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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아라레 조회수 : 1,122
작성일 : 2004-05-06 01:50:05
친정에 있는 컴이 너무나 너무나 느려터진데다
설상가상으로 최근엔 동영상만 볼려면 퍽! 하고
화면이 까맣게 나가버리는통에

인터넷을 하다가 동영이 뜰까봐 정말
지뢰밭을 지나다니는 느낌으로 했었습니다.

오늘 바다사자표 A/S가 멀끔히 컴을 새로 깔아줘서
이제야 줌에 있던 동영들을 봤네요.
그간 묵혀뒀던 볼거리 다시 들춰보려니
진도 따라잡기 힘들군요.

락앤락까페 강의랑 옷접는 법을 보고 싶었는데
남들 다 놀다 가버린 철지난 해변가서
멋쩍게 야호- 외치고 다니는 기분입니다. -_-

이젠 거리낌없이 여기저기 쏘다니며
질주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니 신이 납니다.

돌아댕기다가 펄떡펄떡 뛰는 싱싱한 동영이나
재밌는 글거리 있으면 후딱 잡아서
회쳐 올릴게요. ^^


IP : 221.149.xxx.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임오케이
    '04.5.6 2:12 AM (222.99.xxx.110)

    아라레님 아직 안주무셨어요?
    2-3시에는 꼭 자고 있어야 건강하다네요.
    저도 이제 잘려구요.
    아라레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 2. 깜찌기 펭
    '04.5.6 7:29 AM (220.81.xxx.206)

    아라레님.. 퀴니채널(만화)에 훈이/미나 라는 애들과 부모나오는 만화보세요?
    볼때마다 아라레님생각납니다.
    혜원이와 바다사자, 아라레님 3식구가 저런모습아닐까..하고. ㅎㅎ

  • 3. 박혜련
    '04.5.6 9:25 AM (218.50.xxx.133)

    아라레님
    저번 포트락파티때 뵈었지요.
    그때 데리고 간 초등4학년 아들 녀석이 앞으로 아라레님과 같은
    명랑소녀 같은 배우자를 만나서 바다사자님 과 혜원이랑 알콩달콩 사는 모습을
    보는게 제 바람입니다.
    제 꿈이 너무 큰가요?

  • 4. 아라레
    '04.5.6 11:57 AM (221.149.xxx.87)

    저희집은 알콩달콩이 아니라 거의 매일 북치기! 박치기! 하며 비트박스로 투닥거리며 사는데요... -_-;;
    저야말로 우리딸이 박혜련님처럼 멋쟁이시고 젊게 사시는 분이 시어머니였음 좋겠어요.ㅎㅎㅎ

  • 5. 키세스
    '04.5.6 12:33 PM (211.176.xxx.151)

    저번에 방송에서 봤는데, 부화 실패한 유정란은 원래 전량 폐기하도록 되어있는데 그걸 그냥 유통시킨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비싼게 제값을 하는것도 아니래요. 저 계란 진짜 좋아하는데 몇번 핏덩이보고서는 무서워서 계란 못건드린지 한참됐어요

  • 6. 김혜경
    '04.5.6 10:22 PM (211.215.xxx.242)

    서울 면목동으로 귀가하셨나용?
    혜원이와의 한판 승부는 어찌 됐는지...

  • 7. 밴댕이
    '04.5.6 10:41 PM (68.78.xxx.92)

    어찌 저랑 비슷한 시기에 이리...
    동병상련입니다요.
    속타는 그심정 알아주는 이도 엄꼬...
    저두 그 옷접는 방법 느무느무 궁금했었는데 한참 지나서야 봤지요.
    크크...철지난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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