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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며,,,남들은 저렇게 사는구나~
찬바람 불기 시작하니, 난방비니 먹을 거리니 걱정되고 큰 애가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구요.
아는 집이 애들 등쌀에 30평 아파트 이사간다는데... 정말 가심이 시려오네요.
연말이 되니 드라마에 대기업의 빵빵한 집과 소외된 계층의 아가씨
신데렐라 같은 이야기들이 자주 나오네요... 저리들 사는구나~
눈으로 대리만족 해봅니다.
1. 음
'10.11.25 10:43 PM (116.32.xxx.31)드라마에는 뭔 재벌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실제로 한번도 구경도 해본적 없건만...
좀 현실적인 드라마좀 봤음 좋겠어요...2. ,,,
'10.11.25 10:45 PM (118.36.xxx.82)24평 아파트로 이사가고픈 사람도 있습니다.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드라마...허구잖아요.
저는 목요일 밤에 하는 <동행>이라는 프로그램 보면
그래도...나는 먹고 사는 게 그나마 어렵지 않구나 하는 생각 해 봅니다.3. 여기요
'10.11.25 11:05 PM (110.9.xxx.142)24평 아파트라도 우리식구끼리 살았으면 좋겠다는 1인...입니다
그러게 그 많은 가난하고 볼품없고 성격만 드센 가난한 캔디를 좋아해주는 재벌집 아들들은 다 어디갔으며...
무식하고 짠순이에 악바리처럼 사는 아줌마를 사랑한다고 뒤에서 몰래 도와주고 아껴주는 재벌총각들은 어디 갔냐구요!!!4. 드라마
'10.11.25 11:16 PM (110.13.xxx.150)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따라할 수 있는 현실이 아닙니다.
저 역시 24평이라도 좋으니 우리 가족만의 보금자리라도 있음 좋겠다는...ㅠㅠ5. 사실
'10.11.25 11:22 PM (14.52.xxx.19)살면서 재벌 볼일이 얼마나 있나요 ㅎㅎ
저도 얼굴 아는 재벌도 없지만,,실제로 재벌 본거 두번 정도입니다
전 오스카랑 빈이 대화 들으면서도 위화감은 커녕 재밌기만 하더라구요,
어차피 남의 일,,,그냥 그 집 보는 재미,,,
따라한다는건 생각도 안해요,,,6. 전 단칸방이..
'10.11.26 1:48 AM (180.70.xxx.66)라도 남편놈한한테 사랑받고 싶어요....
2년째 말안하고 살아요..
전 투명 인간이지요...
그저 먹거리만 있음
작은집이라도 저 새끼하고 말이라도 하고 살고 싶네요...
애들 보기 민망하지않게..7. 저는
'10.11.26 6:32 AM (211.41.xxx.57)드라마에 나오는 재벌 본적있어요
제 친한 친구의 동서가 울 나라 굴지의 재벌 집 딸인데
아이가 둘,도우미 셋-음식만 하는 도우미,아이들만 집중으로 보시는 도우미
청소와 집안 정리하시는 도우미
자기 아버지가 한남동 대 저택에 사시는데
거액을 들여 옆 집을사신 후 담장 허물고 드라마에 나오는 집..정원..그 집으로
딸을 이사시켰어요
그건 그렇고
드라마 보면서 대리만족 하는 것도 나쁜 일 아니에요
그래서 드라마,라는 것이 존재하는 건데요
드라마를 보녀서 카타르시스를 느낀 다는 건 정신적으로 결코 나쁜 일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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