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은 몰랐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내인 권양숙 여사는 의문이 든다.
결국 이명박과 그 패거리의 희생양이 되고만 비극으로 끝나서 불쌍하다.
이명박이 노무현에게 치욕을 주려했지만
결국 제일 극단적인 방법으로 그 치욕을 거부해버린 안타까운 사람인것 같다.
속좁은 이명박 정권이 끝나기만 기다리면 되었을텐데. 그 시간들을 인내하기에는 너무나 대단한 사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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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가족.
불쌍.. 조회수 : 323
작성일 : 2009-05-23 16:09:52
IP : 203.90.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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