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는 이상하게 옥소리보다 박철이 더 싫어요.

도찐개찐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09-04-03 00:36:14
대문 글 보고..다시금 생각이 나서요.

누구 편 드는게 아니구요.

그냥..."피해자"인척 하는 박철이 더 싫어요.

기자들 부르고 언론플레이??? 하는거 보면 진정성도 안느껴지고 부끄러워 하는 맛도 없구요???

옥소리 사건 터지기 전엔 박철이 참고 산다고??? 생각하는 편이었는데..아침프로 같은거 보면요.

그런데 이상하게 사건 터진 후에는 옥소리가 참고 살았겠구나...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IP : 218.156.xxx.22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09.4.3 12:38 AM (122.32.xxx.10)

    저도 옥소리도 별로지만, 박철은 더, 더, 더, 더, 더 싫어요. -.-;;

  • 2. 예전에...
    '09.4.3 12:42 AM (218.37.xxx.224)

    쇼윈도부부로 살던 시절에 토크쇼같은데 나와서 옥소리가 얘기하는거 봤는대요.
    몸아파서 약좀 사다다라라고 했다네요.. 옥소리가요..
    근데 박철이란 남자 집으로 오던중에 술먹자는 후배넘 전화받고 바로 유턴했다는...
    사건터지고 하는짓보면... 그냥 딱~ 찌질이란 말밖엔 떠오르는 말도없었네요.

  • 3. 흐미..
    '09.4.3 12:42 AM (218.37.xxx.224)

    오타발생.... 약좀 사다달라고......ㅜㅜ

  • 4. 도찐개찐
    '09.4.3 12:46 AM (218.156.xxx.229)

    원글엔 차마...못 썼는데요. 전 이런 말도 들었어요.
    아는 분이 호텔 사우나에서 박철을 봤대요. 그런데 그 분 하시는 말씀이...
    옥소리 형량 좀 줄여줘야 한다고... ㅡ,.ㅡ;;;

  • 5. 그쵸
    '09.4.3 12:47 AM (204.193.xxx.21)

    옥소리 돈 뜯어내려고 수작부리는거 너무 보이네요
    애위하는척 가식떨고 뭐하자는건지

  • 6. 똑같음
    '09.4.3 1:32 AM (116.124.xxx.80)

    옥소리나 박철이나 똑같은 인간들 아닌가 싶네요
    업소여자들이랑 자는 사람이나
    남편 후배랑 바람피는 사람이나
    누가 더 나쁠것도 없는 도토리 키재기 아닌가요?

  • 7. 이미
    '09.4.3 1:39 AM (121.169.xxx.83)

    지난 번 재판 결과가 박철의 사생활을 법원이 인정하고 내린 판결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사생활이 증거로 채택되고 법원의 인정(?)을 받은 거죠..그래서 재산도 일부 밖에 못 받았죠.. 박철의 사생활은 소문만은 아닌 게 분명한 거죠..

    딴 건 모르겠고, 화분 무거운 거 하나 옮겨달라는 아내의 요청에, 그것도 신혼 때 끝까지 모른척 하는 스타일.. 아내에게 무관심하고 냉담한 남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재판 전에 끊임없이 기자 불러 생중계로 인터뷰하고.. 심지어 문자로 중계까지...참 잔인한 성품이라고 봅니다..

    옥소리 남자 보는 눈 너무 없고 지혜롭지 못했으니 자업자득인 건지도..

    그 정도 재판 결과면 충분했다고 보는데 기어코 또 추가 소송했군요... 돈 때문에...;;징합니다 정말..;;

  • 8. 정말
    '09.4.3 2:48 AM (123.213.xxx.88)

    '징하다' 라는 말이 딱 맞네요..
    우째 그런 인간이 다 있는지...

    모든 걸 떠나서
    사람들 이목 때문에
    그런 *과 10여년을 부대끼며 살아야만 했던 옥소리씨가 인간적으로 참 안됐네요.
    얼마나 징글징글 했을까요..

  • 9. masca
    '09.4.3 8:33 AM (211.225.xxx.182)

    저도 박철이 더 싫습니다.
    나쁜눔....

  • 10. 저두요!
    '09.4.3 8:42 AM (121.162.xxx.164)

    부부공동의 책임이있겠지만 정말 그남자 싫어요!!!

  • 11. 보리수
    '09.4.3 9:12 AM (121.172.xxx.139)

    박철이 더 나쁜거 같아요
    그래도 딸아이를 낳아준 엄마인데
    나쁜사란

  • 12. 전...
    '09.4.3 9:35 AM (219.241.xxx.58)

    옥소리가 더 싫어요.
    그런 남편이 싫었으면 차라리 현명하게
    진즉 이혼을 하고 다른 사람을 만나야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남편 후배랑 바람이 나다니.... 쩝!

  • 13. caffreys
    '09.4.3 9:53 AM (67.194.xxx.122)

    인터뷰하면서 아주 연출된 눈물을 보이던 그 가식적인 면상 ㅜㅜ 토나와요.
    제가 웬만하면 답글에 연예인 욕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박철 그 인간은 그럴 가치 안보이네요
    게다가 케이블에서 잘난척은 주제꼴을 모르구..

  • 14. .
    '09.4.3 10:19 AM (125.246.xxx.130)

    첨엔 박철이 그럴 수 있지 했는데 갈수록 돈독이 오른 것도 아니고 도가 지나치다 싶네요.
    지가 무슨 복수의 화신이라도 되나?? 찌질한 놈 같으니. 자기는 정말 그 정도의 잘못 안했는지
    의심스럽네요.

  • 15. ..........
    '09.4.3 11:52 AM (125.186.xxx.199)

    저도 박철이 훨씬 더 싫어요. 옥소리는 빨리 이혼 안한 어리석음이 불쌍하기나 하지, 이 인간은 가식에 잔머리에 야비함에 추잡스러움에. 아주 골고루 다 하고 앉았어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도 꼴보기 싫어요. 뭐 잘했다고 빳빳하게 얼굴 쳐들고 나오는지 원.

  • 16. .
    '09.4.3 12:04 PM (124.53.xxx.220)

    둘다 싫어요...^^;

  • 17. 나도
    '09.4.3 1:35 PM (123.99.xxx.99)

    .. 말하긴 그렇지만.. 참 싫네요.. 옥소리씨가 법정에서 했던 말들이 그게 진짜 다 사실이라면.. 정말 저런..사람이랑.. 어찌 살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 상대자가 남편 후배라면... 정말.. 세.상.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8172 임신 준비중인데요.. 2 입덧이 무서.. 2009/04/03 430
448171 저는 이상하게 옥소리보다 박철이 더 싫어요. 17 도찐개찐 2009/04/03 2,337
448170 소고기 완자 겉은 타고 속은 안익고.. 방법좀 알려주세요 5 우짜나 2009/04/03 636
448169 거의 자포자기한듯 아주버님이 사채를 쓸려고 해요 6 호야 2009/04/03 898
448168 심은하와 김혜수가 그렸다는 그림 보셨어요? 30 ..... 2009/04/03 9,950
448167 개 좋아하시는 분만. 우리집만 우다다? 17 그래도조아 2009/04/03 910
448166 결혼 1주년 기념 여행 어디로 갈까요.. 1 4월 2009/04/03 427
448165 개인트레이너 효과 있을까요? 10 헬쓰.. 2009/04/03 1,281
448164 82회원님께여쭤요 3 후리지아향기.. 2009/04/03 386
448163 원형양면구이팬 3 무쇠나라 2009/04/03 466
448162 강희락 경찰청장 ‘성매매 발언’ 파문, 언론들 왜 침묵하나 3 기분찝찝 2009/04/03 376
448161 요즘 백화점에서 금산다는데 어떤가요? 2 2009/04/03 443
448160 바디 스크럽 쓰면 정말 보덜보덜 한가요??? 7 스크럽 2009/04/03 1,189
448159 체르니40번 진도인 아이인데 작곡 전공인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6 . 2009/04/03 694
448158 정신과 치료 받으면 진짜 효과가 있나요.. 5 고민... 2009/04/03 974
448157 PRP 일명 피주사 궁금해요. 이게뭐죠? 2009/04/02 356
448156 “전투기 충돌땐 대통령도 책임 못면해....펌>>>> 5 홍이 2009/04/02 332
448155 4.8 승리를 위한 누리꾼 참여방법 정리했슴돠 .. 7 .. 2009/04/02 368
448154 해외에서 외환체크카드로 돈을 뽑았는데...나오지도 않은 돈이 통장에는... 2 급질!!! 2009/04/02 448
448153 누군가 제 차를 긁고 도망갔어요. 속상해요. 1 쐬주반병 2009/04/02 478
448152 스피드북 1 ,,, 2009/04/02 363
448151 오후에 미국 옷사이즈때문에 글 올렸었는데요... 5 한번 더 도.. 2009/04/02 670
448150 비타민c .. 4 모모 2009/04/02 688
448149 중독약? 1 뉴스에.. 2009/04/02 334
448148 아이가 자꾸 누군가가 미쳤다는 소리를 하네요.. 18 심리.. 2009/04/02 1,938
448147 별일 없이 산다’,,,펌>>>> 1 홍이 2009/04/02 359
448146 오늘 회식이 많은가봐요. 전화 안 받는 남편은 어케 하나요. 5 다림이 2009/04/02 673
448145 아파트 층간 소음 어디까지 가능한거예요? 6 콩세알 2009/04/02 756
448144 지금 불만제로에 동물병원 보세요..정말 경악이네요... 7 2009/04/02 1,763
448143 오래된아파트의 벽장 철거되나요? 붙박이장질문도있어요~~ 1 이사이사 2009/04/02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