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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2세계획을 자꾸 미루는거 같아요
근데 벌써 2년됐네요
저두 첨에는 아기없이 둘이 오붓하게 살자 싶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저의2세가 너무 궁금하고
친구들 아기나,조카들 보니 이뻐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신랑두 우리둘사이에 아이하나는 낳자고 했어요(언젠가~ 말그대로 언젠가는~ 이지요..)
근데 신랑은 그 시기 자꾸 미루는 느낌이들어요
(저희가 결혼할때 아파트를 장만하면서 대출받은게 있는데 금액이 좀 되서요
만약 제가 임신때문에 직장생활을 그만두게되면 조금 빠듯해요
그것땜에 신랑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해요 요새..)
저희 피임안한지 1년됐어요 제가 자꾸 조바심이 나서 그런지 임신이 안되네요
피임안하면 금방 생길줄 알았거든요
엊그제 제가 지나가는말로 내가 회사쉬는김에 아기갖는건 어떠냐니깐 싫은티를 내더라구요
지금은 아니구 1~2년만 더 고생해서 돈 갚자라고 ...
그러면서 피임은 따로 안하는이유는 뭔지..ㅜ.ㅜ
지금은 사정상 회사를 그만둔지 3개월인데요
이번달 증상놀이를 심각하게 하구있구요 몇달째 이러고 있네요
생리예정일이 4일인데 이번에 실패하면 그냥 취업해야될꺼같네요 ㅜ.ㅜ
휴
신랑한테 좋게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신랑이 원하는 시기에 낳으면 될까요?? 신랑은 만족하겠죠?
지금도 안생기는데 나중에는 생길까요??
1. ㅁ
'09.4.1 4:25 PM (221.138.xxx.248)원글님 나이가 몇살이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조바심 가질나이인지...더 돈을 모아서 안정된 육아를 하셔도 될 나이인지를 몰라서
답글 달기가 애매하네요~^^2. 졸립다
'09.4.1 4:27 PM (203.223.xxx.215)윗글님
신랑30 저 31살 이네요
조언좀 부탇드려요3. 그른데
'09.4.1 4:31 PM (220.126.xxx.186)피임안하고 1년이내 임심이 안되셨다면,우선 병원에 가보셔야할것 같습니다
4. ...
'09.4.1 4:36 PM (222.108.xxx.69)막상 임신하면 좋아하던데(우리신랑은 미루는건아니였지만 속으론 부담이되었다고해요)
맞벌이하다가 혼자벌게되면
근데 살아지던데요. 저희도 대출 많아요..ㅜ,ㅜ
근데 아기천사가오니 더열심히 살아야겠따는생각에 소비도 많이 줄이고 그러구있어요
근데 윗분말처럼 피임안하고 1년이상 임신이 안됐다면 병원에한번가보세요5. .
'09.4.1 4:42 PM (119.66.xxx.84)첫 아기 가지기엔 나이도 적지 않은 듯 한데 피임 안하고 1년이상 임신 안되면 병원 가보는 게 맞아요. 우리도 1년 이상 소식이 없어서 병원 다닌지 1년 만에 성공했거든요. 딱히 불임도 아니었는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남 35, 여 32세부터 시도) 배란일 병원에서 잡아줘서 시도해도 안 되더라고요.
6. 스팀청소기
'09.4.1 4:58 PM (61.102.xxx.172)남편이 원할때 갖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경우 육아의 책임을 고스란히 아내에게 떠맞길지도... 남편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이를 갖게 되는것과 아닌것은 차이가 많은것 같아요.
7. 음
'09.4.1 5:28 PM (114.164.xxx.128)좀 더 기다린다고 해도 1년간 피임없이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가졌는데 아이가 없다면 병원은 미리 가보시는 게 좋아요. 이제 아이 가져볼까 한다고 아이가 바로 들어서는 게 아니거든요. 게다가 원글님은 이미 1년을 그리 보내셨으니 병원에서 미리 뭔가 이상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런 걸 미리 알아두시면 좋지요. 저 같은 경우엔 임신은 미루고 있지만 배란이 잘 안되는지라 임신 계획을 세우면 병원으로 달려가 배란주사를 맞아야하거든요. 미리 알고 있으면 막상 계획을 세울 때 허송세월 보내지 않아도 되니 일단 병원은 미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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