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 하고 멧돼지가 나오는 꿈은 무엇일까요?

꿈해몽 조회수 : 569
작성일 : 2009-05-14 11:29:22

방금 잠깐 잠이 들었는데..

저희 친정집에 있는데 맞은편 들에서 멧돼지 한마리가 뛰어다니는 거에요..

근데 그 멧돼지가 점점 저희집으로 오더니 저를 받으려고 하는데 마침 저희 아빠가 옆에 계시는거에요..

저희아빠 하시는말이 멧돼지 잡으려고 복숭아를 먹여서 곧 멧돼지가  죽을거라고...

멧돼지가 받으려고 막 와서 제가 아빠뒤에 숨고 있었는데 저희 아빠는 한손에는 아주큰소를 줄로해서

잡고 계셨어요...

근데 전화가 와서 잠이 깨버렸네요...^^여기까지 꾸구요...^^

제가 오후에 면접보러가거든요~결혼하고 직장을 그만뒀는데 임신도 안되고해서 인턴으로 들어가는데

그래서 꾼 꿈일까요~^^
IP : 122.35.xxx.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4 11:30 AM (58.122.xxx.229)

    낮잠자다가 꾼것도 꿈으로 치나요 ?

  • 2. 꿈해몽
    '09.5.14 11:31 AM (122.35.xxx.26)

    아...그런가요?^^

  • 3. ..
    '09.5.14 11:36 AM (61.81.xxx.225)

    낮잠자다 꾼 꿈은 꿈 아닌가요?
    제 생각엔 좋은 꿈 같으니..면접 잘 보세요 화이팅^^

  • 4. .
    '09.5.14 11:36 AM (222.239.xxx.206)

    꿈이 며칠이 지나도록 선명하고 잊혀지지 않으면 태몽일 것 같아요.

  • 5. 꿈....
    '09.5.14 11:39 AM (125.182.xxx.39)

    제가 5년전에 잠깐 낮잠자다 꿈을 꾸었는데..
    그날 오후 어떤 행사장에서 경품 1등 당첨되었었어요..
    큰 경품은 아니었어도 기분이 엄청 좋았었던 걸 지금도 기억합니다..

  • 6. 꿈해몽
    '09.5.14 11:48 AM (122.35.xxx.26)

    감사합니다~^^ 저두 꿈이 너무 선명하구 특히 소가 저를 쳐다보는데 눈이 참 선한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 7. 제가 볼땐
    '09.5.14 11:55 AM (211.212.xxx.28)

    태몽꿈 같은데요...
    제가 멧돼지 꿈을 꾸고 극성스런 아들을 얻었거든요..^^
    달려가는 멧돼지 3마리를 봤는데 꿈에 동물이 홀수로 보이면 아들이라네요...
    좋은소식 생기시면 글올리세요..

  • 8. 꿈해몽
    '09.5.14 12:24 PM (122.35.xxx.26)

    정말 태몽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실 생리예정일이 이틀정도 지났는데 특별히 증상같은것두 없고 며칠전부터 두통이 갑자기 생겼어요..가슴도 생리할것처럼 좀 커진거같구요...결혼하고나서 일주일씩 늦어진적도 있고 진짜 임신일까? 이런생각하면 곧 생리를 하더라구요....그냥 마음을 비우고있어요..곧 생리하겟지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554 투표안내문 받으셨지요? 16 이든이맘 2010/05/28 693
457553 국방부 "3시간짜리 TOD 동영상 있는 건 사실" 9 참맛 2010/05/28 855
457552 자게에 이어 줌인,아웃까지 29 지겹다 2010/05/28 1,859
457551 친정부모님과 함께살기~!! 7 비오는날 2010/05/28 1,274
457550 매일 저녁 명동과 청계광장에서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촛불을! 1 평군 2010/05/28 211
457549 울다가 웃다가.. 저 어쩜좋아요.. 10 자게폐인 2010/05/28 1,573
457548 유시민을 돕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5 어떻게? 2010/05/28 667
457547 부재자 투표 하고 왔어요~! (오늘 4시까지) 7 부재자 2010/05/28 508
457546 맛있는거 먹고싶어요~ 2 일산사시는분.. 2010/05/28 477
457545 드디어 유시민 후원에 동참하고 왔습니다. ^^ 8 유시민화이팅.. 2010/05/28 745
457544 커밍아웃 - 유시민 펀드 최고액 채권자입니다. 61 카후나 2010/05/28 5,774
457543 투표 어려워요 6 투표 2010/05/28 367
457542 학부모님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3 사랑이여 2010/05/28 953
457541 (이 와중에) 부동산 아시는 분들, 중개료 계산이 맞는지 봐주세요~ 복비 2010/05/28 322
457540 [기사] 장기하 히트곡, 고3 전국모의고사 지구과학 출제 3 리플센스들 2010/05/28 822
457539 글이 왜 지워지나요? 1 라네쥬 2010/05/28 317
457538 아이들만 문제가 아니라, 엄마들의 가치관도 문제네요. 6 음...요즘.. 2010/05/28 1,598
457537 먹고 난 후 남은 간장을 어떻게 할까요? 5 간장게장 2010/05/28 649
457536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2 후리지아향기.. 2010/05/28 401
457535 버스정류장에서~ 1 ㅋㅋㅋ 2010/05/28 270
457534 유시민 후보 유세 생중계 10 보세요 2010/05/28 649
457533 교육감 선거에 '북풍' 끌어온 이원희, 성공할까 15 세우실 2010/05/28 1,840
457532 5년,,, ㅈㄱㅂ ,,, 지금 상황이 어떤지요,,,, 5 5년,,, 2010/05/28 2,516
457531 쌀 어디에 보관하세요? 6 2010/05/28 799
457530 효자 남편이 나쁜것만은 아니랍니다... 24 효자 2010/05/28 3,925
457529 작은 부업 훈맘 2010/05/28 445
457528 폭스콘社, 직원 15명 집단 자살시도 발생해 2명 추가 사망 3 애플하청업체.. 2010/05/28 792
457527 점심들은 드신건가요? 1 뭘로먹나 2010/05/28 266
457526 희망은 있나요? 3 희망 2010/05/28 382
457525 후원금이 없는 녀자의 대안 3 없는녀자 2010/05/28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