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재주는 곰이 돈은 미,일이...... 하자부담은 우리나라??

솔이아빠 조회수 : 770
작성일 : 2009-12-28 22:45:41
웨스팅하우스와 도시바는 각각 원자로와 터빈발전기 설비 중 일부를 두산중공업에 공급하는데 특히 웨스팅하우스는 원자로냉각재펌프(RCP), 원전제어계측장치(MMIS) 등 핵심 기술을 담당하고 있다.


냉각제 펌프와 MMIS 설비는 주기기 설비 공사비의 48%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전의 시공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맡는다.

총 사업비 400억달러(한화 47조원대) 중 건설부문은 15%에 해당하는 7조원에 해당하는데, 이를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각각 55대 45의 비율로 담당한다.



IP : 121.162.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얘길 돌려서
    '09.12.28 10:48 PM (119.149.xxx.85)

    그얘길 돌려서 미국에 하청을 준다고 말하더군요.. 허허허

  • 2. zz
    '09.12.28 10:49 PM (115.86.xxx.13)

    핵심 기술은 외국꺼라더니...흠.... 진짜 얼마나 우리나라기업이 수익을 거둘진 모르겠지만..

  • 3.
    '09.12.28 10:49 PM (218.50.xxx.139)

    알면 알수록 놀랍네요...... 원전수주성공 뒤에 숨은 이야기들이.....

  • 4. 러뷰 제니
    '09.12.28 10:51 PM (112.153.xxx.126)

    이러니 미국에서 기를쓰고(?) 달려들 일이 없었던거지요. 이리해도 먹고 저리해도 먹고......
    그저 우리는 노가다만....

  • 5. 우리
    '09.12.28 10:51 PM (121.144.xxx.37)

    국민들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그들만 왜 모를까?
    하긴 여기 오는 알바들 보면 충성스런 개처럼 잘 키워놓았다는
    자부심 때문일련지도.

  • 6. 복구비용이
    '09.12.28 10:59 PM (121.162.xxx.111)

    건설비보다 더 많이 든다죠.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처리문제죠.
    선진국들도 이를 해결하지 못해 전전긍긍...이것 때문에 원전건설 추가로 짓는걸 꺼린다더군요.
    상상하는 것보다 헐씬 많은 폐기물이 나온다는데.....

    이거 우리나라로 가져오는 사태가 발새하는 것은 아닌지?????......제발 기우이기를....

  • 7. 맞아
    '09.12.28 11:10 PM (211.206.xxx.206)

    여기 오는 알바들 보면 충성스런 개처럼 잘 키워놓았다는 22222222222222

  • 8. 이런 약속을...
    '09.12.28 11:14 PM (121.162.xxx.111)

    쇠고기문제에서도 보았듯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는 안중에도 없었듯이
    충분히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
    진보신당은 원전을 수주하면서 우리나라가 UAE에 군사 지원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국민 앞에 밝히고 공개적인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은 "만약, 유사시 군사적 지원까지 포함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이는 UAE뿐만 아니라 주변국들과의 관계 문제에서도 매우 민감한 것으로서 국민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최종적으로는 국회에서 동의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더불어 이 사안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니만큼 대통령이 세일즈 외교라는 명목으로 국민의사를 무마하며 결정할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79&aid=000...

  • 9. ..
    '09.12.30 8:55 AM (59.14.xxx.41)

    결론은 가카가 그토록 사랑하시는 '삽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1243 노통이 청와대자료 가져간게 아닌 맹박스런 사람들의 무지였답니다. 26 이런이런 2008/07/13 1,259
401242 에이스침대를 구입했는데, 허리가 아파요~ 2 침대 2008/07/13 862
401241 북한과 우리와의 관계 8 춤추는구름 2008/07/13 391
401240 뉴스 후 보고 황당했네요 1 courir.. 2008/07/13 1,167
401239 아이가 요충이있네요ㅠㅠ 4 엄마 2008/07/13 728
401238 日극우<산케이> "이명박 신경쓰지 말고 독도 표기 강행하라" 6 독도 2008/07/13 516
401237 조선일보의 미래 판검사 세뇌하기 6 행동하는 지.. 2008/07/13 484
401236 이글 쓰신분 82쿡 대변인으로 모시고 싶네요~~ 3 사거리 2008/07/13 848
401235 강남주부들 "지금은 현찰 쥐고 있을때" 14 사거리 2008/07/13 4,606
401234 [명박퇴진] 제안!!! 17일 여의도 집결후 시청으로 제안 -아고라펌 2 런던걸 2008/07/13 192
401233 조중동 폐간도 도와주세요,, 8 현승맘 2008/07/13 592
401232 라면 후기,, 바지락 칼국수 못먹었다는,, 7 저도 2008/07/13 774
401231 시청광장에서 빵 나눠주신 82cook 감사^^ 8 최은희 2008/07/13 1,203
401230 뉴스 후 보셨나요. 5 그녀가 무섭.. 2008/07/13 1,157
401229 엄마들께 한번더 질문요,, 4 현승맘 2008/07/13 430
401228 초산 때 진통시작부터 출산까지 얼마나 걸리셨어요? 12 임산부 2008/07/13 2,136
401227 영국에서..삼양라면 5 토요일, 2008/07/13 769
401226 비오는 이밤에 1 별명업슴 2008/07/13 255
401225 서울시 교육감 선거 투표에 꼭 참여해주세요. 6 K_K 2008/07/13 272
401224 17일 100만 여의도 대행진 제안합니다. -아고라펌 8 런던걸 2008/07/13 342
401223 광우병 이야기 물흐리는 사람이 있어서 7 구름 2008/07/13 522
401222 서울시교육감의 영향력은 전국 교육계에 미치는 중요한 자리 5 올리브 2008/07/13 236
401221 운영자님께 다시 여쭈어볼께요,, 10 현승맘 2008/07/13 764
401220 담배와 쇠고기 8 사랑채 2008/07/13 297
401219 나홀로참가후기 ㅋ 10 게으른이 2008/07/13 551
401218 교육감선거 어느분을 찍어야죠? 15 친일청산.... 2008/07/13 602
401217 카드전표 조중동폐간 3 좋은운동 2008/07/13 306
401216 시댁식구들에게, 마누라, 비싼 물건 사줬다고 자랑질하는.... 40 그러는거아냐.. 2008/07/13 3,185
401215 청계광장 한우 시식회및 직거래장터!! 3 하얀설원 2008/07/13 503
401214 [명박아웃] 요즘같이 경기 안 좋을때 회사 때려치고 과외하면 정신나간걸가요? 3 s 2008/07/13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