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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좋아하시는분들..이거보세요~
1. ㅇ
'10.12.12 12:56 AM (125.186.xxx.168)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4A9B01FEC7E116C41B57AC...
2. 00
'10.12.12 1:02 AM (211.207.xxx.10)한놈은 수컷 한놈은 암컷이네요.
우리 두놈 수컷도 저렇게 놀면 얼마나 좋겠어요.
집안을 뿌시고 레슬링 하는 재미로 살아요.
너무 귀엽네요...^^3. 월배
'10.12.12 1:03 AM (220.126.xxx.236)고양이 너무 귀엽네요~~
저희 집도 애들이 좀 커야 고양이를 키울텐데...
남편이 애들 초등학교 졸업은 해야 한다고..애들이 고양이를 괴롭힐까봐 걱정해요 ㅠㅠ4. --
'10.12.12 1:05 AM (211.207.xxx.10)맞아요. 고양이는 얌전한 동물이라 애기들한테는 못덤비고 참더라구요.
털이 막 뽑히고 꼬집혀도 참는 애 봤어요.
안그러면 할퀴죠.
더 크고나면 키우세요. 우리애는 고딩인데 사달라고 해서 사주니 잘 봐줍니다.5. 꺅
'10.12.12 1:29 AM (218.152.xxx.225)완전 순딩이들인가봐요 ㅋㅋ
쫌 사이 나쁜 애들이었으면 바로 얼굴로 날아갔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냥이들처럼요 ㅠㅠ흑..
부러운 아가들이네요..6. 지나다
'10.12.12 11:23 AM (125.188.xxx.44)정말 귀여워요.깨물고 싶을 만큼.저도 키우고 싶은데 가족들 반대로 길냥이들 사료와 물 주는 것으로 아쉬운 맘 달래네요.
7. ㅎㅎ
'10.12.12 11:49 AM (220.86.xxx.221)전 우리집 냥이와 손 맞대고 저리 노는데.. 일부러 세게 치면 혹시 하는 눈빛을 보내다 막 앙탈 부립니다.
8. zz
'10.12.12 6:10 PM (123.99.xxx.227)자세보세요 ㅎㅎㅎㅎ 저도 냥이키우는데 배쪽이 어찌나 부드러운지 ㅜㅜ 근데 지도 배나온거아는지 배만지면 엄청 싫어라하네요 ㅎㅎㅎ 키워보면 왜 고양이가 매력적인 동물이라는걸 아실텐뎅 ㅎㅎ 말귀다알아듣구 완전 개냥이 예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