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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부른 그남자...들어보세요
1. 주원앓이
'11.1.7 8:16 AM (115.91.xxx.8)2. ~~~
'11.1.7 8:24 AM (58.102.xxx.160)저도 들었어요...너무 좋네요 크학~~
3. 어우~
'11.1.7 8:33 AM (211.196.xxx.64)괜히 들었어.. 괜히 들었어...
몰라 몰라... 눈믈 흩 뿌리며 강가로 뛰어 갑니다...
아침부터....4. ..
'11.1.7 8:33 AM (121.253.xxx.66)빨리 드라마 보고싶어요~ㅋㅋ
5. 음...
'11.1.7 8:34 AM (112.161.xxx.190)커피한잔 뽑아들고..
ㅋ ㅑ아~ 좋네요..6. ej
'11.1.7 8:36 AM (222.110.xxx.49)캬아~ 우리 주원이는 노래도 멋지게 부르네요
7. 그당시
'11.1.7 8:37 AM (61.253.xxx.53)감기가 걸리고 스케줄에 힘들었다는데
새벽에 일부러 가서 녹음을 했다 하더라구요...목소리 약간 쉰듯해서
안쓰러버요...;8. ..
'11.1.7 8:40 AM (122.101.xxx.65)주원이가 부르니까 너무 슬퍼요..
아..일해야 되는데 집중이 안돼 ㅠㅠ9. 큰일
'11.1.7 8:53 AM (122.38.xxx.164)정말 큰일났어요 하루왼종일 컴터앞에서 이노래만 듣고있을 기세 ;;
10. ...
'11.1.7 8:55 AM (116.34.xxx.26)지금 듣고 있어요...질질 짜면서ㅠㅠ
11. ..
'11.1.7 8:59 AM (175.116.xxx.88)가사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한 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남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남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그 남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남자의 마음은 상처투성이
그래서 그 남자는 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그 남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그 남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12. ..
'11.1.7 9:01 AM (175.116.xxx.88)현빈이 부르면 국민교육헌장도 외울것같은 기분 ㅠㅠ
13. ..
'11.1.7 9:01 AM (121.168.xxx.108)어우 님~~ ㅋㅋ 노래듣고 소름돋고있는데 넘 웃겨요. ㅋㅋㅋㅋ
진짜 주원이가 부르니까 너무 슬프게 느껴지네요.
기계도움받고 그런걸까요??^^ 너무 프로느낌도 안나고 좋네요.
자고있는 우리딸 들으면 기절할거같아요.14. 와
'11.1.7 9:14 AM (218.145.xxx.78)땡큐에요
15. 그런데..
'11.1.7 9:22 AM (211.196.xxx.64)발음이 쩜....^^;;
올마나 올마나~16. ^^
'11.1.7 9:24 AM (116.122.xxx.246)얼마나~얼마나~ 하는부분에서 너무 애절하네요.
17. 빈아~
'11.1.7 9:28 AM (112.155.xxx.23)이 누나 아침부터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다아~~
17회스포에 미리보기에 이젠 빈이 그남자열창에,,오늘 아침 ,,@@18. *^*
'11.1.7 9:33 AM (222.235.xxx.21)와......미치겠다.....
처음 목소리는 잘 모르겠던데 "얼마나 얼마나"에서 현빈 목소리가 확 나타나네요.....
꼭 해피엔딩 되어야 하는데.......
현빈 어제 스브스 한밤의 연예에 나오던데 말하는 투가 조근조근 조용히 말하는데 또 반했다는 거 아닙니까? 힘들어서 그런것 같던데.....아무튼 천의 연기력, 목소리......아우.....당분간 수만번 반복해서 들을 것 같네요....
시가 땜에 미치겠다..........19. 리락쿠마러브
'11.1.7 9:41 AM (211.232.xxx.226)아웅........... 너무 좋아요~~ 아침부터...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
20. 빈아~~~
'11.1.7 10:03 AM (124.49.xxx.65)화장실에서 들었는데...
여기 한 여자는 *가 하면서 빈이 노래 듣는 것도 송구합니다 ㅋㅋㅋㅋ21. 크아
'11.1.7 10:11 AM (222.107.xxx.181)크아크아크아!
쥑인다~22. 주원이
'11.1.7 10:26 AM (175.209.xxx.106)꺄~~~~~~~~~~악~~~~~~~~
우리 주원이 노래두 애절하게 잘 하네요...
이번주 눈물없이 못 볼거 같은데...ㅠ.ㅠ23. 아...
'11.1.7 10:29 AM (121.66.xxx.219)방금 들었는데 정말 좋아요~
24. ..
'11.1.7 10:31 AM (121.161.xxx.40)노래도 이렇게 잘하네요
25. ...
'11.1.7 10:40 AM (125.180.xxx.16)빈아...노래가 왜이렇게 슬프냐...
26. 연기도 좋지만
'11.1.7 12:53 PM (112.72.xxx.175)노래는 더 좋네요..
이 남자 못하는게 뭐래요ㅠㅠ
오늘처럼 송혜교가 부러운적이 없네요.27. 아기엄마
'11.1.7 1:35 PM (119.64.xxx.132)딸 예쁘게 키우고 있어요. 빈이 한테 보내려구요.
울 딸도 <시크릿가든>보면서 저 아저씨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어요.
나이차가 좀 나긴 해요... 울딸 지금 6살... 흑흑..
빈아... 쪼금만 기다려다오.. 울딸 금방 큰단다..ㅜㅜ28. 차카게살자
'11.1.7 2:47 PM (119.70.xxx.6)벨소리, 컬러링 죄다 현빈 그남자로 바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