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믿는 분들~ 제가 몰라서요..

답변감사 조회수 : 681
작성일 : 2011-08-06 22:57:30
기도원은 어떻게 가는 건가요?
가까운 곳 찾아서 미리 전화 하고 가는 건가요?
마치 호텔 예약하듯이요?
그리고 가서는 어떤 코스를 하는지요?
어떤 일정이 있는지? 아니면 개인이 알아서 하는지..?
그리고 어떤 곳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목적은..단체로 가봤는데 좋았고..
항상..어디 여행가느니..조용한 기도원 가서 쉴겸 기도도 하면 좋겠어요.
IP : 61.79.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8.6 11:04 PM (175.28.xxx.118)

    요즘 기도원에 관심이 생겨 주변 분들에게 들어보니
    양평의 강남기도원은 좀 럭셔리하고
    태릉의 천보산 기도원은 찬양이 아주 뜨겁고 은혜롭다고 합니다.
    숙박은 예약하셔서 가시는 거고
    그냥 단체 기도실에 있는거는 예약 없이 언제든지 가면 된다고 합니다.
    용인의 성산 기도원은 지은지 1년 된 곳이라 1인 기도실이 잘 되어 있고 무료입니다.
    가족 숙박의 경우는 예약하고 간다고 하네요.

  • 2. 이어서
    '11.8.6 11:07 PM (175.28.xxx.118)

    기도원에 가시면 목사님 설교 시간들이 하루에 몇 개씩 잡혀 있어 자유롭게 예배해도 되고
    아님 1인 기도실에서 기도해도 되고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요즘 에어컨이 잘 되어 있어 가디간 같은 거 준비해 가심 유용할 거 같아요.
    식비는 무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 3. ...
    '11.8.6 11:14 PM (119.192.xxx.98)

    저 예전에 교회다녔을때 기도원 간적 있어서 말씀드릴께요.
    기도원 대부분 이상한곳(?)이 많으니 잘 알아보셔야 해요. 돈받고 기도해주고 막 때리는 기도원도
    있어요.-_-;;;;
    강남교회(조용기 목사처남이 목사임)에서 운영하는 청평에 강남금식기도원이 좀 깔끔한거 같았어요.
    환자들도 많지만, 그냥 조용히 기도하고 쉬러오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정치적인 성향이 강해서 뉴라이트계열 목사나 강사들이 설교하구요. 참고하세요.
    하루에 1000원 내면 한 몇백명 자는곳에 집단 노숙(?)하는 기분으로 머무는 지하 공동숙소가 있구요.
    지상 숙소방은 깔끔한 편이고 1실에 5인이 머물어요. 하루에 만원정도하구요. 비데있고, 욕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5092 기름떡볶이가 맛있나요? 9 궁금기대 2011/08/06 2,073
675091 도배를 했는데 누렇게 변했어요 2 도배 2011/08/06 577
675090 윽~ 그것이 알고 싶다 충격이네요....지금 하는데... 60 . 2011/08/06 11,773
675089 칠칠 맞은(x)->칠칠 맞지 못한(o) 4 아... 2011/08/06 456
675088 분당 정자동근처에 귀국자반 있는 학교가 있나요? 2 분당 2011/08/06 524
675087 침실에 침대 두개 놓고 주무시는 분들 계신가요? 9 ... 2011/08/06 1,725
675086 전업하시는분들 용돈 남편이 다 주나요? 15 ..... 2011/08/06 1,788
675085 남자 지갑으로 루이비통 머니클립 어떤가요? 6 아지아지 2011/08/06 978
675084 침대위에 베개들 잘땐 어디두세요? 5 .... 2011/08/06 860
675083 유명한 떡집의 기정떡, 국산쌀 맞을까요? 8 garu 2011/08/06 1,320
675082 요즘 내가 제일 부러운 여자 1 . 2011/08/06 1,327
675081 저 재미없는 sbs드라마 언제 끝나는 건지.... 4 . 2011/08/06 2,370
675080 믿는 분들~ 제가 몰라서요.. 3 답변감사 2011/08/06 681
675079 카드지갑에 돈 넣어서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14 ㅇ0ㅇ 2011/08/06 5,693
675078 지금 SBS에 나오는 시아준수 24 말투가 원래.. 2011/08/06 2,905
675077 이불에 핀 곰팡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 곰팡이 2011/08/06 303
675076 옛날 드라마에서 보던 일들이 나에게 일어났어요 1 이런 2011/08/06 897
675075 회사에서 짤리는.... 1 2011/08/06 349
675074 공정무역커피믹스 맛 2 .. 2011/08/06 778
675073 개인사업자 내신 분, 궁금한 거 하나만 도와주세요... 1 개인사업 2011/08/06 250
675072 여자용 데오드란트 추천해주세요 2 추천 2011/08/06 452
675071 급) 선물 받은 과자(센베이)가 눅눅해 졌어요 답변 꼭!! 3 눅눅 2011/08/06 791
675070 주위에서 요즘 안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네요~ 2 왜 이러지?.. 2011/08/06 704
675069 역겨워서 못살겠어요, 14살 여자애랑 섹스한 미친선생, 피해학생 어머니가 선처했다고 27 한계에 달함.. 2011/08/06 14,589
675068 오후 3시에 번개천둥이 8 반달 2011/08/06 748
675067 주식 들고계신 분들 많이 계세요? 7 불안한 주말.. 2011/08/06 2,202
675066 남편복있다는 기준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진정한 2011/08/06 3,130
675065 나에게 모르는 이복남매가 있다면??? 11 ... 2011/08/06 2,065
675064 총체적 주제파악의 시기가 다가오는지도 모릅니다. 불편한 진실.. 2011/08/06 436
675063 이보영이 입은 저 갈색 빵구 뽕뽕난 티셔츠 어디껀가요? 없는녀 2011/08/06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