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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보낸 소포가 분실된것 같아요.

국제소포 조회수 : 489
작성일 : 2009-01-08 16:34:37
작년 12월 18일날 미국에 있는 언니에게 친정 아빠가 소포를 보냈어요.

친정 엄마가 직접 만든 겨울 코트와 멸치 다시마등등
아빠가 우체국에서 직접 보내셨는데 물건 금액을 300불이라고 적으셨대요.
그런대 아직도 그 소포를 못받아서...

미국에 있는 우체국에 가봤더니 트래킹 넘버가 있어야 조회 가능하다고 하고
한국 우체국에서 가르쳐준 넘버로는 찾을 수 없다고 하고

혹시 물건 가격을 300불로 적어서 세관에 걸린거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럴수도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어찌해야 하는지
한국에서 처럼 벌금 물고 찾아와야 하는건지
어디서 알아봐야 하는건지...

엄마가 정말 정성껏 예쁘게 만들어 보낸 코트가 너무 아까워서요.

요즘은 어지간해서 소포 분실되는 일없다고 하던데...

도움부탁드려요~
IP : 58.124.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래의학도
    '09.1.8 4:56 PM (125.129.xxx.33)

    면세금액이 넘으면 usps에서 관세를 납부받아요..
    제가 알기로는 우편물 배달할때 달라고 하는거 같은데요...
    우선 한국 우체국 콜센터에 물품추적 해달라고 하세요 2-3일이면 대부분 나오거든요
    전화하셔서 그때보낸 물건 아직 안들어갔다고 말씀하시구요

  • 2. ??
    '09.1.8 6:15 PM (67.85.xxx.211)

    제가 한국에서 소포를 자주 받습니다만
    우선 송장을(물품과 가격을 적은 쪽지) 보면
    전부 다 한화로 가격이 적혀 있습니다.
    (한화로 적게 돼 있어요 - 300불로 적으셨다는 것이 의아합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받으신 송장번호로(트래킹 넘버입니다)
    언니주소지의 (미국) 우체국사이트를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그 번호를 기입하면(기입난을 찾아보면 있어요)
    어디 있는지 이유가 뭔지 나옵니다.

    (한국우체국 싸이트에서 그 번호로 조회하시면
    미국 도착까지만 기록이 나옵니다.
    미국도착이 된 기록이 있으면,
    그 다음에 언니주소지의 우체국 싸이트를 조회해 보세요)

  • 3. ems
    '09.1.8 6:27 PM (114.200.xxx.74)

    ems로 보내셨나요?
    일반우편으로 보내면 많이 분실되요
    미국서도 그런일 너무 많아요
    한국에 확인해 보세요
    ems조회 해 보시거나 일반우편이어도 보낼때 보험가입했으면 확인이 가능하구요
    송장에 $300적으셨음 ems맞는것같은데...

  • 4. 제가
    '09.1.8 7:13 PM (203.232.xxx.119)

    어제 미국으로 ems로 소포 붙여봤거든요..저도 다시용멸치라 우체국 창구 직원이 30$이라고 직접 기입해줬어요..대략 한 5일정도 후에 미국에서 받아볼거라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구매대행으로 이삼년전에 유럽에서 네스프레소 주문했을때 보니까 그당시 우리나라돈으로 15만원가량인가?확실하지는 않은데 그 이상되면 관세에서 걸려서 집으로 무슨 우편물같은게 날라와서 본인이 직접 우체국으로 찾으러 가야한다고 들었어요..그당시에 몇명 물건동시에 주문했었는데 재수 좋으면 바로 물건 받은사람있었고 어떤사람은 가서 세금물고 찾아왔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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