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지만 저두 뭔가 역사에 기록될 한페이지가 될것 같아 미루다 미루다 후원금 입금했습니다.
예전 노무현 대통령 대선 당시에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노란돼지저금통 후원한다는 기사가 가슴 찡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제 TV토론회를 보니 목소리도 상하고, 얼굴도 부쩍 수척해지셨든데 부디 이 힘든시기를 이겨내시어
승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마지막 지지연설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정말 이분은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구나!!
구구절절 진정성이 묻어나는 명연설이었습니다.
오늘로 후원약정액이 8억을 넘어섰네요. 그래도 빚쟁이 되실것 같으니 많은 분들 동참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드디어 유시민 후원에 동참하고 왔습니다. ^^
유시민화이팅 조회수 : 742
작성일 : 2010-05-28 13:45:34
IP : 112.144.xxx.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28 1:49 PM (125.252.xxx.25)우리 어깨동무하고 춤출날 기다립니다..^^
2. ^^
'10.5.28 1:50 PM (211.193.xxx.133)저도 지금 막 송금하고 왔네요
큰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맘뿌듯해요.
살다살다 정치인 후원하는 일도 다 생기네요 ^^3. ^^님
'10.5.28 1:51 PM (203.247.xxx.210)살다살다 동감입니다...ㅎㅎ
4. 이든이맘
'10.5.28 1:53 PM (222.110.xxx.50)저도 엊그제, 어제 입금했습니다~^^*
푼푼히 생길 때마다 보내는거라서.. 큰 금액 보내는 분들에 비하면 부끄럽지만...
그래도 뿌듯해요^^5. 화이팅화이팅
'10.5.28 1:53 PM (210.94.xxx.89)저도 열심히 사방에 퍼느라고 있어요~
6. wjsms
'10.5.28 2:00 PM (116.125.xxx.21)이번 금융난린통에 동생이 외환과 금에서 재미를 좀 봤다기에, 얼른 후원하라 했어요. 얼마 할까 하기에 50정도? 했더니, 에이 100 할께 합니다. 고마워 동생. 학원 강사라 10만원 세액 공제도 못받겠지만, 술 좀 덜 먹으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저요? 지도 좀 했지요. 두 번에 걸쳐서.ㅎㅎㅎ 오늘 게시판에서 읽었던 정이**님 얘기 해줬더니 감동먹더군요. 저도 좀 더 해야겠어요. 이번달 좀 덜 쓰지뭐.
7. 머리를
'10.5.28 2:03 PM (175.114.xxx.239)쥐어짜고 있습니다.., 친구들..동창들...요러케 저러케 전화질해서.,,무슨 말로 시작할까.멘트 걱정도 하고.ㅎㅎ 잘해보자구요
8. ^^
'10.5.28 2:10 PM (112.149.xxx.69)서울 한명숙님께도 후원 하셨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