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조리 때문에 친정에 와 있어서 부재자 신고 했었는데
넋놓고 있다 보니 오늘이 마지막날. 부랴부랴 가서 하고 왔네요.
투표소는 붐벼서 줄 설 정도는 아니지만
군복 입은 청년들이랑 30대 직장인들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오시더라구요.
남들 보다 먼저 그분께 한표 드리고 와서 기분 좋습니다.
혹 부재자 신고 하신분 오늘 4시까지 투표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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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 투표 하고 왔어요~! (오늘 4시까지)
부재자 조회수 : 508
작성일 : 2010-05-28 13:46:26
IP : 116.39.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28 1:49 PM (125.252.xxx.25)ㅎㅎㅎ
좋아요~~2. ㅇ
'10.5.28 1:50 PM (125.177.xxx.83)잘 하셨어요^^
3. ^^
'10.5.28 1:52 PM (121.161.xxx.42)고생하셨습니다. 멋지세요
4. 저도
'10.5.28 1:54 PM (203.142.xxx.230)투표권 행사 25년만에 이렇게 부재자 투표 많이 하는것은 첨봤어요~
줄서서 5분이상 기달렸어요
젊은 층도 제법 오더군요5. verite
'10.5.28 1:55 PM (218.51.xxx.236)에고 몸조리중이시라면서,,,,,,,,,,,,,,,,수고하셨습니다!!! 원글님 덕분에,,,, 자알 될겁니다 ^^
6. 저두
'10.5.28 1:56 PM (220.79.xxx.160)어제 했답니다..^^
일반인은 10여명..동원나온 군인으로 꽉차서 줄로 길게 이어졌었죠..
제대로 된 뉴스를 군인들이 접할 수 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드니 왠지 심란해지는게..
군인들이 모쪼록 현명한 선택 하기를 기대하며 나왔습니다..7. 수고하셨어요
'10.5.28 2:02 PM (112.144.xxx.32)저희 언니두 어제 점심시간 이용해서 택시타고 종로구청에서 부재자 투표하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부재자 투표도 이번에 배이상이라는데 정말 6월2일이 기다려 집니다.
원글님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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