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을 듣고,
문성근씨의 연설을 듣고,,,
아프리카영상을 보고...
참았던 눈물이 납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소리치는 끝없는 함성
앞서서 가나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가나니 산 자여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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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았던 눈물이.......(행동하지않는 나의 지지가 그를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부끄러운국민의 한 조회수 : 176
작성일 : 2009-05-23 16: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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