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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하시는 분들께 여쭤요~

임산부 조회수 : 594
작성일 : 2011-01-07 01:49:31
뱃속에 아가가 둘째이긴 한데.. 첫째때는 직장생활 때문에 2개월만에 모유가 끊겼어요~

이번에는 완모에 도전해보고자 하는데..

수유브라, 수유티 이것들 다 준비해야 하나요?

첫째때는 한여름에 낳고, 둘째는 한겨울에 낳으니 이것 저것 준비할께 많아서요 ㅠㅠ

둘째때는 임부복도 안사고 그냥 후드롱티 같은걸로 버티고 있네요..

IP : 218.49.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7 1:50 AM (121.135.xxx.221)

    없어두 되용. 더 구찮아요.

  • 2. 둘엄마
    '11.1.7 1:52 AM (1.227.xxx.184)

    완모에 도전하는 데 브라랑 티는 필수는 아니에요. 가장 중요한 건 꼭 완모하겠다는 의지랑 정보, 그리고 젖에 트러블이 났을 때 바로 찾을 수 있는 좋은 산부인과인 것 같아요.
    그치만 저는 브라랑 티..모두 갖추고 있긴 했어요. 둘째 이제 막 젖 끊었네요. 지금 19개월들어섰거든요^^

  • 3. ..
    '11.1.7 1:53 AM (59.187.xxx.93)

    저도 첫 아이때는 수유브라만 했었구요..
    수유티는 안입었었는데..둘째때 여기저기서 수유티를 많이 물려줘서 입고있는데요..
    집에서만 입거든요..밖에 다닐땐 좀 신경을 쓰는편이라 입지않구요..
    안입을땐 몰랐는데 입고보니 넘 편해요..확실히..수유티 싼거로라도 몇장 사두세요..편할거에요..
    물론 브라도 수유브라가 훨씬 편하구요..

  • 4. 원글이
    '11.1.7 1:54 AM (218.49.xxx.160)

    와우~ 이 시간에 이런 실시간 댓글들은 82만의 매력이예요 ㅋㅋ 감사합니다. 고민안하고 안질러도 되겠네요. 선배님들 사랑합니다 ㅎㅎ

  • 5. 8개월째 완모중
    '11.1.7 1:54 AM (222.237.xxx.154)

    전 수유부라 수유티 다 있는데도 잘 안입어요.
    집에서는 노브라로 외출할때는 예전부터 입던 속옷 입어요.

  • 6. 완모맘
    '11.1.7 2:55 AM (125.179.xxx.2)

    수유브라 있으시면 편하긴 해요.. 아무래도 일반 브라는 와이어나 캡같은거 때문에 수유중 불편하실수도 있더라고요.. 더구나 수유하시면 사출이라던지 그런거 때문에 모유가 자주 묻어요..
    전 수유브라 두개 사서 번갈아 입었고요..
    후기 보면 수유티 필요없다고 해서 안사고 버텼는데..
    사실 한두개는 있음 좋더라구요..
    특히 외출할때요.. 아무리 속싸개 같은걸로 가린다고 해도 한계가 있고.. 차나 수유실에서 수유하더라도 불편할때가 있어요..
    전 외출할때 입었는데 지퍼형이 편하다고들 하시던데 지퍼형보다는 덮개형을 하시면 수유할때 쭈쭈도 가려지고 편하더라고요...
    참.. 그리고 처음부터 사실 필요는 없고 산후조리 하시면서 수유 성공이다 싶으시면 그때 사세요.. 미리 샀는데 완모 실패하고 분유로 넘어가면 필요없답니다

  • 7. 원글이
    '11.1.7 4:40 AM (218.49.xxx.160)

    정성스레 답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미리 사둘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활동량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니.. 첫째를 이제 어린이집에 보내다 보면 어디 가지도 못할텐데.. 봄쯤되서 필요하면 구매하겠습니다. 조언들 감사합니다. ^^
    * 짧게나마 모유수유하면서 어깨며 허리, 팔 안아픈 곳이 없던데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완모 성공하면 감사의 글을 일년 후 올려보겠습니다. ^^

  • 8. ^^
    '11.1.7 8:53 AM (125.187.xxx.175)

    안고 수유하려면 허리 팔 엉덩이 등등 많이 아파요.
    아기와 함께 옆으로 누운자세로 수유하는 거 익숙해지면 젖 먹이는 시간이 엄마가 쉴 수 있는 시간으로 바뀐답니다. 많이 찾아보세요.
    저도 두 아이 두돌까지 완모하며 키웠는데, 아주 신생아때는 안고 수유했고요 좀 크고나서부터는 누워서 수유하면서 잠시 토막잠 자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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