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명언 시리즈
- 젊은이여 당장 일어나라 지금 그대가 편히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 내가 사색에 잠겨 있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사색이 되어간다.
- 내가 밀어내기에 힘쓰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조여내기에 힘쓴다.
- 신은 인간에게 "똑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그는 "똑똑"했다. 나도 "똑똑"했다.
문밖의 사람은 나의 "똑똑"함에 어쩔줄 몰라 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날도 구지구 기분도 그런데 웃어봐유~~~
이브 조회수 : 906
작성일 : 2002-12-16 21:24:25
IP : 203.238.xxx.2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2.12.16 9:24 PM (211.212.xxx.203)하하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902 | 매직슬라이서 금방 받았어요. ^.^...... 1 | 팽권 | 2002/12/19 | 913 |
| 9901 | 방학했어요~ 4 | 양지윤 | 2002/12/19 | 906 |
| 9900 | 맛있는 반찬 1 | 1004 | 2002/12/18 | 966 |
| 9899 | 저만 그런가요? 1 | 제니맘 | 2002/12/18 | 908 |
| 9898 | 그림 4 | 이브 | 2002/12/18 | 897 |
| 9897 | 넘넘 화가 나네여... 4 | 박연주 | 2002/12/18 | 913 |
| 9896 | 맛있는 과일주스 6 | 이나영 | 2002/12/18 | 921 |
| 9895 | 드이어... 2 | 1004 | 2002/12/18 | 962 |
| 9894 | 교통안전 분담금 신청하세요. 빨리요~~~ 8 | 이영미 | 2002/12/18 | 910 |
| 9893 | 그림올립니다.. 8 | 이브 | 2002/12/18 | 921 |
| 9892 | 고요한 밤~ 외로운 밤~ 5 | 이은정 | 2002/12/17 | 910 |
| 9891 | 걱정이 태산 | 김혜경 | 2002/12/17 | 896 |
| 9890 | 맛이 영... | 김미진 | 2002/12/17 | 911 |
| 9889 | 짜잔~~~~ 1 | 제니맘 | 2002/12/17 | 897 |
| 9888 | 회원정보 변경은 어케? 3 | 김영란 | 2002/12/17 | 903 |
| 9887 | 속이 니글거려요.. 3 | 상은주 | 2002/12/16 | 951 |
| 9886 | 욕심이 끝이 없는거 같아요~ 6 | 양지윤 | 2002/12/16 | 919 |
| 9885 | 물에 빠진 갈비 2 | 김영란 | 2002/12/16 | 908 |
| 9884 | 바빴던 한주.. 1 | 상은주 | 2002/12/16 | 921 |
| 9883 | 가뿐한 저녁 2 | 인연 | 2002/12/16 | 899 |
| 9882 | 날도 구지구 기분도 그런데 웃어봐유~~~ 1 | 이브 | 2002/12/16 | 906 |
| 9881 | [re] 저두 한마디... | 김미연 | 2002/12/17 | 900 |
| 9880 | 그런 친구랑은 놀지마세요 | 김혜경 | 2002/12/16 | 939 |
| 9879 | 날씨만큼 글루미 한 어느 오후에..... 7 | 푸우 | 2002/12/16 | 915 |
| 9878 | 애들 5 | mywoos.. | 2002/12/16 | 906 |
| 9877 | 외로워요. 2 | 김수정 | 2002/12/16 | 926 |
| 9876 | " 책 " 끝내주내요. 2 | 김연희 | 2002/12/16 | 907 |
| 9875 | 쿠쿠 하세요... 5 | 김미진 | 2002/12/16 | 922 |
| 9874 | 주절주절... 4 | sato | 2002/12/15 | 936 |
| 9873 | 해리포터 보구 싶어요 1 | 김혜경 | 2002/12/15 | 9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