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삼실이에요.
전 대표님 조카분이 제 바로 위 부장님으로 있었는데..이번에 대표님이 바뀌면서..
부장님이 이사님 눈밖에 난것같아요.(이사님이 사무실 실세..)
솔직히 그동안 이사님하고 부장님 사이도 좋았는데(물론 부장님하고 직원들하고도 참 좋았구요)
대표 바뀌고 나니까 이사님이 싹 등돌리더라구요.
더군다나..부장님이 하셨던 업무들을 보란듯이 저한테 지시를 내리는겁니다..
그리고 다른 업무 주는 척하면서..저한테 하나둘 인수인계 하라고 하고..
아무래도 자르긴 뭐하니까 스스로 관두게 하려는것 같은데요.
중간에서 입장이 너무 난처해요.
위에서 시켜서 하자니..부장님께 웬지 미안하고..
안하자니 저까지 미움살것같고..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바람직 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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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걱정거리..
말라간다.. 조회수 : 347
작성일 : 2010-04-16 14:53:31
IP : 118.46.xxx.20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뭐..
'10.4.16 6:11 PM (59.16.xxx.15)다 그렇죠.. 전대표의 인척이니.. 대표가 첨부터 바꿀 마음이었을거고, 이사에게 협조를 구한거겠죠
사회가 원래 그러니 어쩌겠어요. 입장 난처해도 원글님이 같이 그만둘거 아니면 시키는대로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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