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많죠
제 시어머니도 어리광이 좀 심하십니다 문제는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우울증까지 생기셨죠
울 시아버지는 시어머니가 가다가 넘어져도 혼자 걍 가는 사람이거든요
늦은 25살에 시집오셔서 혀짧은 소리내고 다녀서 고모님이 웃었다는 이야길 자랑스럽게 하시죠
지금도 가끔 혀 짧은소리내시고 심하실때 발장구까지 치십니다
아이들은 어리광이라기보다 그자제가 어리광이라고 는 생각하지만 좀 심한애들이 있어요
제가 가게를 하는데 거기오는아이중 하나는 심하게 혀짧은소리를 냅니다 거의온몸으로 어리광...
어떨때 속이 울렁거려요 ㅠㅠ;;;
아이 엄마는 대꾸도 잘안해요
별걸 다 물어보고 참견하고 중간중간 대놓고 어리광부리고...
제가 성질이 좀 별난가요 ?
우리어머니때문에 알레르기가 생겨서 그런가..?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리광이 심한사람들..
...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06-10-05 11:07:00
IP : 218.157.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0.5 2:19 PM (221.150.xxx.89)한마디로 밥맛이죠
2. 상상이 안됨
'06.10.5 2:34 PM (124.60.xxx.119)어떻게 며느리앞에서 어리광을 부리신단 말씀이신지....
3. 저도
'06.10.5 2:55 PM (222.4.xxx.243)예전에 그런 사람 한번 본적 있습니다.
엄마 따라 기치료인지 부항뜨는 집에 갔는데요,
누가 자꾸 혀짧은 소리로 "함메,함메...어쩌구.." 그러는 거에요.
아이도 없는데 누구지 싶어 돌아보는데 20대 중반쯤 되는 아가씨가 할머니한테 엄청 어리광을 부리며 얘기를 하더라구요.
옆에서 들어보니 결혼한지 몇달 된듯한데 밤에 할머니 찾으며 울었다면서 그러지말라고 할머니가 달래고...헉, 완전 갓난아기때부터 할머니가 끼고 살며 오냐오냐 키운 아줌마더군요...;;;
완전 혀짧은 소리내며 아기처럼 할머니랑 누워 딩굴거리고...별 희안한걸 다 본다 싶었어요.
저러고도 어떻게 결혼을 했을까...싶은게 ㅋㅋ
거의 온몸으로 어리광 이라는걸 눈으로 봤는데..정말 저도 속이 울렁거렸어요.
젊은 사람이 그러는 것도 보기 그런데, 나이드신 시어른이 어리광 심하신걸 어떻게 보시는지...;;;
이게 안고쳐지는 가봐요.
평생 그렇게 살았고, 본인도 귀엽게 보일거라 생각해선지 문제라고 생각안하는가 봐요.4. 으
'06.10.7 2:59 AM (211.244.xxx.117)징그러워.....
어리광 심하게 부리는 사람들 늙으나 젊으나 다 싫어요.
울 시어머니도 가끔 그러는데 정말 미치겠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