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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저 아무래도 82쿡 중독인가봐요.
하루종일 회사에 와서도 여기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만
보고, 집에 가서도 잠들기 전에 새로 올라온 글 있는지
확인하고 잠드네요..
말로만 듣던 인터넷 중독이 이건지...
남의 말인줄만 알았는데..
잔뜩 일은 쌓여가는데.. 이러면서도 바로 쪼르르
다시 이곳으로 들어와 있네요..
처음에는 키톡의 요리 솜씨에 눈이 동그래져서 열심히
레시피 모으느라 들어왔다, 조금씩 살림도구에 눈이 떠지면서 살림 돋보기를 보게 되더니..
몇번 궁금한 사항이 있어, 여기 자게에 글을 올리고 그 빠른 댓글과 반응을 보고
그다음은 계속 자게에 와서 지내게 되네요..
아.. 그 중독을 끊으려 당분간 82cook를에 들어오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T_T
무슨 게임 중독도 아니고 이 나이에 컴중독에 대해서 고민할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p.s 에고 글 제목 바ㄲㅝㅅ어요. 무슨 낚시글 같아서..
1. ^-^
'09.4.1 5:01 PM (59.5.xxx.115)이따 저녁때 댓글 달렸는지 확인하러 오신다는 것에 확신하는 1인...ㅋㅋㅋ
2. &
'09.4.1 5:03 PM (125.130.xxx.179)이따 저녁때 댓글 달렸는지 확인하러 오신다는 것에 확신하는 2인^^
3. 무섭죠?
'09.4.1 5:04 PM (218.147.xxx.144)진짜 무서워요.ㅎㅎ
저도 그렇답니다.
주말에 어디 다녀와서 밀린 자게글 읽는 것도 벅차요.ㅠ.ㅠ4. @@
'09.4.1 5:09 PM (114.108.xxx.51)전 가입 며칠 안 된 신참...
생활이 엉망이 되고 있읍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5. ㅋㅋ
'09.4.1 5:16 PM (114.204.xxx.135)그 생활이 한 2년 갑니다...82질에 집안 살림 접고 폐인 생활 2년쯤 되면 슬슬 자제가 되죠...ㅎㅎ
6. ...
'09.4.1 5:17 PM (59.10.xxx.129)저도 눈만 뜨면 들어 와 빼꼼거리는 중독자입니다. 은근 증상이 중증이예요.
7. @@
'09.4.1 5:23 PM (114.108.xxx.51)2년이나 지나면 자제가 된다는말...
마약보다 무서운 곳이네요...ㅎㅎㅎㅎㅎ8. 일산댁
'09.4.1 5:24 PM (125.177.xxx.136)저두요~~ 근데요.. 여기 들어오면 집안 사진 올리시는분들 어쩜 그리 집들이 이뿌구 고급스러울까 놀라구요 키톡에 가보면 어쩜그리 음식을 잘할까..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많이 놀랐어요..
9. 저도
'09.4.1 5:35 PM (121.173.xxx.41)출근해서 컴텨 켜자마자 들어와요
이 중독 어떻게 끊어야할지..10. 끊긴...
'09.4.1 6:52 PM (121.140.xxx.230)어떻게 끊겠어요?
그냥 즐기다 보면 어느때부터인가
슬슬 콘트롤이 가능한 때가 오지요.
하루에 자게가 10페이지가 넘어가도
취사선택해서 볼 능력도 생기고...
걱정 마시고 열심히 들어오세요.
이상 5년차 레벨7의 선배님 말씀^^11. ..
'09.4.1 7:14 PM (220.85.xxx.200)2002년 가입한 회원입니다.;; 중독이란 말 맞습니다. 다만 업다운은 있더군요.
끊는다라.. 끊을 수 있다면 중독이 아니겠지요 ^^12. 빙고
'09.4.1 7:22 PM (121.138.xxx.181)들어와서 댓글 확인하고 있습니다. --;
13. 아직
'09.4.1 9:50 PM (125.131.xxx.80)멀었습니다.^^
자게에서 한 1~2년 시간보내다가 장터까지 가봐야 중독이란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매일 매일 폐인짓하며 하루를 보내는 중독자의 경험담이었습니다.14. ...
'09.4.1 10:49 PM (211.194.xxx.174)맞아요 중독인 것 같아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자제할려고 해도 안돼고....
하루 종일 컴 켜놓고 수시로 들어와서 보고 그러니 다른 것을 할 수가 없어요 스스로 생각해도 큰일이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