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마켓서 팬틴 클리닉케어 택비만 받고 2,500원에 주문했거든요..
그런데 지마켓에 기본 주소가 예전에 살던 주소로 되어 있어
새벽에 확인안하고 결제했더니 그쪽으로 배송이 되었나봐요
문자가 왔는데 집에 사람이 없어 우유주머니에 넣고 간다면서..
우리집에 우유 주머니가 없어 연락해보니 예전 주소지로 배송이 되었는데
그러면 자기가 다음날 찾아가서 물건 받아서 새로운 주소지로 물건을 보내준다고 하는데
오늘 연락이 왔더라구요.. 착불이라고..
택비는 미리 계산되었는데 제 실수로 다른곳에 물건이 갔으니
다시 택비를 내야한다는데 이 택배 아저씨말이 맞는건가요??
예전에도 이런 실수했을때 집앞인데 인터폰 안받는다고 전화와서 보니
예전 주소지로 배송되어서 다시 새로운 주소지로 받은적 있거든요..
이때는 착불비 없이 그냥 받았는데... 어떤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물건값이 택비포함 2,500원인데 택비만 두번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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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주소지를 잘못해서 다시 수정해서 받을때요..
.. 조회수 : 473
작성일 : 2010-04-16 15:13:10
IP : 222.118.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0.4.16 3:19 PM (122.32.xxx.10)원글님 실수라서 택배비를 부담하셔야 할 거 같아요.
저도 같은 경험으로 택배비 이중으로 부담한 적 있어요.
속 쓰리긴 하지만 제 실수라 그냥 드리고 말았네요.. ㅠ.ㅠ2. 당연히
'10.4.16 3:20 PM (115.137.xxx.90)님 실수니까 그리해야 하시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몇 주전... 두번 냈습니다...
심지어 저는 물건이 세개라-.ㅜ;;;
어디선가는 택비를 그쪽에서 돌아오는거, 다시 나한테 부치는거 해서 두번 내라고 해서.
바로 부쳐달라고 두번 낼 필요 없지 않냐고는 했습니다.3. 팜므 파탄
'10.4.16 3:57 PM (112.161.xxx.236)님께서 실수 하신 거니 님이 부담해야겠지요.
그래서 고객정보를 다 수정해야 그런 실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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