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양쪽 어깨와 허리까지
극심한 통증으로 눕고 일어나기가 어렵고
잠을 잘 수가 없었으며
아예 팔을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먹으며
물리치료와 운동을 계속했습니다.
약은 오래지 않아 끊고
얼마 후에는 물리치료도 그만 두고
운동을 하면서 일을 해왔는데
언제부터인가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통증 때문에 아프고 힘들더라도
꾸준하게 운동을 하고 움직이시는 것이
오십견의 첩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십견,
해남사는 농부 조회수 : 383
작성일 : 2009-08-14 06:45:22
IP : 211.223.xxx.1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09.8.14 8:58 AM (121.151.xxx.149)저도 경험했는데
관절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걷는것 자체를 너무 힘들어했는데
어느날 힘들더라도 꾸준히하고 아프더라도 운동을 계속하니
관절이 아픈것이 없어지더군요
어깨도 마찬가지이고요 운동처럼 좋은 약은 없는것같아요2. 듣보잡
'09.8.14 9:50 AM (118.32.xxx.195)얼마전까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목이 안돌아가고
팔이 몹시 아프고 안올라가더군요 병원에서 오십견(?) 비쓰므리 진단...
아픔을 무릎쓰고 산행을 시작했어여...큰 대형배낭(115리터짜리)에 먹거리와 텐트 등을
수납해서 서울근교산(축령산/서리산/연인산/지장산 ......)등의 잣나무밑에가서 자고 내려옵니다.
거의 2달만에 상상도 할수없을정도 움직임도 좋아졌고 95%정도 낳았어요...고통에 시달리는
여러분도 꼭 해보시길.. 혹시같이 다니실분은 댓글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