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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낚시글 타령인지...(다큰아들 엄마가 목욕시킨다고...)
나빼고 두분이 수긍하셔서 (이건 과반수?)...게다가 미장원 주인 아줌마도 깔깔 웃으며말씀하시고.
혼자만 이해가 안갔던 상황이었고 그래서 물어본거고.
그리고 아는언니딸이랑 미팅한건 그 남자대학생 바로 위 형의 직업이 한국사람 직업(여긴 외국)치고는
좀 특이해서 좁은 이민사회에서 몇안되는...(선망의직업)
그래서 바로 알게된거고. (미장원에선 주인아줌마 곤란해 하실까봐 내색안하고요)
혹시 몰라서 어디가서 그 엄마 다신 그런얘기 하지말라고 아들 혼사길 막힌다고 얘기했어요
나도 벌써 짐작가니까.
좁은 이민사회...어디가서 남의 흉 절대 못보구요, 서로 말조심하고 살아야해서
차라리 이곳이 낫다싶어서 얘기한건데. 참 우스운사람 되버렸네요.
이곳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고 외치면 안되나요?
제가 전화번호 알려드릴테니 전화하실래요?
국제전화요금내시구요?
참 그분 별로네요. 이래서 가끔 답글에 상처받는사람 생기는구나....
1. 이상해요.
'11.8.3 2:41 PM (205.250.xxx.40)그분->기분.
저 그리고 타자 느려서 낚시글까지는 쓸 여유 없거든요.
제 궁금한거 올리기도 바빠요.2. ㅇㅇㅇ
'11.8.3 2:41 PM (124.52.xxx.147)요기는 자기와 생각이 틀린 글을 무조건 낚시글이라고 덮어 씌우는 사람들이 있어요.
3. mm
'11.8.3 2:45 PM (218.38.xxx.227)여기는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낚시라고 덮어씌운다구요??참..
낚시글로 의심될 만큼 상식선에서 완전 동떨어지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4. ..
'11.8.3 2:46 PM (59.29.xxx.180)여기서는 여자가 뭐 잘못한 건 무조건 낚시라고 해요.
아니면 우울증 걸려서 어쩔 수 없는 거라고 하던가.5. 낚시
'11.8.3 2:49 PM (221.150.xxx.241)낚시라고 하는 사람은 전체리플 중에 몇명 없었는데 그만큼 쇼킹한 사실이었구나 생각하시고 넘어가실수도있을법한데요...^^
근데 실제 낚시꾼들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있거든요. 그래서 더 그런 반응이 없어지지않는거에요.6. 이상해요.
'11.8.3 2:54 PM (205.250.xxx.40)그게 당해보니 참 기분 나쁘네요.
전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이곳 이민사회는 정말 말조심해야해요.
아까도 어떤집 얘기들었는데 그게 우리 딸아이네친구집 얘기더라구요.
그분은 제가 그집을 아는지 물론 모르지요. 뭐 나쁜얘긴 아니지만 ...
그래서 밖에서 남 흉은 절대 보지말라고 남편에게도 얘기해요.
큰아이친구가 우리집에서 잘 놀다갔는데 알고보니 같은 교회분 작은딸 뭐 이런식...
우리끼리 세다리건너면 전부 아는집 이라고 농담하는데 진짜 살아보니 농담이 아니예요
오히려 서울이 익명성은 보장되는거같아요.7. ㅇ
'11.8.3 3:01 PM (115.139.xxx.131)그냥 그만큼 쇼킹한 일
말도 안되는 일이라서 저리 반응하는가보다~ 하세요.
이민사회인데도 아들 목욕시킨다는 이야기 하고 다니는거 보면 그 엄마는 심각한거 모르나봐요8. ㅇㅇㅇ
'11.8.3 4:07 PM (121.130.xxx.42)헐!! 저 원글 아직 못봤는데 이 글만 읽어도 쇼킹해요.
원글님 억울하셔도 그냥 낚시인 게 차라리 낫겠네요.
참 별 이상한 모자도 다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