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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대학들어가는 조카에게 얼마를...
난 너무 이뻐.. 조회수 : 723
작성일 : 2009-01-08 17:40:58
시누이 아들이 이번에 대학을 가는데
남편한테 30만원 정도 예상한다고 해뒀는데
저는 시누이 집들이 할때 30만원 드렸어요.-필요한거 사세요 하면서
-친정 언니 하고 동생이 큰일 햇다고 돈 들어 가는일 많을거라고 3명이서 100보낸 기억이나서 -
우리 시누이는 집들이때 두루마리 휴지 1박스 들고 오더라고요.
그때도 기억 비교하지는 않았는데
친정 조카가 고등학교 가게 되서 한 30만원 줄까 생각하다가
뭐가 공평한건지 모르겟습니다.
어쩌다 한번 쓰는거 내가 좀 줄이면 되지 하지만
항상 주는거에 비해 받는게 넘 작으니 비교하고
계산하게 되네요.
IP : 220.70.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형편이
'09.1.8 5:46 PM (211.109.xxx.18)다 다르니
님의 맘만큼 드리세요,
저도 시댁조카들에겐 대학합격했다고 조금씩 건네주긴 했는데
우리 애들은 그렇게 못받아요,
그들은 우리보다 더 가난하니까요,
제가 보기엔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만큼 하고
충분히 축하해줬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2. ...
'09.1.8 7:47 PM (211.245.xxx.134)시누이네 형편이 좋은대도 30만원받고 원글님네 집엔 휴지하나 사왔다면
얄미워서라도 조카한테 직접 10만원만 용돈으로 주시구요
시누이 형편이 안좋아서 그러는거면 그냥 생각하신대로 30만원주시면 좋겠네요3. **
'09.1.8 7:47 PM (211.243.xxx.57)예, 저도 항상 덜 받습니다. 조금 억울하긴 해도 ^^ 남도 장학금 주는데 친지 아이 못 주랴, 하는 맘으로 줍니다. 님이 조금 덜 쓰더라도 자주 주는 것도 아니고 한번인데 걍 주세요...제가 못 받으면 나중에 우리 아이가 복 많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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