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태환의 금메달 따는 장면을 보고 환호하면서
또 기다린 장면이 있었는데..
이현승 선수의 계영 결승전요.
어제 신문기사 보고 처음 알았어요
해외 유학파 현역군인 수영 국가대표(10월에 제대했다네요)
아니 대원외고를 체육특기자가 아닌 실력으로 당당히 입학해서
유학반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그당시에도 대표 상비군이라 일주일에 2번은 수영하고 나머지는 야간 자율학습
학교 결석도 총 시합때문에 2번...
뉴욕 컬럼비아대 입학하고 그 이유는 수영도 병행할 수 있는 학교라서...
크하~
이번 남자 계영 800m 계영 동메달도 사실 이현승 선수가 세번째 주자로 나와 활약한 덕분이라네요.
박태환 선수도 잘했지만 어짜피 1-2등을 따라 잡기는 못했으니까.
이건 진정한 엄친아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박태환 그늘에 가린 이현승
우주 조회수 : 814
작성일 : 2010-11-17 10:23:58
IP : 124.138.xxx.1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주
'10.11.17 10:24 AM (124.138.xxx.19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47&aid=00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