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매너없는 남자 운전자와 매너없는 여자 운전자의 차이점

요리보고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1-08-09 10:00:34

매너없는 여자 운전자는

무개념이이다.

개념이 없다.

곧 모르고 한다.

걍 암 생각없이 사이드미러 안 보고, 걍 암 생각없이 남의 차선 들어와서 남의 차 긁는다.


반면 매너없는 남자 운전자는...

알면서 일.부.러. 한다.

일부러 지 운전 실력 자랑하려고 칼질해대고, 자기 차선에서 얌전히 출구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며 일부러 끼어들기 하고, 자기 차선에서 신호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멍텅구리 취급하며 없는 차선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런 놈들 특징은 다른 사람들이 똑같은 짓 하는 꼴 절대 못 참는다.


다년간의 운전 경험 끝에 얻은 결론은..

고로

김여사보다, 매너없는 남자 운전자가 더 못 되어 처먹었다는 것이다.  

IP : 210.122.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로롱
    '11.8.9 10:02 AM (121.139.xxx.195)

    맞아요. 알고도 하는 것들은 정말 나빠요.

  • 2. 운전 연수
    '11.8.9 10:11 AM (119.71.xxx.202)

    연수 받는데 갑자기 스포츠카도 아닌데 스포츠카 비슷하게 생긴 차가 빵빵거리면서 제차 앞을 왔다리 갔다리 하며 두놈이 낄낄거리대요...
    나쁜 * 지금 생각해도 얼마나 놀랬는지...쩝.

    초보도 아닌 초보 예비자들도 그렇게 놀려먹는데 사실 첨에 초보 운전 달기가 겁났어요.
    그사람들 생각나서.

  • 3. 오..
    '11.8.9 10:18 AM (121.143.xxx.89)

    뭔가 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차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 4. 아..
    '11.8.9 10:30 AM (211.179.xxx.132)

    근데 둘 다 너무 싫어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모르고 하는 것도 굉장히 큰 죄에요.
    어제 좌회전 차선에 서 있던 차가 갑자기 확 틀어서 직진 차선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파란 불이라 안심하고 가던 우리 차랑 박을 뻔 했어요. 규정 속도였고 브레이크를 밟았기에 망정이기 정말 큰 일 날 뻔 했죠. 아주머니 셋이 타고 있던 경차였는데 뒤에서 우리 차가 빵빵 울려대도 뒤 한 번 안 돌아보고 꿋꿋이 가더군요. 미안타고 손이라도 들었으면 이렇게 화는 안 났을 거에요.

    저도 여자 운전자들 타박하고 김여사 운운하는 거 매우 거슬리는 사람인데 정말 아무 생각없이 운전하는 거 너무 위험해요. 그리고 나서 나 몰라라하는 파렴치함까지 갖추니 정말 살의 일더군요.

  • 5. ^^;
    '11.8.9 10:37 AM (118.217.xxx.85)

    무식한 것도 죄
    고의적인 건 가중 처벌해야해요

  • 6. 제이엘
    '11.8.9 10:38 AM (203.247.xxx.6)

    노매너남의 경우, 서로 쌈질이나 욕질로 끝나지만
    김여사의 경우, 서로 목숨이 왔다갔다 함.

  • 7. 맞아요..
    '11.8.9 8:08 PM (114.200.xxx.81)

    에쿠스 탄 김사장이 더 싫어요. 마티즈 탄 김여사보다.

    윗분.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오히려 여자들이 더 안전운전한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6018 주가도 주가지만 환율도 무섭네요. 2011/08/09 737
676017 제3기 모집- 교정(교도소, 보호관찰소) 집단심리상담 전문가 연수과정 연구소 2011/08/09 228
676016 외국에서 대학 나오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22 .. 2011/08/09 4,353
676015 아들놈 짜슥이... 4 위장의 달인.. 2011/08/09 1,072
676014 대형마트 회 바로 떠 주나요? 3 ... 2011/08/09 497
676013 목동 논술 국어학원 알려주실 분.. 2 기다립니다... 2011/08/09 475
676012 지금 이런 세계 경제위기 상황이 왜 오게 된 건가요?? 5 이것은.. 2011/08/09 1,507
676011 우리나라 드라마 주인공은 본부장이 대세인가봐요... 9 드라마 2011/08/09 1,747
676010 서울시 무상급식 관련 주민투표 안해야하나요? 11 ㅁㅅ 2011/08/09 782
676009 5부 7부 10부 어떤 길이가 1 팔길이가 길.. 2011/08/09 323
676008 신혼집 강남/분당 고민돼요 15 강남/분당 2011/08/09 1,960
676007 이삿짐 센터에서 벽걸이 TV나 에어컨도 옮겨준다는데요.. 9 이사가요 2011/08/09 1,940
676006 글 좀 찾아주세요 ㅠ 2 검색 ㅠ 2011/08/09 213
676005 밥 잘 안 먹는 우리 아이 어쩌면 좋을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6 미칠것같아요.. 2011/08/09 703
676004 임테기 두줄 나왔어요~~ 10 오드리 2011/08/09 864
676003 자동 물걸레 청소기 구입 하려는데... 1 청소 2011/08/09 339
676002 남편과의 다툼, 보통은 이런거 지적(?)하지 않고 넘어가나요? 24 휴....... 2011/08/09 2,764
676001 산아래 한식기 품절됐나요? 5 2011/08/09 1,228
676000 질리언 마이클스 dvd 품절인데 파는 곳 있을까요? 3 dvd 2011/08/09 169
675999 2011년 지금 우리에게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겐지... 3 이것은.. 2011/08/09 1,135
675998 강남성심병원 위치... 4 급질~~ 2011/08/09 351
675997 어른들께 '당신' 이란 표현 써 보셨어요? 36 글쎄요 2011/08/09 6,487
675996 매너없는 남자 운전자와 매너없는 여자 운전자의 차이점 7 요리보고 2011/08/09 1,386
675995 친정부모님과 경주로 여행가는데요.. 추천부탁드려요, 6 무플절망이에.. 2011/08/09 557
675994 오피스텔 임대 계약을 하려는데 주의 해야하는 점을 4 오피스텔 2011/08/09 492
675993 82쿡에서의 씁쓸함 14 ㅁㅁㅁ 2011/08/09 3,044
675992 애들 2학기 등록금 다 냈나요? 수강신청도 지금 하는건가요. 10 대학생 2011/08/09 791
675991 옵티마리갈-아반떼XD(차량문제질문) 4 차량 2011/08/09 245
675990 옥스포드 대학 다니는 아이 5 주변에 2011/08/09 2,045
675989 요즘 여러가지로 상황이 안좋은것 같은데...은행권들은 괜찮을까요? 3 ** 2011/08/09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