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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노래.
곡도 좋은거 많았죠...
지금 woman in love 를 듣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날꺼 같아서,..
그때 lp판의 표지가 비지스의 배리깁 인가랑 같이 포옹하듯 찍은 모습이 어렴풋이 생각나요.
하도 들어서 나중에 턴테이블이 흔들릴 정도였는데 ^^
1. ㅇ
'09.4.1 4:45 PM (125.186.xxx.143)the way we were..~
2. 이 노래를
'09.4.1 4:49 PM (203.248.xxx.3)가르쳐준 제 친구는 미국에 산다는데.. 가끔 친구가 그리워지는 노래입니다~~
3. ^^
'09.4.1 4:50 PM (218.237.xxx.221)엄청엄청 높은 곡도 편안하게 부르는 가수.
저도 오랜만에 바르라 CD 들어야 겠어요.4. ^-^
'09.4.1 4:55 PM (59.5.xxx.115)네...노래 정말 잘하고 목소리 감미롭고
고음도 힘내지 않아도 잘나오고
정말 대단한 가수였죠....5. 저두요
'09.4.1 4:57 PM (121.134.xxx.247)The way we were...
로버트 레드포드 맞죠? 남자 주인공요...
다 기억은 안나고 세월이 한참 흐른후인가 우연히 길 건너편에 각각 서서
서로 마주보던 두 남녀주인공이 기억나요. 두고두고...
특히 남자 주인공의 그 눈빛....아흑~~ 아직도 가슴이 저립니다. 요즘보면 많이
늙어가던데 그래도 멋있어요^^6. 굳세어라
'09.4.1 5:13 PM (124.49.xxx.29)저도 추억이라는 영화 마지막에 나왔던 그 노래 The way we were.. 주말 명화극장에서 봤는데... 너무 좋아서 잊지 못하다가 인터넷이 활발해 지면서 찾아듣게 됐었죠.. 사랑으로도 극복못하던 이념차... 참 아쉽고 슬펐죠.. 사회부당함에 맞서는 여인과 사회와 타협하며 사는 남자... 그때 다시 봤어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참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그 영화보고 참 매력있다로 바뀌었죠.. 목소리도 넘 좋아요.
7. 에버그린
'09.4.1 5:26 PM (114.204.xxx.22)어렸을적 티비에서 봤던 스타탄생이란 영화에서
마지막에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불렀던 evergreen 이노래가 참 기억이 남아요
참 어렸을적 봤던 영화인데 나중에 콘서트에서 울면서 부르던 장면이 지금도 기억에 남아요
섹스앤시티에서 빅이 떠난걸 이해하지 못하던 캐리가
갑자기 The way we were... 이노래를 떠올리며 빅은 허블이었다고 말하죠
그리고 친구들이랑 이노래를 부르고
사만다는 뭔지 몰라 멍해있고~ㅎㅎ8. 더 웨이 위 워..
'09.4.1 5:32 PM (122.37.xxx.197)카페인가 술집에서 로버트 레드포드 만나면서..
그 노래 나올때...
너무 멋있어서 ...잊혀지지 않아요..
울게 하소서도 조수미보다 바브라의 목소리가 한 수 위...!9. 홍이
'09.4.1 5:58 PM (115.140.xxx.18)추억의 노래네요...듣고 싶어라..
10. 바브라의 오랜 팬
'09.4.1 6:25 PM (121.147.xxx.151)memory도 너무 좋아요..............
11. 오리아짐
'09.4.1 7:30 PM (118.42.xxx.50)요기로 가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12. ...
'09.4.1 9:48 PM (211.207.xxx.198)스마일,,도 정말 눈물나게 잘 부릅디다
13. ^^
'09.4.1 10:51 PM (210.221.xxx.238)오리아짐 감사~
14. 왕팬
'09.4.1 11:30 PM (220.91.xxx.174)저도 넘 좋아해요. woman in love 씨디 를 잃어버려 다시 사려고 했더니
구하기 쉽지않네요. 구입할수있는곳 아시는분 부탁해요~~~15. 동백
'09.4.2 1:48 AM (59.13.xxx.155)고등학생 시절 자율학습 시간에, 교실에서
woman in love 를 친구들과 합창했는데
그걸 듣고 온 선생님 한 분
우리를 되게 혼내셨습니다.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는 그림입니다. 그 선생님 아직도
야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