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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고민

답답 조회수 : 778
작성일 : 2009-08-17 23:12:42
조언부탁해요  대학생 자녀들과  사이가 어떠신지요? 착하고 엄마생각하던 아들이  요즘은  관심끄라네요
잔소리 엄청 짜증내고 집은  지방,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서 학교다니는데  게임에만 빠져있는거 같고  데리고 있는 이모한테도  짜증이고  어떻게 하는게  부모로서  현명한건지 너무 답답해서 써봅니다.
IP : 118.38.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9.8.17 11:15 PM (219.251.xxx.54)

    제 아들도 요즘 그렀습니다.
    그냥 신경 끄랍니다.
    지 애인과의 일도 알려고 하지 마랍니다.
    그래서 요즘 서서히 정 떼려고 한답니다.

  • 2. ..
    '09.8.17 11:18 PM (114.207.xxx.181)

    머리 굵어지니 이것들이 즤네들이 저절로 잘나게 자란줄 알아요. 흥!!

  • 3. 답답
    '09.8.17 11:31 PM (118.38.xxx.137)

    제고민은 조카 데리고 있는 동생이 너무 힘든것 같아 걱정인데 속이 없는건지 철이 없는건지 자기밖에 모르고 짜증만 내니 이제야 사춘기가 왔나, 내가 잘못 키웠나 별생각이 다 드네요
    차라리 여자친구라도 만났으면 싶은게 게임이라면 징그럽네요

  • 4. .....
    '09.8.17 11:40 PM (123.213.xxx.132)

    어머니들 게임중독 그냥 가벼이 넘기는데요 무지 심각합니다
    우리 나라 애들 게임때문에 미래가 다 걱정되요
    저도 아들들...저 게임때문에 인간구실 제대로 하고 살지 걱정이 태산이예요
    대학만 졸업하면 전부 돈줄 다 끊고 알아서 살아라 하고 있어요
    겜때문에 취직 못하고 인간 구실 못하고 백수 건달로 늙는 인간들 정말 많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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