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시민을 돕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어떻게? 조회수 : 667
작성일 : 2010-05-28 13:52:32
제가 보기 너무 안타까워서

동네 아저씨한테 말 좀 할려고 하는데요.

아저씨 가게 직원이 15여명은 되는데요.

다른 가게도 있고, 돈이 좀 많아요.

같은 고향이라 저와 우리 남편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우리 남편이 외국에 있어서  이야기를 못하고

제가 하면 좋겠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될지 모르겠네요.

유시민님에 대해서....


누구 뽑으실 거예요?

아니면 유시민 뽑으실거지요?

에구!

고민이네요.

제가 활발한 성격이 아니라서

용기를 내서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적당한 말 없나요?

우리남편은 알아서 뽑을거야. 그러는데

아저씨는 정치에 관심이 없는지 신문도 조중동만 보고 그러거든요.

IP : 222.99.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작은
    '10.5.28 1:54 PM (210.94.xxx.89)

    ..투표 하실꺼죠? 지지후보 정하셨어요..? 가 좋을 것 같네요.

    아직, 못정하셨으면.. 제가 지지하는 후보가 있거든요... 로 이어가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면, 그때부터 유오빠 자랑 좀 해주세요 ^^

  • 2. ^^
    '10.5.28 2:15 PM (118.223.xxx.22)

    간단명료합니다.

    평화를 원하면 야권 연합..8번 유시민후보
    전쟁을 원하면 한나라당..ㅇㅇㅇ

  • 3. ...
    '10.5.28 2:17 PM (222.234.xxx.73)

    그분에 상황이 어떠신지 가장 절실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먼저 무엇인가가 중요할듯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 현정부의 문제점을 말씀드리면 어떨까요....

  • 4. *
    '10.5.28 2:23 PM (125.140.xxx.146)

    과천청사 공무원글에 있어요.
    복지부장관때 퇴근 직전 청사로 와서는 그 지친 몸으로 대충 저녁때우고 야근하더랍니다.
    구두밑창은 다 닳아서 망가지기 직전이고,
    그가 뭐가 아쉬어 그랬을까요. 정말 국민을 위해 일하셨던겁니다.
    우리나라 고령자많고 앞으로는 한명이 세명의 노인을 먹여살려야한다네요.
    유시민은 노령연금을 타도록했지요. 근데 이통은 1만 8천원을 깍고 그돈 땅파는데 쓴다네요.
    땅파는 기업은 모두 그가 나온 동창들 회사구요...

  • 5. 처음부터
    '10.5.28 2:42 PM (221.161.xxx.26)

    정치 애기 꺼내시면 안됩니다. 골수 한나라당들은요. 여론조사 핸폰으로 받아보셨는지를 물어보시고 이상하다 그럼 집전화는 노인들만 받으실텐데...등이나 천안함사건을 슬쩍 말해 보세요 . 아는이가 해군에 있는데 그것 아니다. 처음 구조요청땐 물이 세다고 나왔다 등으로 시작해 한나당의 거대해짐으로 독재로 가고 있다 식코란 영화 보셨는가 의료민영화가 되면 중위층도 다 힘들다 4대강사업 누가 덕보나 부자들만 덕본다 이사업으로인해
    쥐박기 친인척 돈번다 등 오세발이의 재산증식 무궁무진하죠. 어느정도 동조하면 그다음으로 유시민의 사람됨과 업적을 이야기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554 놀이터에서 만난 어떤 아이.. 10 어찌해야 하.. 2009/05/14 1,486
457553 사교육 줄이려 600억 투입 '학원 같은 학교' 2 세우실 2009/05/14 430
457552 학교수업과 연관되는 학습지 어떤게 있을까요? 2 초등1학년 2009/05/14 481
457551 알바자리 생겼어요^^ 5 82죽순이 2009/05/14 995
457550 '말로만 끝낸 경고',,, '말로만 끝낸 사과' 4 verite.. 2009/05/14 429
457549 유아 카시트.. 브랜드마다 차이가 많이 나나요? 8 예비맘이예요.. 2009/05/14 575
457548 댁의 아이들은 책을 얼마나 읽나요?(저는 7세아이맘..) 11 2009/05/14 804
457547 서울에서 아이들 중고등학교 괜찮고 집값 적당한 곳...문의 드립니다. 9 한계령 아래.. 2009/05/14 1,490
457546 이런 남친.. 12 궁금.. 2009/05/14 1,350
457545 해외라 더 답답해요. 갑상선 질환관련 6 갑상선 2009/05/14 579
457544 남해여행 추천해주세요. 1 둘민공주 2009/05/14 742
457543 야외에서 생일을 하게 되었는데 메뉴 좀 알려주세요 1 초1 2009/05/14 251
457542 네스프레소 세척문의. 1 /// 2009/05/14 301
457541 목소리가 변했던데.. 5 . 2009/05/14 804
457540 학원,학습지선생님..작은선물하려는데 3 흠흠 2009/05/14 603
457539 盧 "명품시계, 아내가 버렸다" 37 세우실 2009/05/14 2,427
457538 8살아들-인사안하고,친구에무관심,나눠주기싫어함등등 4 저도고민 2009/05/14 410
457537 제주여행 저렴한 방법 추천 부탁드려요. 9 여행 2009/05/14 857
457536 소 하고 멧돼지가 나오는 꿈은 무엇일까요? 8 꿈해몽 2009/05/14 569
457535 머릿속이 너무 가렵고 하얀각질이 생겨요. 3 각질 2009/05/14 807
457534 홍혜걸, 여에스더 괜찮은 의사로 보이지 않나요??? 25 한계령 아래.. 2009/05/14 6,390
457533 리코타치즈 만들때 설탕넣어도 될까요? 3 치즈 2009/05/14 331
457532 골반염 진료 2 병원가기무서.. 2009/05/14 706
457531 급질)대학로 근처에 음식점 3 병원 2009/05/14 463
457530 맞벌이 원하는 남편 31 고민 2009/05/14 3,322
457529 죄송해요... 삭제합니다.. 18 소심녀.. 2009/05/14 1,381
457528 더블홈바 양문냉장고, 많이 쓰이나요? 10 디오스 2009/05/14 707
457527 베이비샴푸 발암물질 검출 논란--서울신문 7 샴푸너마져 2009/05/14 739
457526 "인간 존엄 짓밟히고 버림받은 이곳이 광야" 2 세우실 2009/05/14 294
457525 글 내립니다... 35 302 2009/05/14 5,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