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골치가 아플 정도네요.
하루에도 몇건식 송금하고 택배받고.
오늘 하루도 올 물량이 몇건이나 되는지 따져봐야 하고.
쿠폰찾아 포인트찾아 이리저리 가격비교하고.
카드 할인혜택에 점점 머리가 복잡해져요.
옷까지 인터넷으로 할인받아 살려니 눈은 충혈되고.
아..사는게 참 힘들어지네요.
예전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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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택배가 너무 많이 와서
바쁘다 조회수 : 757
작성일 : 2010-11-17 10:24:12
IP : 114.207.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0.11.17 10:27 AM (112.153.xxx.33)꼭 절 보는거 같네요 원글님
그냥 받기만 하면 다행인데
반품할 물건이 생기면 더 골치아프다는거2. 공감
'10.11.17 10:28 AM (119.206.xxx.115)정말 공감해요
예전이 더 필요한거 사기 편했어요
가격비교싸이트 다니고
할인되는거 찾고..어쩌고..뭐 하나 사자니...사고 나서도
정말 최저가로 샀나...찜찜하고..3. ㅋㅋ
'10.11.17 10:32 AM (58.232.xxx.24)택배받는 그 기쁨...
전 그냥 옥션만 이용해서 잘 모르겠지만,
캐시식으로 돈 넣어놨다가 쓸 수 있더군요.4. ..
'10.11.17 2:30 PM (61.79.xxx.62)하늘의 뜻인지..
요즘 컴이 ..다른건 다 되는데 결제만 안되네요.
그래서..요즘 생활비 팍 줄었습니다. 카드 안 쓰니까 돈 굳네요.
분리수거도 간단하구요.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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