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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배탈은 안나셨는지..

상은주 조회수 : 902
작성일 : 2003-02-02 02:17:22
여긴 시댁이고요, 낼은 친정으로 출발해서 월요일이나 집에 가게 될것 같아요.. 2틀 음식하고 새벽엔 시아버지가 하두 고수돕하자고 ㅎㅐ서  2틀 새벽  정말 피곤하고 힘들어요.. 사실 전 잘 못하거든요.

근데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정말 근데 문제는 제가 변비가 너무 심한데 먹은게 너무 많은데 화장실을 못갔따는 거에요.

아주 죽을 맛입니다.

배가 앉으면 접혔는데. 너무 배가 불러서 주름이 싹 펴지고 배가 나왔어요.. 속도 거북하고요..

배탈안나게 잘 지내시고  복두 많이 받으시고요.
IP : 61.98.xxx.1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2.3 9:29 PM (211.212.xxx.34)

    며칠 간 식사량을 줄여서 속을 다스리세요...위가 한번 커지면 줄어들긴 참 어려운 것 같던데...
    은주님께 너무 겁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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