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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분들~ 제가 몰라서요..

답변감사 조회수 : 689
작성일 : 2011-08-06 22:57:30
기도원은 어떻게 가는 건가요?
가까운 곳 찾아서 미리 전화 하고 가는 건가요?
마치 호텔 예약하듯이요?
그리고 가서는 어떤 코스를 하는지요?
어떤 일정이 있는지? 아니면 개인이 알아서 하는지..?
그리고 어떤 곳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목적은..단체로 가봤는데 좋았고..
항상..어디 여행가느니..조용한 기도원 가서 쉴겸 기도도 하면 좋겠어요.
IP : 61.79.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8.6 11:04 PM (175.28.xxx.118)

    요즘 기도원에 관심이 생겨 주변 분들에게 들어보니
    양평의 강남기도원은 좀 럭셔리하고
    태릉의 천보산 기도원은 찬양이 아주 뜨겁고 은혜롭다고 합니다.
    숙박은 예약하셔서 가시는 거고
    그냥 단체 기도실에 있는거는 예약 없이 언제든지 가면 된다고 합니다.
    용인의 성산 기도원은 지은지 1년 된 곳이라 1인 기도실이 잘 되어 있고 무료입니다.
    가족 숙박의 경우는 예약하고 간다고 하네요.

  • 2. 이어서
    '11.8.6 11:07 PM (175.28.xxx.118)

    기도원에 가시면 목사님 설교 시간들이 하루에 몇 개씩 잡혀 있어 자유롭게 예배해도 되고
    아님 1인 기도실에서 기도해도 되고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요즘 에어컨이 잘 되어 있어 가디간 같은 거 준비해 가심 유용할 거 같아요.
    식비는 무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 3. ...
    '11.8.6 11:14 PM (119.192.xxx.98)

    저 예전에 교회다녔을때 기도원 간적 있어서 말씀드릴께요.
    기도원 대부분 이상한곳(?)이 많으니 잘 알아보셔야 해요. 돈받고 기도해주고 막 때리는 기도원도
    있어요.-_-;;;;
    강남교회(조용기 목사처남이 목사임)에서 운영하는 청평에 강남금식기도원이 좀 깔끔한거 같았어요.
    환자들도 많지만, 그냥 조용히 기도하고 쉬러오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정치적인 성향이 강해서 뉴라이트계열 목사나 강사들이 설교하구요. 참고하세요.
    하루에 1000원 내면 한 몇백명 자는곳에 집단 노숙(?)하는 기분으로 머무는 지하 공동숙소가 있구요.
    지상 숙소방은 깔끔한 편이고 1실에 5인이 머물어요. 하루에 만원정도하구요. 비데있고,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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