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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끄러웠어요

최희령 조회수 : 894
작성일 : 2003-06-13 15:40:05
서점에서 책을 사서 보고있던중에 신문에서 기사를 접하게 되었어요

명색이 전업주부인 제가 참 부끄럽다고 생각했구요.

직장인으로서 요리에 그런 노하우를 잘 정리해서 사신다는 생활 지혜에 존경심마저 듭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생활의 지혜좀 빌리겠습니다.

열심히 사는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IP : 211.222.xxx.3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6.13 4:45 PM (211.215.xxx.101)

    존경심은요, 밥만 하지 다른 일은 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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