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정말 슬펐습니다만 또 희망을 보았던 때이기도 했습니다.
대통령 재직 시절 그렇게 쥐어 흔들던 무리들...
울며 불며 노대통령을 지키려 했던 사람들, 그때가 오히려 그립습니다.
대학생이라서 혈기가 넘쳐서가 아니라 노대통령의 탄핵을 막으려
아저씨부터 할머니 고등학생까지 나왔던 것을 기억합니다.
결국 그 기억은 촛불시위라는 세련된 문화를 낳았지요..
촛불시위 때 오열하는 문성근 씨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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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때도 울며 촛불을 들었는데
nn 조회수 : 513
작성일 : 2009-05-23 16:16:32
IP : 125.187.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nn
'09.5.23 4:16 PM (125.187.xxx.46)2. ㅠㅠ
'09.5.23 4:18 PM (112.148.xxx.150)그분이 그분이...
다시는 못오실곳으로 가셨어요
너무 슬프고...너무 가슴이 아픕니다...3. ▦근조▦
'09.5.23 4:20 PM (221.143.xxx.62)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나 죽었소 하고 살아야하는 세상입니다.
4. 당신은...
'09.5.23 4:23 PM (59.14.xxx.233)가실때도 그렇게 욕심없이 가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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