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드립니다.
별 글도 아니지만
한 소심해서....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혼자라도 꼭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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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기의 부고를 듣고
조언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10-11-17 10:32:27
IP : 203.249.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자남자가
'10.11.17 10:34 AM (119.70.xxx.162)어딨나요?
우리는 다 모여서 같이 가는데2. ㅠ.ㅠ
'10.11.17 10:36 AM (61.37.xxx.12)좋은일이라면 몰라도 좋지않은일이라면 가시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같이가든 혼자가든 그게 뭐 중요한가요...이 기회에 연락안하던 동기들과 연락하면서 지내는것도 괜찮을꺼 같구요.3. 가세요.
'10.11.17 11:03 AM (180.231.xxx.48)안좋은 일인데요. 가보셔야죠.
전 별로 친하게 지내지도 않은, 수업도 같이 들은 적 없는,
그 선배는 제 이름을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는
대학 2년 선배의 부고를 받고도 다녀왔는걸요.
다행히 학교 사람들이 많이 갔어요.
남은 가족들 보기 마음이 짠했지만
글쎄... 부모님들은 그래도 아들 잘 키워서
장례식장에 사람 많이 왔다고 조금은 위로가 되셨겠다 생각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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