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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가와 가는 해외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애기 엄마 조회수 : 539
작성일 : 2007-07-26 00:07:03
신혼 여행으로 발리를 다녀오고는 애기 임신하고, 낳고.. 이때껏 해외 여행은 꿈도 못꾸다가 어찌해서 여행 상품권을 100만원 정도 얻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가 아니면 해외 여행 꿈꾸기 어려울 거 같아 잘 선택해서 다녀오고 싶어요

근데, 저나 남편이나 해외라고는 일본하고 발리 다녀온 게 전부라 경험이 적네요...
아기 데리고 가기 좋은 여행지 중 비싸지 않은 곳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참.. 기간은 9월 초 정도 로 생각하고 있어요
일인당 80만원 아래 였음 하는데요...
아기랑 놀만한 곳을 찾으려면 가격이 비싸야 할까요?
IP : 121.134.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번째 댓글
    '07.7.26 12:10 AM (220.86.xxx.59)

    여행 날짜가 정해지셨나요?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참한 여행사 소개시켜 드릴께요.^^
    아마....가족처럼 친절하게 상담해 주실 겁니다

  • 2. 원글이
    '07.7.26 12:12 AM (121.134.xxx.42)

    여핼 상품권이라서 여행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 3. 첫번째 댓글
    '07.7.26 12:15 AM (220.86.xxx.59)

    아! 그렇군요^^;;;
    9월 초가 비수일테니 그때 가시면 동남아는 100만원 이하로 가실 수 있을 거예요.
    18개월이면 패키지의 경우 거의 무료니까 맞아요.
    가능하실 겁니다.

  • 4. 요맘
    '07.7.26 1:05 AM (125.181.xxx.22)

    제가 알고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저희도 아기가 18개월쯤 될 때 항공마일리지 모아서 가볼까 생각중인데..
    남편이 어디서 듣고오기를,
    애 데리고 갈 곳은 세부밖에 없다, 하더랍니다.
    가격이 어떤지는 아직 알아본게 아니라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 5. 첫번째 댓글
    '07.7.26 1:19 AM (220.86.xxx.59)

    아기 데리고 갈 곳이야 얼마든지 많죠.
    알아보면요...^^

  • 6. 그런데
    '07.7.26 2:45 AM (219.251.xxx.146)

    아기가 비행기 타고 열시간 이상씩 비행하고(그 압력과 소음, 긜고 밀폐공간의 답답함) 낮선공간을 좋아할까요.
    아기한테는 물어 보신 건지요. 애가 몸살이나 앓지 않을까...걱정이에요.

  • 7. 여행고수
    '07.7.26 10:59 AM (122.34.xxx.197)

    아이 데리고 가기에는 푸켓, 보라카이 등이 직항노선이 있어서 괜찮은 편이구요, 괌, 사이판도 무난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비수기라고 해도 일인당 80은 좀 적네요.
    아, 여행사 패키지를 꼭 이용하셔야 하는건가요? 저는 아기 데리고 가는 여행에서는 패키지 왠만하면 비추거든요. 일정이 빡빡해서 아이 입장에서는 많이 힘들지요.
    가능하시면 자유여행 상품이나 에어텔 식으로 호텔과 항공 정도만 예약하시고 일정을 자유롭게 하는 여행이 좋을듯 합니다.
    저흰 큰아이 돌 무렵에 푸켓을 다녀왔었는데, 수영장 있는 호텔에서 쉬고 맛있는거 먹고 아이 낮잠 자는 틈을 타 마사지 받고 대신 다른 옵션이나 투어는 안했습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던거 같아요.

  • 8. 예전에..
    '07.7.26 11:47 AM (219.254.xxx.220)

    세부에 갔었어요...
    아이 23개월때, 워낙 잘 먹고 잘 노는 아기라 걱정없었죠
    비행도 문제없었구요
    근데 세부의 리조트가 참 별로더라구요
    나름대로 가족여행에 좋다는 명성(?)이 있어 골라간건데....잡지에도 많이 나오고 하는 그런 곳...
    먹을것도 없고, 놀것도 없고, 수영장도 그냥 풀 하나...
    그 먹성좋은 아이가 물과 망고 만 먹으며 4박 5일을 버텼어요

    그때얻은 교훈...." 아이가 어릴땐 무조건 좋은 리조트로 가자" 였습니다
    참고로 샹그릴라나 플랜테이션베이 이런곳은 아니었습니다

  • 9. 원글이
    '07.7.28 10:59 PM (121.134.xxx.42)

    답이 늦었어요
    감사합니당~
    잘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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