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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문 닫을 시간즈음 방문해 보셨나요?

카운트다운 조회수 : 2,922
작성일 : 2010-11-25 22:51:45
오늘 동사무소에 간단한 볼일이 있어 들렀습니다.

그전에 다른 볼일이 조금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바람에 동사무소에 도착하니 5시 58분이더군요.

다음에 들를까 생각했지만 집에서 동사무소까지 거리가 제법 되는 관계로 그냥 들어갔습니다.

직원 모두들 땡 하면 뛰쳐나갈 태세로 다들 서서 대기중 이더군요. 제가 들어서니 모든 시선들이

저에게로 쏠렸습니다. 담당직원은 속사포말로 저에게 해대고 옆에 아줌마는 제가 들어서면서 부터

저에게 동소무소가 떠나가라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더군요. 2분 남았습니다. 1분 남았습니다.

30초후면 업무 종료입니다. 완전 고양이 생쥐 몰아대듯 몰아대더군요.

6시 후면 무슨일이 벌어질 지 몰라 6시 땡 하기 전에 얼른 나왔습니다.

철밥통 공무원들 위세 대단하더군요.

6시 이후 1초라도 더 시간을 지체했다면 그 눈초리들에 아마 맞아 죽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IP : 110.47.xxx.13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0.11.25 10:53 PM (218.148.xxx.135)

    다들 공무원, 공무원 할까요?

  • 2. 몰아세우는게
    '10.11.25 10:55 PM (123.108.xxx.174)

    몰아세우는 것 같아보이진 않습니다. 땡퇴근하려고 서서 대기하고 있었다는 게 제가 봐도 조금 이상.

  • 3.
    '10.11.25 10:56 PM (112.149.xxx.154)

    야근 직원 요즘에는 없나요? 예전에는 한명인가 두명인가 야근직원 있던데.. 물론 그 직원들이 민원 때문에 있는건 아니지만요. 제가 예전에 알던 분이 동사무소 근무했는데 칼퇴근 하면서도 서류상으로는 야근이더군요(야근 수당을 위해ㅡㅡ;). 다른직원들 모두 함께요. 벌써 10년도 더 된 얘기니 요즘에는 그런분들 없기를 바랍니다.

  • 4. 라쇼몽
    '10.11.25 11:03 PM (125.176.xxx.148)

    예전 시트콤에 나왔던 노주현 생각나는군요. 시계 노려보고 있다가 12시 땡 되는까 사내 식당으로 뛰쳐나가는 모습...ㅋㅋ

  • 5. 카운트다운
    '10.11.25 11:07 PM (110.47.xxx.130)

    프로그램 필요한 일 아니었구요. 민원인을 위해서 시간외 단 1초도 더 허용하지

    않겠단 태세로 카운트다운을 큰소리로 해 대던 그 아줌마에게서 공무원의 대단한

    권력(?)을 느꼈다고나 할까...

  • 6. ...님
    '10.11.25 11:12 PM (180.64.xxx.147)

    프로그램 안 닫혀요.
    동사무소 공무원 열심히 일하는 사람 한명만 알려주시면 보고 싶네요.
    은행은 마감 2분 전에 도착하면 셔터 내리고 그 일 끝까지 봐주죠.
    회사들 퇴근 2분 전에 도착해도 꼭 처리해야 할 일이라면 밤을 세워 야근을 해서라도 일처리 합니다.
    우리 동네 병원에 2분 전에 도착해도 환자가 아프면 환자 봐줍디다.
    6시 정각이면 무조건 퇴근하겠다고 서서 기다리는 공무원 태도를 왜 내 세금으로
    월급주는데 당연하게 생각해야하죠?

  • 7. 저도
    '10.11.25 11:15 PM (123.248.xxx.88)

    그런 경험이 있어요.. 죄인이 된 기분... 자신들의 퇴근시간 1분이라도 늦춰질까봐 미안해 해야 하는.

    호주인가 캐나다인가... 교포의 블로그에서 글을 읽으며, 일반 회사원들이 퇴근시간 다가오면 시계만 쳐다보다가 뛰쳐나간다는것에 부러웠는데..ㅎ

    대한민국에선 공무원이 최고구나 싶었어요.

  • 8. 뜨거운 커피
    '10.11.25 11:21 PM (221.162.xxx.91)

    사명감 갖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도 물론 계시겠지만, 불행히도 제가 만난 공무원분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마찬가지였네요.
    몇년전 점심시간에 짬을내어 무언가를 떼러 동사무소에 갔었는데, 아줌마 공무원들이 제 면전
    에서 자기들끼리 '뜨거운 커피 한잔 끝까지 마셔보면 소원이 없겠다'고 푸념하더라니까요.
    자꾸 민원인들이 찾아와서 커피를 뜨겁게 마실수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안마시는것도 아니예요. 제 앞에서 버젓이 마시면서요...
    저 너무 화가나서 저 역시 들으란듯이 '그만두고 집에서 맨날 마시면 될것을 왜 어렵게 생각하지?' 하고 소심하게 복수하고 돌아온적이 있어요.
    암만 그래도 고객앞에서 카운트다운한 아줌마앞에서는 못당하겠지만요...

  • 9. 원글님
    '10.11.25 11:25 PM (125.132.xxx.252)

    어딜가든 퇴근시간 가까운 시간에 가면 다들 싫어하긴 해요..
    그리고 불쾌했다면 민원 넣으세요~ 요즘 불친절 신고하는거 잘되있던데요. 저는 얼마전에 시청에 일 있어서 갔는데 예전처럼 공무원들 고개 빳빳하지 않던데요.. 친절해서 참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 10. ......
    '10.11.25 11:55 PM (211.179.xxx.20)

    저 동사무소에서 어쩌다 일하게 돼서 아는데요~
    구청,시청등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 민원 넣으세요
    난리납니다~
    바로 감봉 당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챙피해하고 동장이 망신당했다고 직원들 야단도 치고.
    민원도 넣고 또는 동장한테 전화 하셔도 되구요

    그리고 직원한테 당당히 이름 물어보세요
    지금 한 행동 당신이름으로 올리겠다고.

  • 11. ㅠㅠ
    '10.11.26 12:14 AM (121.133.xxx.25)

    지금은 전업주부지만 예전에 10년간 공무원했네요.
    그당시 동료들 거의 지금도 일하고 있구요
    저도 그렇지만 제 동료들도 야근 많이했어요.
    바쁠때는 사무실에서 새벽 2-3시까지 하거나 집에서 해도 될만한 것은 싸가지고 와서 했네요

    지금도 야근들 많이 하고 있구요.
    님이 가신 그날은 행사가 있어 다같이 나갈 일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마 님이 가신 그날은 행사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12. ...
    '10.11.26 1:00 AM (49.30.xxx.171)

    우리 동네 동사무소 좁고 어둡고 직원들 칙칙하고 ...
    동사무소만 다녀오면 20년전 시간여행 다녀온것같아요
    엊그제는 갔더니 서류 잘 못 떼서 재방문한 할머니한테
    거의 윽박지르듯하고 온직원 홍삼캔디 입에물고 오물오물
    먼저 인사하는법도 없고 뭐가 필요하냐는 말도 않고 무표정에 ...
    컴플레인 걸자해도 뭔 발전이 있을까 싶어서 생각도 안합니다.
    그게 효과가 있었다면 아직도 저정도랴 싶어서요

  • 13. 저는..
    '10.11.26 7:38 AM (114.200.xxx.81)

    5시 30분쯤 갔는데(전입신고하러) 그날따라 주민증 발급받으러 온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기다렸어요. 6시 넘어서까지 기다렸죠. 그니까 전입신고 담당자와 주민증 발급자가 같은 사람이라 그 사람만 정신없이 바쁘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가방챙기고 이 사람이 일 끝내기를 기다리는 분위기.
    동장까지 나와서 사무실 불 다 끄고 (맨앞에 하나만 남기고)
    모든 공무원이 다 자리에 앉아서 가방 무릎위에 올려놓고 나와 그 사람만 바라봄.

    5시 30분에 갔으니 덜 미안했지, 6시에 갔으면 정말 미안했을 그 분위기..

  • 14. 음?
    '10.11.26 8:05 AM (121.134.xxx.3)

    우리 동네 동사무소 직원들은 완전 친절하던데..

  • 15. 민원인의 에티켓은?
    '10.11.26 9:34 AM (211.251.xxx.89)

    글쎄요. 저라면 5시 58분에 들어가서 민원처리 해달라고 하기가 참 그럴것 같은데...
    너무 공무원만 몰아세우신네요.
    일반 직장인들도 퇴근시간 다 되어서 일 시키는 상사가 가장 밉다고 하잖아요.
    저는 공무원 아니고, 집안에 공무원도 없는 사람입니다.

  • 16. .....
    '10.11.26 9:36 AM (175.114.xxx.199)

    저같음 신고 해요. 꼴배기 싫네요. 그리 보면 울동네 동사무소는 무척 친절한 편이네요.
    그닥 친절도 불친절도 아니다 생각했는데 이글 읽으니 무척이나 친절한 편.
    아...할머니 한테 윽박 지르고 홍삼캔디 우물거리는 것들은 정말 재수통바가지들.
    신고감이죠. 조를 짜서 신고하면 효과 있을겁니다.

  • 17. ..
    '10.11.26 9:56 AM (152.99.xxx.167)

    어디 시골 동사무소인가요?
    제동생은 맨날 야근하는데요.
    그리고 민원은 자기 업무외것이던데요. 낮엔 민원 6시이후에는 자기 업무..(예산이나 등등)
    11시전에 들어오는적 거의 없고 주말에도 계속나가요..철마다 이벤트가 있어서.
    저는 공무원 동생두기 전에는 공무원 놀고먹는줄 알았네요.
    근데 동생 공무원 되고나니 그냥 저정도면 삼성을 다니지 하고 말하는데요. 박봉에 열라 부려먹어서.

  • 18. 호수풍경
    '10.11.26 10:00 AM (115.90.xxx.43)

    전에 원적인가 떼러 10분전쯤 갔었는데...
    6시 좀 넘어까지 있었는데,,,
    뭐라 안하던데여...
    이사 온지 얼마안되서 선거가 있어서리...
    어서 투표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들끼리 막 물어보고 주민센타로 오면 된다고 얘기해주고요...
    뭐 그다지 친절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타박하진 않았어여...
    시청이나 구청이 더 친절한거 같긴 해여...

  • 19. 나는 나
    '10.11.26 10:36 AM (61.32.xxx.51)

    다른 건 둘째치고 근무시간 끝나갈때는 인간적으로 가지 맙시다.
    퇴근하고 학원도 다니고 사생활도 있는데 어느 직업이든 근무시간은 지켜줘야 선진시민 아닙니까?
    퇴근시간 5시30분인데 5시 30분에 전화해서 일시키는 상사가 있습니다. 가만 지켜보니 버릇이더군요.
    급한거 아니면 내일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전화 안받습니다.
    약속도 있고 학원도 다니고 가정도 있고 퇴근시간 다 돼서 나가는데 공무원이라고 욕하는건 솔직히 황당하네요.

    외국에 처음 갔을때 통장만들러 은행갔더니 대여섯명 기다리고 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 쉬는시간이라고 끼리끼리 모여앉아서 커피타임 갖더군요. 그 자리에서 10여분간 서있었습니다.
    저는 황당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소리 안하고 줄 서있구요. 우리나라같으면 난리났죠.
    마감시간 가까이 되면 아예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저또한 일하는 곳에서 6시퇴근이면 이전에 정리하고 옷갈아입고(호텔프론트) 늦어도 6시 10분에는 나왔습니다.

    한국사람들 이상한 버릇 고쳐야합니다.
    내 편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거 이기적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국민의 세금으로 일한다해서 자신들의 기본 권리까지 침해받으면서 봉사해야하는 노예가 아닙니다.
    그들은 정치인들과는 또 다른 존재인데 가끔 너무 하대하는것 같아 좀 길게 썼습니다.

  • 20. 나는 나님
    '10.11.26 10:50 AM (202.171.xxx.2)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 ...
    '10.11.26 11:23 AM (211.253.xxx.18)

    개인치과의원에 근무해본적 있어요..
    아무리 개인병원이라지만 6시 퇴근에 6시에 진료 받으러 왔네요.
    표현하지 않고 해주었지만 속은 뭐라고 말못하지요..
    지금도 직장생활하고 있지만 저요....
    관공서든 어디든 퇴근시간 임박해선 가지 않아요...
    내편의만 생각하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내가 저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좀 해보고 욕도하고 행동했슴 좋겠습니다

  • 22. 너는 너
    '10.11.26 2:18 PM (112.216.xxx.122)

    다른 건 둘째치고 늦게 왔다고 구박하지 맙시다.
    직장도 다니고, 급한일도 있고, 병원도 가고 어떤 사람이든 일이 있는데 인정해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업무시간 18시까지인데 18시 전에 갔는데도, 구박하는 것은 선진시민이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 종료시간 직전 갔는데, 계속 카운트다운 하는 분이 있습니다. 가만 지켜보니 버릇이더군요.
    안절부절 하여, 가만히 있는데, 계속 그럽니다.
    바쁘고, 급한일도 있어서 겨우 시간 맞춰서 왔는데, 공무원이라고 함부로 하는 건 솔직히 황당하네요.

    외국에 처음 갔을 때, 음식먹으러 식당 갔더니, 대여섯명 기다리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시간 내어서 기다리는데 불편한 것 없는지 묻더군요. 그 자리에서 10여분간 기다렸습니다.
    저는 괜찮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 같은 친절을 베풀더군요
    우리나라 공무원 같으면 난리났죠. 마감시간 가까이 되면 아예 눈치가 보입니다.
    저 또한 일하는 곳에서 6시 퇴근이라도 전화오면 기꺼이 받고 늦어도 친절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일부 사람들 이상한 버릇 고쳐야 합니다.
    내 편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거 이기적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국민의 세금으로 일한다해서, 국민 위에서 주인노릇까지 하면서 면박 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정치인과 또 다른 존재인데 가끔 너무 특권의식이 있는 것 같아 좀 길게 썼습니다.

  • 23. ㄷㄷ
    '10.11.26 5:22 PM (180.70.xxx.59)

    주민등록 전산망 같은 경우 6시 지나면 오래 틀어놓을 수 없어요.
    끄고 그날치의 백업을 받아놔야 하거든요.
    근데, 원글님은 프로그램 이용하는 민원 아니었다고 하니..^^ 서비스정신이 좀 없는 거죠.

  • 24. 우리나라
    '10.11.26 5:40 PM (59.10.xxx.251)

    한국사람들 일 못해 다들 안달입니까?
    그냥 근무시간에만 열심히 일하고 땡하면 집에 가겠다는 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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