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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 - 유시민 펀드 최고액 채권자입니다.
예금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손해도 많지 않고
아무런 물적 담보 없어도 시중 은행보다 신뢰도가 월등히 높다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에서요.
시간이 좀 지났으니 고백하자면
유시민 전장관이 직접 전화했었어요. 통화하고 서로 고마워하고 승리 기원했습니다.
82쿡 이야기도 했어요. 그 분이 여기 방문하기 꽤 전입니다.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당연히 모두 목소리로 인사드려야 하는데
일정상 바쁘고 여유가 없으니 모든 분들이 마음 알아주시기 바란다고
말씀 좀 전해달랬는데
최고금액자 하고만 통화했다면
사람 차별한다...
뭐냐, 액수 적다고 무시하냐...등등
반대로 이용당하고 욕먹게 할 지 몰라서 가만히 있다가
이제 선거 얼마 안남았고 해서 말씀드립니다.
별도로 엊그제 후원금 몇 백 보냈습니다. 생활비 땡겨서 보냈어요.
실은 개인형편상 제가 엎친데 덥치고 자빠지고 코깨지고 형편이 많이 안좋거든요
그래서 개인 소장품들을 모아서 장터에서 개인 바자회 할 거에요.
지금 사진 찍고 있는데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네요.
주로 향수(남성/여성) 등 개인용품, 장식품, 사무용품 등 입니다.
또 하나의 노무현, 업그레이드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가격에 모실테니
많이 구매해 주세요.
노무현 유시민을 사랑하는 분들만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판매품이 설명과 다르거나 거짓이면 두 배의 금액으로 배상하겠습니다.
이상 우연히 어쩌다가 유시민 님 전화를 82쿡 대표로 받게된 사람이
인사 말씀 전하고 판매홍보글을 더했습니다.
모든 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승!리!
1. 아자~~~
'10.5.28 1:46 PM (121.190.xxx.96)승리!!!!!!
2. 와.. 정말이지
'10.5.28 1:47 PM (210.94.xxx.89)존경이란 단어를 이럴 때 쓰는 말이군요.
감사하고, 존경스럽고, 부럽고, 부끄럽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그 마음과 기운으로, 우리 승리!!!!3. 아자~~~
'10.5.28 1:47 PM (211.42.xxx.225)어서 올려주세요...
4. ..
'10.5.28 1:47 PM (125.252.xxx.25)장터에 개인바자회는 되나요?
그나저나 님 같은분들 정말 존경스럽네요..ㅎㅎ
개인바자회 되면 저도 쪼금 하고싶어요.
후원 10마넌 뿐이 못햇거든요..ㅎㅎ5. 형용할 수 없이
'10.5.28 1:47 PM (118.46.xxx.146)질투나는 이 느낌은 뭐지요?
돈 열심히 벌어야겠다는 의욕이 불끈 솟구치네요 ^^,
그리고 카후나님,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6. 어머나
'10.5.28 1:48 PM (125.180.xxx.29)카후나님이셨구나~~
카후나님 짱!!!7. ^^
'10.5.28 1:48 PM (222.233.xxx.165)참 감사하네요. 님 같은 분들이 계서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지..한답니다.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바자회 대박나길 바랍니다. ^^8. verite
'10.5.28 1:49 PM (218.51.xxx.236)오~~~~~~~~~~~~~ 그러셨군요,,,,,,,, 82횐님,,, 카후나님이였군욧!!! 멋지십니다 ㅎㅎㅎ
빨리 바자회 여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9. 부러워요!
'10.5.28 1:51 PM (112.144.xxx.32)유시민님과 통화하셨다는 사실이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원글님의 정성과 노력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6월2일 대한민국은 어떤 결과를 보게 될지 사뭇 기대됩니다.
대한민국을 새롭게 평가할 수 있는 멋진날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10. 우와~~
'10.5.28 1:51 PM (116.41.xxx.7)안 그래도 82님 중에 펀드에 큰 단위로 참여하신 분이 계시단 소문이 있었는데,
다름 아닌 카후나님이었군요! 소문도 진실이구요!!!!!!! ^^
전화통화하신 것 축하드리구, 정말 제 일처럼 기뻐요.
평소 장터 멀리 피해 다니던 사람인데, 바자회 여심 득달처럼 달려갈께요~~~!11. 아
'10.5.28 1:52 PM (124.51.xxx.120)졌다...완전 부럽습니다....그리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12. ㅎㅎ
'10.5.28 1:52 PM (121.128.xxx.9)참! 화통하십니다.
총알 장전하고 있겠으니 어서 장터에 올리시죠 ㅎㅎ13. 경기도민
'10.5.28 1:52 PM (112.150.xxx.40)카후나님 존경합니다.
전화통화....부럽사옵니다. ㅜ.ㅜ14. 흠
'10.5.28 1:54 PM (211.200.xxx.38)부럽지 않다...부럽지 않다...ㅠ
15. 카후나
'10.5.28 1:54 PM (118.217.xxx.162)죄송해요...
어쩌다 대표로 얻어 걸렸어요...
인사 말씀 전하는 것도 조심하느라 늦었구요.
격려 감사드리구요, 여기 회원님들께 삶의 많은 지혜 배우는 만큼
저도 기여하도록 노력할게요^^16. 듣보잡
'10.5.28 1:55 PM (118.32.xxx.144)절대 안부러워 절대 안부러워.....자기 체면중..
ㅋㅋ 카후나님 고마워요..17. phua
'10.5.28 1:58 PM (218.52.xxx.107)살짝 눈치 채고 있었다는...
그나저나 바자회 물품이 향수밖에 없는 것은 아니겠지요?????18. 이든이맘
'10.5.28 2:01 PM (222.110.xxx.50)짝짝짝~~~~~~~~~손바닥에 불이 나도록 박수치고 댓글 답니다..휴~^^*
카후나님~
감사하고.. 존경하고.. 부럽습니다..
언제 저랑 식사 한번.......크학( >ㅂ<)/
저도 지금 장터에서 마지막 총알 장전(=ㅂ=)을 위한 티벳버섯을 팔고 있는데요..
너무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어제 눈물 좀 쏟았습니다...헤헤헤
더 팔아라~ 하시는 분들은 많으신데.. 버섯이 잘 안자라서 고민..-_-;;
언능 가게랑 집안 뒤져서 살림살이 좀 내놓을까봐요..^^19. 와...
'10.5.28 2:02 PM (121.165.xxx.193)정말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6월 2일... 우린 반드시 이깁니다.
20. ../
'10.5.28 2:02 PM (121.144.xxx.37)그 마음과 정성이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21. 이럴땐
'10.5.28 2:03 PM (58.142.xxx.205)제가 돈이 많은 사람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약소하게 후원하는 맘이 참 쓰려요 ㅠㅠㅠ
장터, 기다려집니다. 얼른 올려주세요22. ..
'10.5.28 2:03 PM (211.51.xxx.155)아~~ 저 향수 좋아하는데 너무 기다리고 있어요.
23. 천사맘
'10.5.28 2:07 PM (110.10.xxx.113)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바자회기다립니다 나도 최고 입찰자가 되고싶다.!!!!
24. 카후나
'10.5.28 2:07 PM (118.217.xxx.162)넹넹 ^^ 감사감사
판매 아이템을 찾아서 한데 모으고 하는 중이에요. 정신이 없네요.
말 그대로 개인용품이나 소장품 등이 대부분일 듯 합니다.
저렴하다 해도 받으시는 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신중하고 있습니다^^
장터에 올리면 다시 소식 드릴게요. 격려 고맙습니다.25. 음...
'10.5.28 2:08 PM (116.125.xxx.21)멋져요. 이래서 82가 좋아요.
26. 와~~
'10.5.28 2:13 PM (118.217.xxx.77)멋지십니다.
27. 정말
'10.5.28 2:15 PM (220.73.xxx.37)댓글을 안달수가 없군요,,,, 정말 멋진분이세요^^
28. 흠...
'10.5.28 2:16 PM (112.155.xxx.64)저는 이번에 장터에서 암것도 못삽니다.
실탄 다 떨어져서.
땡빚 내볼까, 돼지들을 잡아볼까 궁리중입니다.
그리고 유시민님하고 통화한것도 하나도 안부럽습니다 췌~
유세하는곳에 찾아가면 직접 이야기도 가능한데 .29. 정말!
'10.5.28 2:16 PM (222.99.xxx.104)정말 !!!!!!!!
멋지십니다.30. 카후나
'10.5.28 2:19 PM (118.217.xxx.162)이든맘님/
저도 님 팬이에요^^ 마포에 님 샵에 꼭 가려구요.
이름좀 알켜주셈... 정이든 군도 보구싶어요.
제가 제 자신의 몸무게 말고는 뭘 키우는 걸 잘 못해서
버섯은 구매를 못하네요. 샾에서 많이 구매할게요^^31. 뎅장뎅장..
'10.5.28 2:23 PM (121.127.xxx.215)부러우면 지는건데 이렇게 엄청나게 지다니...
어쨌든 '좋은 가격에 모실테니'에 크나큰 기대를 걸며
장터에 들락거려보겠어용. 으흐흐흐32. 카후나
'10.5.28 2:24 PM (118.217.xxx.162)verite님/ phua님/ 듣보잡님
당연 저도 님들 팬입니다. 완전 든든한 동지죠^^
너무도 많은 분들이 여기서 멋지고 지혜롭고 존경스런 모습 보여주셔서
저도 한구텡이에 자리잡고 낑겨 있습니다.
그냥...
그 분 그리워하면서...
늘 먹먹하고 가슴 메이고 눈물 쏟고...
여기 계신 님들 덕분에 힘내서 숨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33. 날아올라
'10.5.28 2:31 PM (121.191.xxx.3)82님들 완전 존경&사랑합니다.
저 감동 받아서 눈물나요...34. 은석형맘
'10.5.28 2:33 PM (110.71.xxx.193)아흑 또 감동의 물결과 부럽부럽부럽 ㅠㅠ
장터 열리면 불나게 가보렵니다
아흑 82는 날 항상 울려 ㅠㅠ 오늘은 배아파서 ^^;;;;;;;;;;;;35. 와...
'10.5.28 2:35 PM (218.155.xxx.133)정말 멋지세요...제형편 생각하며 몇만원으로 생색내려던게 부끄럽네요
36. 정말
'10.5.28 2:47 PM (221.161.xxx.26)멋진신 분이네요. 여기는 부산 거의 퍼런색들 밖에 보이지 않지만 저희 부부도 조용히 조용히선거운동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우리 승리합시다, 왜 눈물이 나려고 하는지 ....37. 와
'10.5.28 2:52 PM (58.143.xxx.166)대단하신 분이 누구신가 했는데... 카후나님 멋지셔요.
유시민 님과 통화라니................ 부럽네요38. 아나키
'10.5.28 2:54 PM (116.39.xxx.3)멋지고 자랑스럽고 부럽고.....
눈물 나고..ㅠㅠ39. ㅠㅠ
'10.5.28 3:00 PM (203.229.xxx.216)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카후나님, 고맙습니다.
장터에 물건 올리시면 빛의 속도로 사고 싶어요.
오늘 이후로 만사형통 만사여의 하시기 바랍니다.40. ..
'10.5.28 3:05 PM (125.138.xxx.220)와우!
41. .
'10.5.28 3:10 PM (125.139.xxx.10)부러우면 지는데 지고도 기분이 좋아져요. 감사드려요
42. 8
'10.5.28 3:24 PM (125.140.xxx.146)딴거 생각안난다....
부럽다!
님께 졌습니다.ㅎㅎㅎ43. 존경+감사
'10.5.28 3:45 PM (183.97.xxx.40)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럽고, 고맙고, 눈물도 나려하고....ㅎㅎ
저도 뭔가를 팔아서라도 후원금을 더 내야겠다는 생각이 막 듭니다.
집 안과 밖을 다 뒤져봐야겠어요.44. @.@
'10.5.28 3:53 PM (59.9.xxx.222)대단하시다는 .....멋지십니다^^
큰정성,작은정성모아 우리가 바라는것이 꼭! 이뤄지길 바래봅니다.45. 카후나
'10.5.28 4:01 PM (118.217.xxx.162)부끄럽네요 "-"
칭찬 받으려고 말씀 드린게 아닌뎅...
진심 격려 진짜 감사하구요 열심히 사진 찍고 올리겠습니다.46. 춤추는구
'10.5.28 4:02 PM (220.76.xxx.162)부끄럽네요...
저도
돈좀 많이 벌어야 겠네요 ㅋ
그리고 너무 무리하시진 마세요~~47. ㅇ
'10.5.28 4:21 PM (210.104.xxx.250)혹시 그때 900만원넣었단 글에 리플달아주신 분 아니에요?
억단위 금액요
후원하고 전화받으신거 그때 올리셨어도 괜찮았을텐데
사람들 다 이해했을 것 같은데 ㅎㅎㅎ
암튼 감사합니다
제가 다 감사하네요
장터에 올리시면 참여하도록 할께요48. ..,
'10.5.28 4:30 PM (124.50.xxx.158)승리~!
49. ^^
'10.5.28 5:26 PM (122.35.xxx.29)멋지십니다^^
50. 그저
'10.5.28 5:30 PM (210.99.xxx.18)고맙습니다
51. 격하게
'10.5.28 6:26 PM (118.221.xxx.32)사랑합니다^^
멋쟁이~~~52. 와~~
'10.5.28 6:48 PM (121.135.xxx.79)멋지세요^^
53. 아
'10.5.28 6:56 PM (180.64.xxx.147)진짜 뭡니까.
완전 질투 납니다.
쪽지 보내면 주소 알려주십니까?
제가 유시민님 대신 선물 좀 드리게요.
아 미워라...
아 고마워라...54. 와우
'10.5.28 7:26 PM (118.223.xxx.247)진정..멋지십니다.
뵙고 싶은데요?^^55. 논문뱃살
'10.5.29 12:28 AM (122.36.xxx.170)좀 전에 강남역 갔다 와서 유시민님과 악수했다고 자랑 할려고 했는데
완전 명함도 못내밀겠는데요? ㅋㅋㅋㅋ56. ...
'10.5.29 1:21 AM (175.112.xxx.147)뭔말을 해야 할지....하여튼 님은 짱인듯..
57. 매일맥주한병
'10.5.29 8:53 AM (112.152.xxx.12)부러워 지고도 패배하고도 마음이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카후나님처럼 멀리 내다보고 살수 있는 큰 사람이 되기를 희망해볼랍니다^^*
58. 에효
'10.5.29 9:49 AM (119.206.xxx.115)눈물만...맨날 훌쩍거려요..컴앞에서
근데 유시민님 직접통화는 흑..너무 부럽다..
이건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지고도 기분좋은것 먼지...59. 눈팅이
'10.5.29 9:58 AM (221.158.xxx.8)장터 물건 올리시면 물건 사러 갈께요.
멋지세요!60. ㅋㅋ
'10.5.29 12:41 PM (119.192.xxx.155)돈 있는 사람 부러운 건 첨이예요....
착한 분들이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좋은 세상부터 만들어야겠죠...61. 부산사람
'10.5.29 4:26 PM (121.146.xxx.191)카후나님 완전 멋져요.
그런 품성이 하루 이틀에 걸려 되는 것이 아닐텐데...
님의 모든 것이 완전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