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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쇠고기

사랑채 조회수 : 297
작성일 : 2008-07-13 01:47:45
소고기 수입건이 거론 되기전부터 늘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는중에

소고기수입건으로 전국이 떠들석하는 것을 보고  몇자 올립니다

저는 수입소고기 먹고 죽는 경우보다도
담배 흡연으로 생명이 단축되어 일찍 죽거나 기형아 출생등등의 문제가
국가 장래로보나 우리 실생화로보나 피부적으로 더 큰문제라고 생각되는데요

저녁이나 밤길거리에 그리고 PC방이나 다방등에서
이젠 아주 버젓이 담배물고 다니는 남녀중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를 보면

이나라가 꼭 수입쇠고기때문에만은 아니고
결국 담배와 마약류등의 약물로 미쳐 돌아가는 것를 먼저 보게 될것 같은데요

학생들를 두고 계시는 학부모 회원님들
수입소고기로부터 우리 아이들를 지키는것도 시기적으로는 지금 당장 중요하기는 하지만

담배나 알콜 중독으로부터 우리 아이들를 먼저 지켜아 될것 같네요
IP : 122.202.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08.7.13 2:06 AM (116.33.xxx.139)

    그것도 조심할게요^^

  • 2. 빨간문어
    '08.7.13 2:28 AM (59.5.xxx.104)

    이글 이상하게 돌리는글? 결과는 ㅋㅋㅋ..82cook을 멀로 보고하는 소리얏??

  • 3.
    '08.7.13 2:51 AM (211.205.xxx.46)

    실제로 담배를 금지한 나라도 있는걸로 앎니다.
    싱가폴 같은 경우는 껌을 금지하다가 미국의 요구로 의료용으로만 허가한 상태입니다.

    담배가 더 해로울 가능성이 클수도 있지만 담배는 각자 개개인의 선택이
    가능한 기호용품 입니다.
    저도 안피웁니다.

    하지만 쇠고기는 언제 나도 모르게 섭취할지 모르는 식품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급식 등은 무방비로 노출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는 원천적으로 막는게 정답 입니다.
    일본, 유럽의 대부분 국가들이 담배는 팔면서 전수검사까지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 4. jinyangzo
    '08.7.13 2:54 AM (210.154.xxx.97)

    자기가충분히 해악을알고도 선택하는 것과 내의지가 아닌 ,예를들어 라면스프나 고기집도마나칼에서도 옮을수있는 프리온 이것은 비교조차 할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애연가지만 곱게죽고싶지 머리박고 죽고싶진않아요!

  • 5. 당연한 말슴이지만
    '08.7.13 10:41 AM (121.179.xxx.75)

    담배의 해악을 모를 82회원들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의 이슈는 그게 아니겠지요.
    자칫 논점을 흐리는 물타기로 생각되어질 수도 있답니다.
    지금 이 상황은 세상에 있는 모오든 문제를 다 꺼내자는 게 아니라..

    불나고 있는 곳에서는 불 끌 대책이 우선이겠죠?

  • 6. 고침
    '08.7.13 10:43 AM (121.179.xxx.75)

    '말슴'이 아니라 '말씀'

  • 7. 아직도
    '08.7.13 12:09 PM (210.4.xxx.154)

    논점이 뭔지 모르시는군요
    우리는 광우병 자체의 위험성에도 경악을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우리가 선택할 수 없음에 더 불안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담배는 내가 싫으면 안피면 되잖아요
    옆에서 피우는 거 땜에 간접흡연이 싫으면 피지 말라고 하면 되잖아요

    근데 미친소는 뭐가 미친소인지, 언제 어떻게 해서 나한테 올 것인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게 문제죠

  • 8. 술집에서
    '08.7.13 4:14 PM (222.232.xxx.40)

    담배피우며 광우병 쇠고기로 회식을 한다면(?)
    위험수치가 높아지느 거 아닌가요?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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