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반짝반짝 답답하네요

반짝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11-07-16 23:11:37
송편이  엘피판안에 피뭇은  서류를 넣어서

정원이 주면서 왜 그 사실을 알리지 않는걸까요.

미행때문에 걱정되었다면 문자로도

알릴수 있는건데 너무 답답하고 이해가 안돼요.

정원이도 송편엄마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그냥 송편한테 말했으면 쉽게 해결될걸 혼자서

전전긍긍하고있고.

그 커플은 서로 말하지 않는게 컨셉인지. ..

암튼 그렇게 답답한 커플은 처음봐요.

IP : 115.136.xxx.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1.7.16 11:14 PM (175.213.xxx.248)

    아니 미행이 볼까봐 무서우면 그담날 회사앞에서라도 물어보면되잖아요
    드라마만들려니 별 억지가...

  • 2. ;ㅁ;
    '11.7.16 11:16 PM (211.207.xxx.204)

    대체 왜 안알려주나요
    서울대까지 나온 사람이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나
    답답

  • 3. 여기서
    '11.7.16 11:34 PM (110.8.xxx.175)

    작가욕할때....금란이는 그런성격이라고 편들어줬더니..이젠 제가 작가욕을 하고 싶어요.
    정신건강을 위해서 다음주는 보지 말아야겠어요.

  • 4. 초반에 끊은 이
    '11.7.16 11:43 PM (112.150.xxx.121)

    뭔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금란이 못된 아이로만 그릴 때 스트레스 받아서 초반에 끊어 버렸는데, 후반에 또 그런 시청자 뒷목 잡게하나 보네요.
    드라마의 어느정도 억지는 이해하나, 그 드라마는 사람 더 스트레스 받게 하는 특기가 있나봐요.

  • 5. ㅎㅎ
    '11.7.16 11:44 PM (118.46.xxx.133)

    글게요
    사소한 얘기는 다하는 사이면서 정작 중요한 얘기는 쏙 빼고....
    헤어지자는데 군말없이 눈물만 흘리면 받아들이는 정원이도 지금까지 캐릭터와 너무
    안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방금 깨어난 중환자 앞에 놓고 있는대로 소리지르고 뺌때리는 엄마도 제정신이 아닌것같고....이 드라마를 너무 애정했나봅니다 ㅠ.ㅠ

  • 6. 음..
    '11.7.16 11:44 PM (180.70.xxx.100)

    그냥 제 생각인데요.
    아무리 미워도 그 서류때문에
    문서위조라는 게 확실시되면
    송편엄마도 감옥가게 되니까
    본인이 대놓고 그 서류에 대해서 언급은 하지않고
    그냥 운명에 맡기고
    정원이의 판단에 그냥 맡기려는 생각아니었을까요?

  • 7. ..
    '11.7.17 12:01 AM (116.39.xxx.119)

    이 드라마 연장됐다면서요. 그러니 이야기 질질 끌어야 분량나오죠
    저렇게 말을 안해야 오해가 생기고 사고가 생기니 그런가봐요. 깔끔하게 좀 끝내주지

  • 8. 몇회 전부터
    '11.7.17 2:22 AM (118.221.xxx.81)

    드라마 보면서 중간에 차마 못보고 돌려버리게 되던데...
    특히 몇몇 조연들의 대사나 액션이 지나치게 오바하는 것 같고,
    인물과 상황설정도 유치하고 억지스러운 감이 들기 시작하니까 보다가 에잇~~ 웃겨~ 그러면서
    채널 돌립니다.
    금란 친엄마, 오늘 넋놓고 있다가 금란이 깨어났다는 전화 받는데,
    받고 무조건 달려가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전화기에 대고, 응? 금란이가 깨어났다고? 하면서
    어물쩡하는 모습... 마치 죽기 바란 엄마같은 그 느낌(당근 그럴리가 없겠지만 대사와 연기가
    굼뜨고 어정쩡한) 때문에 드라마 속도감도 없고 루즈한 느낌에 현실감도 안 느껴지고..
    또 찌질한 의사는 돈 몇 천 받고, 금란 부부에게 딱히 일부러 구체적으로 묻지도 않았는데
    아기 가질 수 없다고 거짓말하는 장면...
    아니, 나중에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그렇게 어리숙하게 먼저 말해주는 의사가 어딨나요?
    여하튼... 그 의사 이야기하는 순간, 채널 돌려버렸습니다.
    대신 오늘 EBS 명화극장 현기증... 봤습니다.
    앞으로 안 볼겁니다.
    피디나 작가나... 요즘 엠비씨 수준 보여주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245 방사능) 베트남산 쭈꾸미는 어떨까요? 5 쭈꾸미 2011/07/17 1,242
671244 강서구 덕원여고 근처 사시는분들 계시나요? 한번씩 봐주세요 1 찾아주세요 2011/07/17 407
671243 suspicus bho 바이러스 항상 잡아도 잡아도 또 생기고 그러네요 ... 2011/07/16 156
671242 파리에서 친구만나기 가능할까요?? 4 친구만나기 2011/07/16 826
671241 고시원으로 제가 세대주가 되어 주소지를 옮길수 있나요? 3 왕수험생 2011/07/16 1,438
671240 저도 겪은 황당 의사 사건~ 입원 환자인 나한테 정신병원 부터 가보라는 의사 7 황당 의사 .. 2011/07/16 1,630
671239 담임선생님께서 자꾸 전학을 가라고 합니다. 43 답답한마음 2011/07/16 9,476
671238 djvu 파일을 받았는데, 간단한 뷰어 프로그램 없나요? 3 SOS 2011/07/16 226
671237 선천적으로 타고난 "손 맛"이 있는것 같아요. 21 ** 2011/07/16 2,601
671236 머리카락 청소 어떻게 하세요? 10 시원한 바람.. 2011/07/16 1,608
671235 그 남자 4 어떡하죠? 2011/07/16 577
671234 결국은 저도 시끄럽게 분가하게 생겼네요. 25 에휴 2011/07/16 3,725
671233 연해지는법. 우무 2011/07/16 108
671232 펌)4대 농촌총각 이라네요 ㅎㅎ 19 d 2011/07/16 3,482
671231 맛집 파워블로거들에 대한 궁금증 7 블로거지들싫.. 2011/07/16 1,166
671230 와 진짜 간단하게 삼계탕 만들었어요 3 귀차니스트 2011/07/16 819
671229 후쿠시마 원전 Live 카메라 2 지금 2011/07/16 436
671228 현미와 하얀쌀의 배합... 1 2011/07/16 530
671227 식당에서 주는 매실액은 왜 맛있을까요? 17 도통 2011/07/16 2,228
671226 김관진 국방장관이 처신 잘했네요 3 WWE존시나.. 2011/07/16 1,023
671225 곰팡이때문에 락스로 집안 대청소하려는데...장마끝나고해야할까요? ㅠㅠ 8 장마ㅠㅠ 2011/07/16 1,593
671224 전북교육청만 교부금 ‘0원’…“진보교육감 길들이기?” 2 샬랄라 2011/07/16 196
671223 영화 보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 9 영화 2011/07/16 851
671222 미국으로이사가요 15 미쿡 2011/07/16 2,473
671221 자취 오래 했지만..전 요리를 잘 못해요 5 흠.. 2011/07/16 505
671220 애완동물 키우시는분들~ 커튼사이로 2011/07/16 240
671219 이런경우 세입자가 부동산 중계수수료 부담맞죠? 14 집주인입장 2011/07/16 764
671218 오늘 반짝반짝 답답하네요 8 반짝 2011/07/16 3,540
671217 이건 층간소음도 아니고 벽에 붙어서 쑥덕거리는거 8 헐.. 2011/07/16 1,118
671216 탑밴드 보시는분 안 계세요? 16 탑밴드 2011/07/16 1,160