 작은 것 2개, 당근 반개, 양파 1개, 버섯 한줌

카레 한봉지 (적당히 취향에 맞추어 넣으시면 될 듯...)

감자, 당근, 양파, 버섯 카레용으로 썰기

물 3컵에 카레 한 봉지 풀어두기(쌀과 물을 1:1로)

모두 넣고 밥하기

* 추가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카레밥을 약간 눌려서 먹기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딩딩
    '12.4.9 11:12 AM

    와 정말 맛있어보여요!
    모습은 빠에야 비슷.. 카레향이라면 더 맛있겠는데요!
    언제 한번 해봐야지!^^

  • 2. 너와나
    '12.4.9 1:40 PM

    ㅎㅎㅎ
    원래 카레는 만든날보다 하루 지나 숙성되면 더 맛난데
    저도 카레하면 기본 두끼는 먹는지라 아드님 말씀에 웃음이 나네요 ^^

  • 3. 나우루
    '12.4.9 4:24 PM

    오오.. 신기하네요. 이런거 처음봐요.

    간편하고.. 해봐야겠다 ㅋㅋ

  • 4. 이플
    '12.4.9 5:42 PM

    ㅎㅎㅎㅎㅎ
    아드님 재치가..ㅎㅎ
    근데 진짜 맛있나요... 나혼자 다
    처치해야 하니 엄두가..ㅎㅎㅎ

  • 5. 산수유
    '12.4.10 10:29 AM

    맛있어 보이네요.
    처름부터 누룽지 코스를 누르면 되지 않을까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frizzle
    '12.4.10 11:05 AM

    앗! 그럴수도... ㅎㅎ 다음에는 누릉지 코스로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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