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실력은 작년인가 인터넷으로 리딩타운에서 재미로 레벨테스트를 해보니
4학년수준나오더군요.
영어노출은 주로 애들 동화책읽어주기,디즈니채널시청,애들 영어집중듣기할때 오가며 흘려들은..
따로 공부하진 않고 주로 애들 키우면서 얻어진 실력이네요.ㅎㅎ
조금있으면 저희애가 저보다 더 잘하게 될 날이 머지않았더군요.
그래서 엄마도 한발 앞서가 있고 싶고 애들 학원에 상담가거나 하면 원어민선생님과 얘기할 경우도
있는데 생각보다 말이 참 어렵더군요.
집앞에 삼육어학원이 있는데 너무 빡센거 같고 나다니는거 싫어해서 집에서 조용히 하고 싶어요.
꾸준히 재미있게 할수 있는 방법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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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시작할려고 하는데요.
여름방학 조회수 : 304
작성일 : 2011-07-21 11:59:21
IP : 115.22.xxx.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삼육추천
'11.7.23 8:33 PM (124.56.xxx.142)집앞에 삼육어학원이 있는데 뭘 망설이세요?
정말 부럽네요.
저는 새벽 5시10분에 일어나서 삼육 다니고 있습니다. 한 사오십분 걸려요.
같은반 사람 얘기들으니 자기집에서 차타는 시간만 1시간10분 걸린다며, 저를 부러워 하던데...
공부는 빡세지 않으면, 특히나 어학공부는 빡세지 않으면 탄력이 붙지 않는것 같아요.
빡세게 단기간에 어느 수준에 오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SDA다니세요. 저는 다 늙어서 다니고 있지만, 힘은들어도 재미있고 좋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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